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비록 너 시험 마지막 기간이랑, 오빠 중요한 시험기간때문에 초반 매듭을 잘 짓지 못하고..
서로 각자의 환경때문에 많이 보지못했지?
너가 앞으로의 미래때문에 오빠가 그 걸림돌이 될거라곤 정말 상상조차 못하고있었어..
항상 혼자였던 시간이 좋았다고 말하던 너의 그 말은 오빠를 만나면서 점점 없어지고 있는줄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었구나.. 오빠 사실 정말 너무 가슴이 찢어질듯이 아파... 짧은 시간 30여일이였지만 오빠는 진심으로 널 좋아했던거같아... 마음같아서는 정말 매달리면서 붙잡고 싶은데
너가 고민고민끝에 내린결론이고 그거 번복하기 힘든거 아니까..... 오빠가 여기서 매달려버리면
오빠의 마지막모습까지 추한모습으로 남는거같아서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정말 ...밉고
너가 미치듯이..보고싶다.... 하루만에.. 예상치못한 너의 전화통화는 오빠가 정말 감당하기에는 아직 그릇이 작고 많이 부족한가봐...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사람을 그냥 보내줘야한다는 그 사실이 너무 슬퍼...
나는 아직도 널 이렇게 많이 좋아하는데... 너를 그냥 놔줘야한다는 사실이...미칠거같아..
안녕.. 짧지만 오빠에게는 그 무엇보다 컷던 사랑..
안녕..
우리가 비록 너 시험 마지막 기간이랑, 오빠 중요한 시험기간때문에 초반 매듭을 잘 짓지 못하고..
서로 각자의 환경때문에 많이 보지못했지?
너가 앞으로의 미래때문에 오빠가 그 걸림돌이 될거라곤 정말 상상조차 못하고있었어..
항상 혼자였던 시간이 좋았다고 말하던 너의 그 말은 오빠를 만나면서 점점 없어지고 있는줄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었구나.. 오빠 사실 정말 너무 가슴이 찢어질듯이 아파... 짧은 시간 30여일이였지만 오빠는 진심으로 널 좋아했던거같아... 마음같아서는 정말 매달리면서 붙잡고 싶은데
너가 고민고민끝에 내린결론이고 그거 번복하기 힘든거 아니까..... 오빠가 여기서 매달려버리면
오빠의 마지막모습까지 추한모습으로 남는거같아서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정말 ...밉고
너가 미치듯이..보고싶다.... 하루만에.. 예상치못한 너의 전화통화는 오빠가 정말 감당하기에는 아직 그릇이 작고 많이 부족한가봐...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사람을 그냥 보내줘야한다는 그 사실이 너무 슬퍼...
나는 아직도 널 이렇게 많이 좋아하는데... 너를 그냥 놔줘야한다는 사실이...미칠거같아..
마치 시한부인생사는거같아 정말 오늘부터 너를 다시는 못본다는 생각에 너무나 슬프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려나... 너 오빠 포기하고 선택한 너 학업이니까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 오빠도 ...오빠도... 한학기남은 휴학기간동안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너 앞에서 멋진모습 보여주고싶어.. 그때는 오빠 ..오빠가 한번쯤 다가가면
그때는 마지막으로 웃는모습으로 보자..
진심으로 널 사랑했어..
안녕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