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 경제적인 이유로 갑작스럽게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지금 만남은 너무 좋지만 결혼하게 돼면 너무나 힘들거같네요.. 사랑하지만 그런 현실을 감당할 만큼은 아니었나봅니다... 상대방은 너무나도 힘들어했지만 너무나 단호한 제 태도와 이유에 이별 후 붙잡지는 않는거 같아요.. 헤어지고 3일은 너무나도 힘들어했지만 헤어진 이유들을 곱씹으며 연락하지 않을수 있었어요.. 헤어지고 4일째부터.. 마음은 어느정도 안정이 돼었는데.. 연락하고 싶은 마음이 떠나질 않아요... 제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남자친구가 연락을 해주었으면 하는 이런 심리.... 저도 정말 제가 나쁜 심리라는건 알아요... 다시 만난다고 해도 헤어진 이유는 해결돼기 힘들거에요... 그렇게 머리로는 아니라고 아니라고 되내여도 연락하고 만나고싶은 마음도 떠나질 않아요.. 무엇이 맞는건지 잘하는 것인지... 내가 뭘 원하는건지 하루에도 생각이 여러번 바뀌네요... 그 사람의 힘든점 까지 사랑할수 없다면 ... 연락하지 않아야 할까요...인정하고 싶지가 않네요......
제가 헤어지자고 해놓고...힘드네요...
지금 만남은 너무 좋지만 결혼하게 돼면 너무나 힘들거같네요..
사랑하지만 그런 현실을 감당할 만큼은 아니었나봅니다...
상대방은 너무나도 힘들어했지만 너무나 단호한 제 태도와 이유에 이별 후 붙잡지는 않는거 같아요..
헤어지고 3일은 너무나도 힘들어했지만 헤어진 이유들을 곱씹으며 연락하지 않을수 있었어요..
헤어지고 4일째부터.. 마음은 어느정도 안정이 돼었는데.. 연락하고 싶은 마음이 떠나질 않아요...
제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남자친구가 연락을 해주었으면 하는 이런 심리....
저도 정말 제가 나쁜 심리라는건 알아요...
다시 만난다고 해도 헤어진 이유는 해결돼기 힘들거에요...
그렇게 머리로는 아니라고 아니라고 되내여도 연락하고 만나고싶은 마음도 떠나질 않아요..
무엇이 맞는건지 잘하는 것인지... 내가 뭘 원하는건지 하루에도 생각이 여러번 바뀌네요...
그 사람의 힘든점 까지 사랑할수 없다면 ... 연락하지 않아야 할까요...인정하고 싶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