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가끔 판을 즐겨보는 20대 여자입니다제가 살다살다 판을 적게 될줄은 몰랐네요..우선 제가 말재주가 없는점 양해부탁드려요ㅜㅜ살다가 이런일은 처음이라 여러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이일을 올리게 되었어요.때는 7.16일 저녁이었는데요.저희집은 주택인데 저희집이 촌쪽에 위치해있어서 담이낮아요.그리구 저희집은 화장실이 밖에 위치해있어요.제동생이 화장실을 쓰고있었는데 더워서 화장실문을 열어놓고 핸드폰을 만지면서 볼일을 보고있었데요(참고로 저희집 화장실은 좌변기에요)무언가가 섬뜩해서 담쪽으로 쳐다보니 담에서 어떤 중년의 남자가 제동생이 볼일보고있는것을 계속 지켜보고 있더랍니다.그러다가 제동생이랑 눈이마주치더니 밑으로 숨더랍니다.평소 조용하고 말이없는 제동생은 소리지를 생각도없이 너무놀래서 그냥 볼일도 안보고 방으로 들어와서 저희에게 이말을 했습니다...그래서 부모님께서 나가보셨지만 아무도 없더랍니다.(전이때 동생이 이런일을 당해서 제가더놀라서 계속울고있었네요 언니답지못하게ㅜㅜ차라리 동생말고 제가 이일을 당했으면하고 얼마나생각되던지요ㅜㅠㅜㅠ )제동생이 아직 어린데 얼마나 놀랐을까요...다른분들이 올린글에서 봤는데 성폭행범 얼굴을보면죽인다고하던데..그래서 제동생한테 그사람이 해꼬지할까도 너무무섭고요...진짜 제주위에선 생길것같ㅈㅣ도 않던일이 막상닥치니 너무 소름돋네요ㅜㅜ그리구 제동생한테 머라고 위로의말을 건네야할지 아니면 다시떠오르지않게 이이야기를 아에 꺼내지않아야할지...그리구 경찰에 이런일두 신고해도될지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싶네요ㅜㅜㅜㅜ길고 장황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생이 당한일ㅜㅜㅜ억울해요
가끔 판을 즐겨보는 20대 여자입니다
제가 살다살다 판을 적게 될줄은 몰랐네요..
우선 제가 말재주가 없는점 양해부탁드려요ㅜㅜ
살다가 이런일은 처음이라 여러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이일을 올리게 되었어요.
때는 7.16일 저녁이었는데요.
저희집은 주택인데 저희집이 촌쪽에 위치해있어서 담이낮아요.
그리구 저희집은 화장실이 밖에 위치해있어요.
제동생이 화장실을 쓰고있었는데 더워서 화장실문을 열어놓고 핸드폰을 만지면서 볼일을 보고있었데요(참고로 저희집 화장실은 좌변기에요)
무언가가 섬뜩해서 담쪽으로 쳐다보니 담에서 어떤 중년의 남자가 제동생이 볼일보고있는것을 계속 지켜보고 있더랍니다.
그러다가 제동생이랑 눈이마주치더니 밑으로 숨더랍니다.
평소 조용하고 말이없는 제동생은 소리지를 생각도없이 너무놀래서 그냥 볼일도 안보고 방으로 들어와서 저희에게 이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나가보셨지만 아무도 없더랍니다.(전이때 동생이 이런일을 당해서 제가더놀라서 계속울고있었네요 언니답지못하게ㅜㅜ차라리 동생말고 제가 이일을 당했으면하고 얼마나생각되던지요ㅜㅠㅜㅠ )
제동생이 아직 어린데 얼마나 놀랐을까요...
다른분들이 올린글에서 봤는데 성폭행범 얼굴을보면죽인다고하던데..그래서 제동생한테 그사람이 해꼬지할까도 너무무섭고요...진짜 제주위에선 생길것같ㅈㅣ도 않던일이 막상닥치니 너무 소름돋네요ㅜㅜ
그리구 제동생한테 머라고 위로의말을 건네야할지 아니면 다시떠오르지않게 이이야기를 아에 꺼내지않아야할지...그리구 경찰에 이런일두 신고해도될지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싶네요ㅜㅜㅜㅜ
길고 장황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