33살 미혼 인데 회사입사한지 5개월 접어들어요 근데 회사에서 42살 총각 분이 계세요 그 분이 참 좋아요 ㅋㅋㅋ 돈 도 없고 회사에서 그리 잘난 사람은 아니지만 저하고 비슷해서 일까요 제가 뚱뚱 하고 그냥 평범 하고 말듯 또래 처럼 예쁘게 못 해요 그분도 여자가 급한거 같고 ㅡㅡ 그리 가리지 않을 것 같내요 ㅡㅡ;;;친구한테 말하니 살빼고 42살은 좀 아니라고 찾아보라구 하네요 ㅋㅋㅋㅋ 그분하고 문자 나누면서 그분은 앙 이라고 하네요 ㅋㅋ 42살인데 전 연예해본적두 없고 저를 좋아하던 사람도 없고 그러니 그분 한데 끌리네요 오늘은 이미지로 옛날 드라마 독고진 나오는 앨범 을 보내주셨어 좀 놀랐어요 음악을 찾아보니 듣기 조터라구요 하루 종일 그 노래를 들으며 착각에 빠져 있었습니다 착각은 자유깐요 40대 님들 어떻게 보세요
42살 직장 상사를 짝사랑 해요
근데 회사에서 42살 총각 분이 계세요
그 분이 참 좋아요 ㅋㅋㅋ
돈 도 없고 회사에서 그리 잘난 사람은 아니지만 저하고 비슷해서 일까요 제가 뚱뚱 하고 그냥 평범 하고 말듯 또래 처럼 예쁘게 못 해요 그분도 여자가 급한거 같고 ㅡㅡ 그리 가리지 않을 것 같내요
ㅡㅡ;;;친구한테 말하니 살빼고 42살은 좀 아니라고 찾아보라구 하네요 ㅋㅋㅋㅋ
그분하고 문자 나누면서 그분은 앙 이라고 하네요 ㅋㅋ 42살인데 전 연예해본적두 없고 저를 좋아하던 사람도 없고 그러니 그분 한데 끌리네요 오늘은 이미지로 옛날 드라마 독고진 나오는 앨범 을 보내주셨어 좀 놀랐어요 음악을 찾아보니 듣기 조터라구요 하루 종일 그 노래를 들으며 착각에 빠져 있었습니다 착각은 자유깐요 40대 님들 어떻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