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지금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성악을 공부하고있는 학생이에요 :) 맨날 눈으로만 구경하다.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톡을올려요 ^^ 얼마전에 헝가리 집시마을로 사역을 다녀왔는데 ,몇일 지난 지금도 아이들이 눈에 선하네요 . 7월9일-11일 3일동안 헝가리 바이다츠스카(Vajdacska)에 사역을 하고왔어요집시들은 헝가리백인들에게 차별을 받고살고있어요.직업을 구하고싶어도 거절당하고,학교에가도 선생님들에게 무시당하고.. 이렇게되다보니 기본수당을 받기위해 청소를 하거나13살이후부터 결혼해 아이를 낳기시작해서젊은 집시여자들은 30세전에 건강이 많이 안좋아진대요.
첫날 바이다츠스카 마을 교회에서 율동찬송하고있는모습이에요.아이들이 찬송하는것이 익숙하지 않아 처음엔 어색해했지만금방 따라하더라구요 ^^
헝가리.집시마을에가다.
맨날 눈으로만 구경하다.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톡을올려요 ^^
얼마전에 헝가리 집시마을로 사역을 다녀왔는데 ,몇일 지난 지금도 아이들이 눈에 선하네요 .
7월9일-11일 3일동안 헝가리 바이다츠스카(Vajdacska)에 사역을 하고왔어요집시들은 헝가리백인들에게 차별을 받고살고있어요.직업을 구하고싶어도 거절당하고,학교에가도 선생님들에게 무시당하고..
이렇게되다보니 기본수당을 받기위해 청소를 하거나13살이후부터 결혼해 아이를 낳기시작해서젊은 집시여자들은 30세전에 건강이 많이 안좋아진대요.
첫날 바이다츠스카 마을 교회에서 율동찬송하고있는모습이에요.아이들이 찬송하는것이 익숙하지 않아 처음엔 어색해했지만금방 따라하더라구요 ^^
아이들이랑 축구도하고
페이스페인팅도 해주고
티사카라드라는 마을에서 도랑에 아이들이 앉아
우리를 먼저 기다리고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예배들이고 찬양했죠.
양쪽으로 보이는곳이 집시들이 사는 집이에요.
많이 허름하지만
아이들의 미소는 정말 이뻤어요:)
아직 세상에 발걸음도 제대로 떼지 못한아이가
다 헤어진 신발을 신고 아빠 품에 안겨있는모습이
마음이 짠하드라구요.
http://blog.naver.com/da_kjy
더 자세한 포스팅은 위에주소에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