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열의 고3!! 인데요 ㅜㅜ너무 억울합니다ㅜㅜ 고민을 들어주시고기운을 팍!팍! 주세요ㅜ이야기의 시작-발단취업때문에 학교에 시간이 없었습니다ㅜ그래서인지학교에 여운(?)이 남아서 축제(17일,18일) 코스프레(프리허그)종목이 있어서 참여하게됬습니다-전개-취업을준비하던 한여학생과 코스프레 이야기를하다가의상을 대여하기로 하였죠 많은 샵을 다니다가한 업체(XX에X션)에서 XX의 거인 조사병단옷을대여하였습니다 주문일자는7월11일날 거금 십만원(보증금3만원까지)을넣고 실습실에서상담원과 전화를하였습니다-위기-여기서부터 꼬였습니다저희의 축제 17일18일 날 필요하다고 대여란에 써놓았고 전화상에서도 전화 하였지요근대 이부분에서 상담원분은 우천시를대비해공휴일대여비를 내시고(5천원에서1만원)을내시고12일날 받으라고하는겁니다 학생인우리는 10만원을내고나니 돈이없어서 됫다고했지요 차라리 15일 월요일날 발송을 부탁 드린다고 했지요 그런대 여기서상담원분이 '그럼 발송책임은 저희가 묻지않겠습니다'그러더군요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지요.-(대여관련 월요일 발송 화요일 도착 수요일착용목요일 발송 금요일 도착 아무일없으면 이렇게 발송된다고 명시되어있어요)-절정이제부터 뻔뻔함은 시작됩니다15일(날씨 맑음) 월요일에 배송중이떳습니다 설렘은 시작되죠마지막 축제이니만큼 즐기자라고 으샤으샤 했지요16일(날씨 맑음)한시간 두시간 계속 홈페이지를 들어가 확인했지요배송중은 배송완료라고 바뀌지 않았습니다친구는 "걱정마 곧도착할꺼야" 라며 저를 릴렉스하게하였지요 하지만 물건은 오지않았습니다17일(날씨아침 천둥과 비 오후갬 축제당일)천둥에 잠을깨며 기분이 안좋게 하루를시작했습니다학교에 가니 코스프레를 같이 하는 여자애와 대화를했습니다 첫대화 말은'물건왔어?' 였고 친구는'아니'란 말이 돌아왔습니다 화난 저는 샵에 전화했고그쪽에선 현X택배 기사 전화번호를 보내주더군요전화를 했습니다 조금지연된다고하더군요 하지만제 실수로 '언제 쯤 도착할까요?' 라는 말을 하지못했습니다30분에서 1시간이 지난뒤 한번더 전화를했는데택배기사(일을한지 2일되다는군요)싸가지없는투로'아까 전화하셨잖아요 지연된다고 말했잖아요.'하곤 저는 말도아직안끝낫는데 그쪽에서 끊더군요그때시간이12시~1시 였습니다어이가없었습니다ㅋㅋㅋ지금생각해도 기가 찹니다이날 저녁 7시에(친구집6분거리 택배사)택배사에 전화했습니다그쪽에서 오는말은 '물건 찾으러오신다고 하시지않으셨어요?' 그리고 택배기사가 아직안왔다고하더니 조금만더기다리세요 라고하더군요그리곤 친구가 물건을 가지러갔습니다8시에;;-결말18일 (날씨 폭염)꼴랑4시간쓰고 축제는 끝났습니다 허허억울한나머지 코스샵에 전화를 하니 아주 아이다루듯이'그건 택배사랑 얘기하셔야되고 저희는 책임을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난 누구랑 얘기하지? 택배사는 아~주욕많이 먹어서 말도 듣지않을거같은데? 내돈좀반많이라도 달라고 옷은 왜 맞지도 않은거 배송해놓고 위는 입지도못했네ㅜㅜ X은경씨 똑바로 사세요 에효얘기해보라는군요 그1
제 억울함을 들어주세요ㅜ
너무 억울합니다ㅜㅜ 고민을 들어주시고
기운을 팍!팍! 주세요ㅜ
이야기의 시작-발단
취업때문에 학교에 시간이 없었습니다ㅜ그래서인지
학교에 여운(?)이 남아서 축제(17일,18일)
코스프레(프리허그)종목이 있어서 참여하게됬습니다
-전개-
취업을준비하던 한여학생과 코스프레 이야기를하다가
의상을 대여하기로 하였죠 많은 샵을 다니다가
한 업체(XX에X션)에서 XX의 거인 조사병단옷을
대여하였습니다 주문일자는7월11일날
거금 십만원(보증금3만원까지)을넣고 실습실에서
상담원과 전화를하였습니다
-위기-
여기서부터 꼬였습니다
저희의 축제 17일18일 날 필요하다고
대여란에 써놓았고 전화상에서도 전화 하였지요
근대 이부분에서 상담원분은 우천시를대비해
공휴일대여비를 내시고(5천원에서1만원)을내시고
12일날 받으라고하는겁니다 학생인우리는 10만원을
내고나니 돈이없어서 됫다고했지요 차라리 15일 월요일
날 발송을 부탁 드린다고 했지요 그런대 여기서
상담원분이 '그럼 발송책임은 저희가 묻지않겠습니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지요.
-(대여관련 월요일 발송 화요일 도착 수요일착용
목요일 발송 금요일 도착 아무일없으면 이렇게 발송된다
고 명시되어있어요)
-절정
이제부터 뻔뻔함은 시작됩니다
15일(날씨 맑음)
월요일에 배송중이떳습니다 설렘은 시작되죠
마지막 축제이니만큼 즐기자라고 으샤으샤 했지요
16일(날씨 맑음)
한시간 두시간 계속 홈페이지를 들어가 확인했지요
배송중은 배송완료라고 바뀌지 않았습니다
친구는 "걱정마 곧도착할꺼야" 라며 저를 릴렉스하게
하였지요 하지만 물건은 오지않았습니다
17일(날씨아침 천둥과 비 오후갬 축제당일)
천둥에 잠을깨며 기분이 안좋게 하루를시작했습니다
학교에 가니 코스프레를 같이 하는 여자애와 대화를
했습니다 첫대화 말은'물건왔어?' 였고 친구는
'아니'란 말이 돌아왔습니다 화난 저는 샵에 전화했고
그쪽에선 현X택배 기사 전화번호를 보내주더군요
전화를 했습니다 조금지연된다고하더군요 하지만
제 실수로 '언제 쯤 도착할까요?' 라는
말을 하지못했습니다
30분에서 1시간이 지난뒤 한번더 전화를했는데
택배기사(일을한지 2일되다는군요)
싸가지없는투로
'아까 전화하셨잖아요 지연된다고 말했잖아요.'
하곤 저는 말도아직안끝낫는데 그쪽에서 끊더군요
그때시간이12시~1시 였습니다
어이가없었습니다ㅋㅋㅋ지금생각해도 기가 찹니다
이날 저녁 7시에(친구집6분거리 택배사)
택배사에 전화했습니다
그쪽에서 오는말은 '물건 찾으러오신다고 하시지않으셨어요?' 그리고 택배기사가 아직안왔다고하더니
조금만더기다리세요 라고하더군요
그리곤 친구가 물건을 가지러갔습니다8시에;;
-결말
18일 (날씨 폭염)
꼴랑4시간쓰고 축제는 끝났습니다 허허
억울한나머지 코스샵에 전화를 하니 아주 아이다루듯이
'그건 택배사랑 얘기하셔야되고 저희는 책임을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난 누구랑 얘기하지? 택배사는 아~주
욕많이 먹어서 말도 듣지않을거같은데? 내돈좀반많이라도 달라고 옷은 왜 맞지도 않은거 배송해놓고 위는 입지도못했네ㅜㅜ X은경씨 똑바로 사세요 에효
얘기해보라는군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