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을껍니다

너에게간다2013.07.18
조회559
안녕하세요
여자친구와 2년을 만났고 헤어진지 4개월즈음 됐네요,,
정말 헤어지자는말 듣고 화도 많이 났었는데 제겐 너무 소중한사람이였어요
하루종일 생각나고 가슴이 먹먹해요 미칠것같네요
그 사람이 없으니 죽을것 같아요
새로운사랑으로 잊어보려는 말 ,, 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어라
이런말 하나도 안믿어요 헤어지고 얼마안되서 다른사람을 만났는데 더 생각이 나고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만 줬어요
모두 제 탓이죠,,,
생각날때마다 편지썼는데 부치지도 못한 편지 많은데 ,,
이제는 편지 안쓸려고요
직접 다가가서 눈보고 얼굴보고 붙잡을려고 합니다
지금 제가 가진 모든것 보다 더 소중해요 ,,,
이제 안보낸다 나 니한테 간다 붙잡으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