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톡을 씁니다ㅋㅋ
좀 전에 노랑이랑 능금이 산책을 가면서 사진 한번 찍어봐? 하는 마음에
데리고 나가면서 사진을 찍어봣는데 어.. 나름 나쁘지 않네?해서 올립니다ㅋㅋ
사진을 못 찍어도 이상해도 사진 찍은지 한 달도 안됫으니까 이해해주세요![]()
노랑이는 풀만 먹으면 토함.. 다른 몇몇 애들도 풀을 먹으면 토하기 때문에 산책 하면서 일부러
못 먹게 줄을 당겼더니 삐져서 풀 본다고 저 위에 올라감..ㅋㅋㅋㅋ
산책하는 내내 야옹야옹 거리면서 나 짜증나!! 하고 있었음ㅋㅋ
판에 처음 올리는 능금이! 작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서 처음 톡에 사진을 올리니까 박수 한번![]()
그동안 능금이도 올려야지 했는데 어쩌다보니 안 올리게 됨... 그렇다고 안 이뻐하는 건 아님ㅠㅠ
능금이는 나이가 14~16살 정도 됫음. 데려 올 때 5살이였다고는 하는데.. 잘 모르겠음
정확한게 아니라서ㅜㅜ어찌됫든 할머니라는 건 확실한데 나이가 많은 것 정도 치고는 건강한게 제일 좋음!
오랜만에 산책 나와서 신난 능금할매~ 귀털을 휘날리며 뛰어 다녔음ㅋㅋㅋ
그에 비해 노랑이는 풀 못 먹게 한다고 어기적어기적 나무늘보 마냥 기어다녀서 능금이가 제대로
못 뛰어다님![]()
그래도 밖에 나가는 걸 노랑이가 좋아해서 기분 좋다고 다리에 몸 한번 비벼주고 냥냥 거리기도 하고~ 노랑이도 마냥 싫어하진 않았음ㅋㅋ
집에 들어가기 전에 한번 쉬고~!! 둘 다 힘들다고 엎어져서 꿈쩍도 안함...ㅋㅋㅋㅋ
그리고 둘 다 찍은 사진이 있긴한데... 있긴함... 있긴있는데;;;
이거 딱 하나 뿐임![]()
나도 찍고싶었음 둘 다 같이 나온 사진을 찍을 목적으로 카메라를 들고 나간거임!
근데 따로 움직임 능금이는 좋다고 뛰어다니고 노랑이는 기어다니고..
지금 능금이는 쉬고있고 노랑이는 발이 꼬질꼬질 해져서 그루밍 하고있음ㅋㅋ
판을 쓰면서 느끼는거지만 끝을 어떻게 내야되는지는 잘 모르겠음
어쨋든 오랜만에 둘 다 산책나가서 씐나게 놀고왔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