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긴지 얼마 안되서 제가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전혼자 그렇게 생각했나봐요 나혼자 너를 좋아하고있다고 그런데 그말을 듣고도 그 여자 애는 그냥 응 알겠어 이런 말을 하더군요......그러고나서 다시생각해보니 그녀가 표현을 안한다고 안한게 아니라 조금씩 다시 저에게 주고있다고 느껴 졌습니다 왜...... 꼭 이런말을 하고서야 이런생각이 들게 되는걸까요...말하고 몇시간뒤에 만났는데 자기는 오늘 까지도 나를 좋아했다고 하지만 이미 말해버린말 주워담을수없다고 하더라고요......바보 찌질이 등신같지만 바로 거기서 그래도 안돼지만 내가 미안하다고 이런말 함부로 한 내가 정말 미안하다고 다시 와주라고 말했는데 오늘은 안되겠다고 생각좀 한다하더라구요 ..그리고 이틀간 술김에 집앞에서 기다려보고 전화도하고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결국 문자 한통이 왔는데 자신도 그이야기때문에 좋아했던 마음이 확 식어버렸다고...다시 만나도 반복일꺼고 안될거 같다고 저보고도 힘들어하지 말고 정리하라네요..... .
알고있어요 제가 정말 찌질하고 병신같은거...저밖에 생각을 안했고 그녀의마음을 이해해주지 않고 저만 생각했네요.....이삼일동일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말했던게 더 부담을 주고 저를 질리게 만들었겠죠?
저도이제 마음 정리하겠다고 이제 다시 너못볼거같다고 이야기해버렸는데...... 힘드네요 힘이들어 죽을거같네요 비록 얼마안만났지만 그동안 저는 행복했었습니다.. 그 기억들이 저도모르게 다시 생각나고 예전 모습들이 그립고 이제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정말 미련하죠? 이럴거알았으면 말이라도 말지 후회할 짓을 한 전부 내잘못이예요......
마음같아선 다시 매달리고싶지만 이제 한번더 그랬다간 이도저도 아니게 될거 같네요 ..... 저,....어떡해야 할까요....
많이 힘들어서.... 제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알고있어요 제가 정말 찌질하고 병신같은거...저밖에 생각을 안했고 그녀의마음을 이해해주지 않고 저만 생각했네요.....이삼일동일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말했던게 더 부담을 주고 저를 질리게 만들었겠죠?
저도이제 마음 정리하겠다고 이제 다시 너못볼거같다고 이야기해버렸는데...... 힘드네요 힘이들어 죽을거같네요 비록 얼마안만났지만 그동안 저는 행복했었습니다..
그 기억들이 저도모르게 다시 생각나고 예전 모습들이 그립고 이제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정말 미련하죠? 이럴거알았으면 말이라도 말지 후회할 짓을 한 전부 내잘못이예요......
마음같아선 다시 매달리고싶지만 이제 한번더 그랬다간 이도저도 아니게 될거 같네요 ..... 저,....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