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보고 온 20대 여자인데요그냥 저 혼잣말로 하는 말투로 쓸게요.. 화풀이좀 하고 싶어서 ㅠ 면접보러 갔더니이력서 가지고 왔냐고 물어보길래이력서 지참하라는 말씀 안하셔서 안갖고 왔다니까 지 핸드폰 보면서 안했다고요? 여기 증거가 있는데~ 하더니 자기가 보냈던 문자 살펴보는데,자기도 살펴보니 안했던 것같은지 온라인으로 지원했던 이력서를 뽑아서 옴 요즘 다 온라인으로 지원한건 면접관이 알아서 뽑아오지 ,아님 갖고오라고 말을 하던가 ㅋㅋ 암튼 거기서부터 좀 사람 의심하는것같은 기분에 살짝 기분이 안좋았는데 면접을 하다가 면접관(남자)이 이런말을 함 '그냥~ 다들 . 친구들 받는 월급 120 150 받다가 돈많은 남자 만나서 시집가려고 그러지~' 여기서 기분이 확 상함 자기말이 틀렸냐고 되물음 ㅋㅋ아씨 안뽑을거면 간단히 끝내던가어차피 떨어뜨릴거면서 온갖 훈계에다가 면접보고 있는데 지원자 옆에 앉혀두고 전화통화 한참 해서 기다리게 하고 암튼 지 명함도 나한테 성의있게 준것도 아니고 한손으로 옛다 받아라 하고 주고 아무리 면접관이라지만 떨어지면 지 고객이 될 수도 있는건데화가나네 걍 명함 찢어서 버림 2
면접관이라고 이런말 해도 되나요?
오늘 면접보고 온 20대 여자인데요
그냥 저 혼잣말로 하는 말투로 쓸게요.. 화풀이좀 하고 싶어서 ㅠ
면접보러 갔더니
이력서 가지고 왔냐고 물어보길래
이력서 지참하라는 말씀 안하셔서 안갖고 왔다니까
지 핸드폰 보면서
안했다고요? 여기 증거가 있는데~
하더니 자기가 보냈던 문자 살펴보는데,
자기도 살펴보니 안했던 것같은지 온라인으로 지원했던 이력서를 뽑아서 옴
요즘 다 온라인으로 지원한건 면접관이 알아서 뽑아오지 ,
아님 갖고오라고 말을 하던가 ㅋㅋ
암튼 거기서부터 좀 사람 의심하는것같은 기분에 살짝 기분이 안좋았는데
면접을 하다가 면접관(남자)이 이런말을 함
'그냥~ 다들 . 친구들 받는 월급 120 150 받다가
돈많은 남자 만나서 시집가려고 그러지~'
여기서 기분이 확 상함
자기말이 틀렸냐고 되물음 ㅋㅋ
아씨 안뽑을거면 간단히 끝내던가
어차피 떨어뜨릴거면서 온갖 훈계에다가
면접보고 있는데 지원자 옆에 앉혀두고 전화통화 한참 해서
기다리게 하고
암튼 지 명함도
나한테 성의있게 준것도 아니고 한손으로
옛다 받아라 하고 주고
아무리 면접관이라지만 떨어지면 지 고객이 될 수도 있는건데
화가나네
걍 명함 찢어서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