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사람 집이야 동물의 집이야? 5탄 - 산책

노란사과2013.07.18
조회6,288

 

안녕하세요안녕 오랜만에 또 톡을 씁니다ㅋㅋ

좀 전에 노랑이랑 능금이 산책을 가면서 사진 한번 찍어봐? 하는 마음에

데리고 나가면서 사진을 찍어봣는데 어.. 나름 나쁘지 않네?해서 올립니다ㅋㅋ

 

사진을 못 찍어도 이상해도 사진 찍은지 한 달도 안됫으니까 이해해주세요실망

 

 

 

 

 

 

 

 

 

 

 

 

 

 

 

 

 

 

 

노랑이는 풀만 먹으면 토함.. 다른 몇몇 애들도 풀을 먹으면 토하기 때문에 산책 하면서 일부러

못 먹게 줄을 당겼더니 삐져서 풀 본다고 저 위에 올라감..ㅋㅋㅋㅋ

 

산책하는 내내 야옹야옹 거리면서 나 짜증나!! 하고 있었음ㅋㅋ

 

 

 

 

 

 

 

 

판에 처음 올리는 능금이! 작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서 처음 톡에 사진을 올리니까 박수 한번박수

그동안 능금이도 올려야지 했는데 어쩌다보니 안 올리게 됨... 그렇다고 안 이뻐하는 건 아님ㅠㅠ

 

능금이는 나이가 14~16살 정도 됫음. 데려 올 때 5살이였다고는 하는데.. 잘 모르겠음

정확한게 아니라서ㅜㅜ어찌됫든 할머니라는 건 확실한데 나이가 많은 것 정도 치고는 건강한게 제일 좋음!부끄 

 

 

 

 

 

 

 

 

오랜만에 산책 나와서 신난 능금할매~ 귀털을 휘날리며 뛰어 다녔음ㅋㅋㅋ

 

 

 

 

 

그에 비해 노랑이는 풀 못 먹게 한다고 어기적어기적 나무늘보 마냥 기어다녀서 능금이가 제대로

못 뛰어다님파안

 

 

 

 

 

 

 

그래도 밖에 나가는 걸 노랑이가 좋아해서 기분 좋다고 다리에 몸 한번 비벼주고 냥냥 거리기도 하고~ 노랑이도 마냥 싫어하진 않았음ㅋㅋ

 

 

 

 

 

 

 

집에 들어가기 전에 한번 쉬고~!! 둘 다 힘들다고 엎어져서 꿈쩍도 안함...ㅋㅋㅋㅋ

 

 

그리고 둘 다 찍은 사진이 있긴한데... 있긴함... 있긴있는데;;;

 

 

 

이거 딱 하나 뿐임당황

나도 찍고싶었음 둘 다 같이 나온 사진을 찍을 목적으로 카메라를 들고 나간거임!

근데 따로 움직임 능금이는 좋다고 뛰어다니고 노랑이는 기어다니고..

 

 

 

 

 

 

지금 능금이는 쉬고있고 노랑이는 발이 꼬질꼬질 해져서 그루밍 하고있음ㅋㅋ

 

 

판을 쓰면서 느끼는거지만 끝을 어떻게 내야되는지는 잘 모르겠음

어쨋든 오랜만에 둘 다 산책나가서 씐나게 놀고왔음!ㅋㅋ

 

댓글 4

각성하라오래 전

드디어 능금이가~! 저희애들도 풀을 좋아해서 베란다에 내놓은 화초들먹고 토해서ㅜㅠ 베란다는 닫아놓구 환기도 잘 못시켜요.. 부지런히 귀리,보리나 수확해 먹이고있어요ㅋㅋ

사과나무오래 전

이야 진짜신기하네요, 고양이가 목줄메고 산책을하다니, 우리집 고양이는 함시도해봤다가 기절할려고해서 다신못할듯한데 님네고양이보통내기가 아니네요ㅎㅎ

냥미씨오래 전

고양이가 풀을 먹는건 몸속 털을제거하기위한 것입니다.담부터는 제지 하지 마시길...

전문가오래 전

고양이가 풀을 먹는건 토할라고 먹는건데 토하니까먹지말라니기생충이 있는것이ㅣ니 약사다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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