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첫눈에 반해 6개월간 정말 물심양면으로 잘해주던 남자친구가 3일전에 우린 안맞는거 같다고 그만 만나는게 맞겠다고 전화가 왔네요...예전 남자친구는 제가 많이 좋아해서 아무리 모진 말하고 그래도 내가 참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힘들게 만났었는데 지금 남자친구는 저를 너무 사랑해줘서 제가 많이 자만했었나봐요 항상 제멋대로 하고 그사람 소중한 줄 모르고 함부로 대하고...
7월 2일날 남자친구랑 결혼 문제 부모님 모시는 문제로 다투다가 서로 한달 정도 깊게 생각해보자는 통보를 받고 기다리다가 제가 도저히 못참아서 일주일만에 연락하니 조금 냉담하더라구요 그래서 카톡에 잘 지내는 거 같네 많이 보고싶고 그렇다라는 메세지를 남겼지만 답이 없더라구요
그때 눈치를 챘어야 했던지 7월 16일날 제가 또 먼저 카톡을 보냈는데 우리 한달까지 기다려야 하냐는 카톡을 보냈더니 밤 12시에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우린 안 맞는거 같다고 그만하자더라구요..
그사람은 그기간 동안 마음을 정리하고 있었는지 내가 알지 못했던 냉정한 말투로 단호하게 우린 안 맞는거 같다고 .. 제가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다시 잘해보자 해도 단호하게 우린 안 맞는거 같다고 되풀이 하더라구요.. 그제서야 이사람이 날 떠나가려는구나 싶어 계속 기회를 달라고 했지만
예전에 제가 남친에게 서운하게 했던 그 일들을 하나 하나 나열하면서 이래서 우린 안된다고
마음이 떴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런말은 차라리 만나서 이야기하자라고 했지만 만나면 말못할
거 같다고 여기까지가 맞다고 하더라구요....마음이 아파서 그냥 전화를 끊었습니다...
헤어진 다음날은 머리를 한대 맞은 거 같이 멍하고 둘째날은 내가 좀 더 잘해줄껄 왜 이제서야
후회할까라는 후회의 마음이 들고 셋째날은 드디어 눈물이 앞을 가리더라구요...
다시 돌아오면 정말 잘해줄 수 있을꺼 같은데 제가 연락하면 또다시 그런 냉정한 목소리로 안된다고 하거나 전화를 안 받을까 두렵네요....
때늦은 후회겠죠...
기다리면 연락이 올까요?
그사람 많이 보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해주고 싶은데 다시 그런 기회가 저에게도 올까요?
헤어진지 3일째네요
저에게 첫눈에 반해 6개월간 정말 물심양면으로 잘해주던 남자친구가 3일전에 우린 안맞는거 같다고 그만 만나는게 맞겠다고 전화가 왔네요...예전 남자친구는 제가 많이 좋아해서 아무리 모진 말하고 그래도 내가 참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힘들게 만났었는데 지금 남자친구는 저를 너무 사랑해줘서 제가 많이 자만했었나봐요 항상 제멋대로 하고 그사람 소중한 줄 모르고 함부로 대하고...
7월 2일날 남자친구랑 결혼 문제 부모님 모시는 문제로 다투다가 서로 한달 정도 깊게 생각해보자는 통보를 받고 기다리다가 제가 도저히 못참아서 일주일만에 연락하니 조금 냉담하더라구요 그래서 카톡에 잘 지내는 거 같네 많이 보고싶고 그렇다라는 메세지를 남겼지만 답이 없더라구요
그때 눈치를 챘어야 했던지 7월 16일날 제가 또 먼저 카톡을 보냈는데 우리 한달까지 기다려야 하냐는 카톡을 보냈더니 밤 12시에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우린 안 맞는거 같다고 그만하자더라구요..
그사람은 그기간 동안 마음을 정리하고 있었는지 내가 알지 못했던 냉정한 말투로 단호하게 우린 안 맞는거 같다고 .. 제가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다시 잘해보자 해도 단호하게 우린 안 맞는거 같다고 되풀이 하더라구요.. 그제서야 이사람이 날 떠나가려는구나 싶어 계속 기회를 달라고 했지만
예전에 제가 남친에게 서운하게 했던 그 일들을 하나 하나 나열하면서 이래서 우린 안된다고
마음이 떴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런말은 차라리 만나서 이야기하자라고 했지만 만나면 말못할
거 같다고 여기까지가 맞다고 하더라구요....마음이 아파서 그냥 전화를 끊었습니다...
헤어진 다음날은 머리를 한대 맞은 거 같이 멍하고 둘째날은 내가 좀 더 잘해줄껄 왜 이제서야
후회할까라는 후회의 마음이 들고 셋째날은 드디어 눈물이 앞을 가리더라구요...
다시 돌아오면 정말 잘해줄 수 있을꺼 같은데 제가 연락하면 또다시 그런 냉정한 목소리로 안된다고 하거나 전화를 안 받을까 두렵네요....
때늦은 후회겠죠...
기다리면 연락이 올까요?
그사람 많이 보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해주고 싶은데 다시 그런 기회가 저에게도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