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12320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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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6일 7월18일 우리 만나지 200일입니다. 근데 화요일인 어제 싸웠습니다. 우린 거의 주말에만 봅니다. 근데 어제 보자 하더군요 남친이 차가 없어  자주 못 봅니다 집하고 거리도 있구요

다른것들 다 치우고 내 남친이 어제 좀 달랐던 행동 보고 거짓말인거 같아 너무 화가났어요

전 밤에 새벽 3시까지 알바하는데  항상 집에 가면 전화나 카톡한다던 남친이 뜨끔없이 오늘은 집에가면 바로 잔다구 얘기했어요. 그 얘기에 좀 이상해 집가는 건 맞는지 카톡으로 물었죠.. 그러더니 집에 도착하면 카톡할께 하더니 15분이면 그방 갈 거리인데 3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아 참 그전에 남친이 9시 28분에 충전한다 해서 11시54분까지 연락 못했어요..

11시 53분에 카톡보냈는데 답없더니 전화하니 받더라구요 지금 집에 간다면서요  대리도 1분도 되지않아 출발했다. 하고 제 생각에 노래방에 도우미 불러 간거 같은데 

앙튼 어제 만나서 보니 폰 충전도 안되어 있고 폰보니 15마너 출금한 내역 있고

제가 어제 너무 열받아 남친 집에 간거 확인할려구 집까지 찾아갔습니다.

남친을 낼 아침에 전화할께 하자며 끈으려고 했어요. 보통 집에 가면 도착했다 저나하는 사람이

제가 집가서 저나해라고 했는데 끝까지 안한다며 우기는 거 있죠  열받아 일하다 말고 남친집근처 까지 갔었는데 그전 남친은 당당하게 자기집에서 보자고 하고 근데 전화 끈고 바로 저나 하니 20분간 저나 안받고 제가 집 도착하면 헤어진다 하고  얼굴 보고 마구 싸웠습니다. 제가 미져리같이 남친 못믿고 찾아간것이 질린건지 오늘 연락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