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본지도 오년째네 중학교때 전학 온 니 모습이 아직도 기억나는데 벌써 우리 20살이다처음엔 이 감정이 사랑이란 것도 몰랏어 그래서 다른여잘 사겨보기도 했는데 오래 안가더라 항상 내가 잘못해서 끝났지그러던 어느순간 부터 이게 무슨감정인지 알았는데 내가 소심했던건지 계속 숨겼어난 너에게 고백할 자격이 안되기에....니가 남친이 생겼다고 얘기해줄때 속으로 정말 아팠어 그래도 난 티 안나게 축하해준다고 얘기했지니가 그 남친이랑 안좋게 끝나고 힘들어 하는데난 해줄수 있는게 친구로서의 위로의 말과일부로 웃겨주기 위해 바보짓 하는거 뿐이였어넌 어느순간부터 날보고 자신이 믿는 몇 안되는 친구라 얘기해주는데 왜 그 친구란 단어가 정말 싫을까니가 솔로로 지낼동안 많이 고민했어 하지만 이 빌어먹을 소심한 성격땜에 말하지 못했지...그저 조금 더 친한친구 그 선을 넘지 못했지....얼마전 니가 나에게 새로 썸(?)남이 생겼다고 얘기해주는데 난 또 바보같이 잘해보라고 응원하고 있더라.... 참 병신같다 나이제 정식으로 남친이 됐다고 얘기해주는데....하 이제 나혼자의 상상 희망 포기해야겠지 라 생각들더라 그런데....계속 너만 생각나네
포기해야하는데 너만 생각나네
처음엔 이 감정이 사랑이란 것도 몰랏어 그래서 다른여잘 사겨보기도 했는데 오래 안가더라 항상 내가 잘못해서 끝났지
그러던 어느순간 부터 이게 무슨감정인지 알았는데 내가 소심했던건지 계속 숨겼어
난 너에게 고백할 자격이 안되기에....
니가 남친이 생겼다고 얘기해줄때 속으로 정말 아팠어 그래도 난 티 안나게 축하해준다고 얘기했지
니가 그 남친이랑 안좋게 끝나고 힘들어 하는데
난 해줄수 있는게 친구로서의 위로의 말과
일부로 웃겨주기 위해 바보짓 하는거 뿐이였어
넌 어느순간부터 날보고 자신이 믿는 몇 안되는 친구라 얘기해주는데 왜 그 친구란 단어가 정말 싫을까
니가 솔로로 지낼동안 많이 고민했어 하지만 이 빌어먹을 소심한 성격땜에 말하지 못했지...
그저 조금 더 친한친구 그 선을 넘지 못했지....
얼마전 니가 나에게 새로 썸(?)남이 생겼다고 얘기해주는데 난 또 바보같이 잘해보라고 응원하고 있더라.... 참 병신같다 나
이제 정식으로 남친이 됐다고 얘기해주는데....
하 이제 나혼자의 상상 희망 포기해야겠지 라 생각들더라 그런데....
계속 너만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