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체격이된지 어느덧 3년차..근데 이젠 뚱뚱에 가까워졌네요. 아니 뚱뚱합니다. 173에 77kg육중함을 넘어 비게덩어리가 됐네요.심각하다 생각될만큼 등에 생긴 튜브와 뒤에서보는 허벅지와 엉덩이살들.1년 넘은 남자친구가있지만 점점 살쪄가는 제모습에다른여자를 쳐다보면 불안해지는 제마음.우울증은 점점 더심해져가네요.다이어트에 성공하시는 분들.어떤마음으로 힘들때 이겨내는지요?채찍질이되는 말 많이해주시길바랍니다.
무기력증과 자신감저하
173에 77kg
육중함을 넘어 비게덩어리가 됐네요.
심각하다 생각될만큼 등에 생긴 튜브와 뒤에서보는 허벅지와 엉덩이살들.
1년 넘은 남자친구가있지만 점점 살쪄가는 제모습에
다른여자를 쳐다보면 불안해지는 제마음.
우울증은 점점 더심해져가네요.
다이어트에 성공하시는 분들.
어떤마음으로 힘들때 이겨내는지요?
채찍질이되는 말 많이해주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