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조직 관련 기업으로 들어가서 일하는건 어떨까 하는거.돈은 많이 받을거 같았으니까. 물론 싸움 쪽 말고 두뇌 쪽으로.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조직 입장에서 봤을때 배신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나같은 사람을 쓰기 보다는 어릴 적부터 조직만을 알고 자라온 고아나 부하의 자식을 데리고 일하려고 할거 같아.물론 나같은 사람도 쓰기야 쓰겠지. 근데 깊이는 연관 못되고 쓰다가 버려질 패로 쓰일거 같더라............우왕 영화시나리오같다
한때 이런 생각도 했었지
돈은 많이 받을거 같았으니까. 물론 싸움 쪽 말고 두뇌 쪽으로.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조직 입장에서 봤을때 배신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나같은 사람을 쓰기 보다는 어릴 적부터 조직만을 알고 자라온 고아나 부하의 자식을 데리고 일하려고 할거 같아.
물론 나같은 사람도 쓰기야 쓰겠지. 근데 깊이는 연관 못되고 쓰다가 버려질 패로 쓰일거 같더라.
우왕 영화시나리오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