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이의 체험&리스닝

냥냥이2013.07.18
조회679

안녕하세용!

 

네이트판에 무서운이야기나 경험담올라오는걸 보기만하다가

 

한번써볼까.. 싶어서 쓰는 나는야 냥냥냥냥냥 냥냥이에요!! -0-

 

닉네임에 별뜻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음,, 우선 제프로필을 읊어보자면!!!!!!!!!!!!!!!!!!

 

올해 23살......... 하 통곡

 

직장다니는 평범하지만 정신세계가 혹성 B-325486 호에 가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참고로 난 경상도 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사.람방긋

 

 

 

하하하하하하핳

글설명을위해 그림도 필요하겠지만..........

 

생각좀 해보구요 손이 발처럼 움직이다보니 에헴

 

위에서도 말했지만 정신세계가 저멀리 가있어서 그렇지..

 

지극히 평범합니다 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닐지도..몰라요 ㅠ.ㅠ)

 

몇 사람들처럼 영안이 트인것도 아니고 신기가 있는것도 아니며

 

본인이 기가 센지 약한지도 잘모릅니다~  하하하핳

 

하. 지. 만

 

저 본인이 겪은 일도 꽤................ 많지않아요 그래요 쉿

 

글쓰는 능력이 부족하다 보니 읽다보면 이해가 안되거나 미흡한 부분이 많겠지만

 

넓은 마음을 가지신 천사 톡커님들은 이해해주실거라 읻어 의심치 않사옵니다!

 

이야기는 기억나는 대로 쓸터이니 크게 관여치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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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친구중 한명이 (이친구 집에대한 에피소드 기대해주삼! 생각하니 심장이 벌렁벌렁)

 

 초등학교 다닐 적 학교에서 애들끼리 모여서 심령사진을 찍은적이 있다더군요

 

친한친구들 5~ 6명 정도가 밤에 만났데요 (이친구를 윤양 이라고할게용)

 

 아마 필름 카메라를 들고 갔을거에요 사진을 현상했다고 하는거보니

 

좀 무섭다 귀신나오겠다 하는 장소에서 한명씩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똑같은 위치에서 사진을 찍었데요

 

그렇게 사진을 찍던중, 옥상이었나.......?

 

( 장소가 잘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죄송해요 힝..)

 

윤양이 사진을 찍는데 배쪽이 무겁고 뒤에서 누가 백허그할때 안는것처럼

 

그런 느낌이 들더래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무사히 아무일 없이 집으로 모두 갔어요

 

그리고 며칠뒤 사진을 현상해서 나누는데

 

본인사진을 옆친구에게 그친구는 또 옆친구에게 이렇게 사진을 돌렸어요

 

본인이 장소마다 다 다른 친구의 사진을 갖고있게

 

그. 런. 데

 

 

친구한명이 윤양에게 사진하나를 주면서 이사진 좀이상하다고

 

무서워서 안가지겠다고 니가 가져가라면서  돌려 주더래요

 

다같이 사진확인 다하고 했을때는 모든사진에 귀신이나 이런것들

 

아무것도 찍혀있지 않았는데

 

친구가 사진을보는데  그사진에만 이상한게 있더래요

 

윤양도 본인 사진이니까 뭔가싶어서 확인을 했는데

 

그사진속의 장소가 사진찍던날 배가 무거웠다는 그장소 거기래요

 

윤양이 무거웠던 그배 그위치에 뿌옇게 뭔가가 둘러져있더래요

 

그래서 사진이 이상한가싶어서 칼로 긁어내고 다음날 지나가다 사진을 다시봤는데

 

뿌옇던 그부분이 선명하게 하얀팔이 둘러져 있더래요

 

팔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칼로 미친듯이 긁어냈는데도 안없어지더래요

 

그래서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사진을 어디뒀는지도 모를정신으로

 

그렇게 지내던중..

 

윤양이 꿈을 꿨어요

 

머리가 긴 어떤여자가 칼로 난도질 당한 듯한 팔을 부여잡고서

 

입모양으로 고래고래 소리를 치는데

 

그입모양이

 

내팔!!!!!!!!!!! 내. 팔!!!!!!!!!!!!!!!!

 

 

 

윤양 그꿈꾸서 너무 무서웠다고

 

사진에 나온 그팔이 그여자 팔인것 같다고

 

그래서 사진찍을때 이상했던거같다고 그러더라구요

 

아직까지 그 사진이 어디로 갔는지 모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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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일단 친구의 경험담으로 시작하긴 했는데............ 많이 부족하죠..? 엉엉

 

본인이 쓰고 다시 읽어보니 재미도 없는거같고

 

흙흙

 

 

그래도 최대한 느낌 살려서 쓴거니까 비난은 말아주세요 ㅠ_ㅠ

 

정신이 저멀리 가있다고 해서 감정도 저멀리에 있는건 아니니깐요!

 

데헷 윙크

 

다음편을 쓰게될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톡커님들!!!!!!!!!!!! 즐거운 소식하나!

 

오늘은 목요일 목요일입니다

 

고로 내일은금요일 내일만 고생하시면 항상 기다리고 기다리는

 

주말

 

 

흐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핳

 

다들 즐거운 하루되세용!  

 

냥냥이도 일하러..........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돈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드럽고 치사한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