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가 읊어주는 시한소절! 송중기의 방에서 커피한잔해요~

땅콩20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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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주의/송중기 시] 중기가 읊어주는 시 한 소절 들어보실래요?

 

 

얼마 전 방에서 열심히 과제에 열중하고 있는데

귓가에 울리는 맑고 고운 소리… 띠로리…!!

 

 

 

송중기가 읊어주는 시한소절! 송중기의 방에서 커피한잔해요~

 

 

어디선가 익숙하고 송…송…모씨의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달팽이관을 살금살금 자극하는 거!!

 

 

 

 

너야..중기야…?

 

 

 

과제고 뭐고 뭐에 홀린 듯 거실로 나가서

티비 앞에 본격 망부석 모드 돌입했죠 ㅋㅋ

 

 

 

 

 

거실에 나가니 역시나 나의 예상대로

티비에는 송중기!!!가 나와서

무려 시를 낭송하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 이렇게….

 

 

 

송중기가 읊어주는 시한소절! 송중기의 방에서 커피한잔해요~

 

 

아….

 

 

송중기가 읊어주는 시한소절! 송중기의 방에서 커피한잔해요~
 

 

 

이거 뭐야..나 떨려… 

 

 

 

 

 

 

 

 

중기가 (나에게 하는 고백)시..

어떻하지…나 설레…

 

 

 

  

※ 출처 : 유투브/ 맥심모카골드 (http://youtu.be/t_-WJooV0IA) 

 

 

고갱님, 갑자기 들리는 달달한 소리에 많이 당황하셨어요?????

 

 

뭐죠 이 문학소년의 포스는..?

이 오빠 목소리 왜 때문에 이렇게 청초한거죠??

당장에 시문학상이라도 안겨주고 싶은 이 모습 좀 봐ㅠㅠㅠㅠ 

 

 

 

 

 

 

중기선배_나_열나는_것_같아.JPG

 

 

 

청순청순열매를 먹었나 증말…

 

 

다들 이 맥심 씨엡 보구서 송중기 시도 짓는 거냐,

이태백 뺨치는 솜씨다~! 등단해야 하는 거 아니냐

요런 말씀들이 많으시던데 ㅋㅋ

 

 

사실 송중기의 나긋나긋 읊어주는 요 시는

루시드 폴의 노래 봄 눈입니당 ㅋㅋㅋ

 

 

 

Feat. 내 남자에요.

 

 

 

오빠 너무 달달하게 낭송해줘서 시인 줄 알았잖아!!

 

 



 

 

하루에도 몇 번을

내게 물어봐도

나는 믿고 있어

떨어지지 않는

시들지 않는

그대라는 꽃잎

 

 

 

 

이뭐….. 송중기에게 헌정해야할 것 같은 가사인데

오빠가 직접 읊어주고 있다니 감개가 무량

 

 

 

 

 

 

티비 앞에 108배라도 올려야할 것 같으당!!!!!

 

 

 

맥심 이전 광고들도 볼 때마다 순정만화돋아서

폰에 넣어두고 무한 반복 하는데

 

이건 진짜 ㅋㅋㅋ 전설의 레전드, 운명의 데스티니

길이길이 가슴 속 하트에 기억될 리멤버ㅠㅠㅠㅠ 

 

 

 

 

마이 페이보릿 중기 영상으로 등ㅋ극ㅋ

한 번 보면 멈출 수가 읍썽!!!!!

 

아 한동안 중기 홀릭에서 빠져나왔나 싶었는데

이 영상 보고 바로 다시 홀릭됐지 뭡니까!!!

 역시 인생에 탈덕이란 없죠 휴덕만이 있을 뿐..torr…

원래 믿음, 소망, 사랑 그 중 최고는 송중기라 하였으니까요 ㅇㅇ

 

그럼, 여러분도 저와 함께 중기 앓이좀 해보시라는 심보로

고화질짤 투척하고 마치겠어요 ㅋㅋㅋㅋ


 

 

 

 

 

 

 

 

 

끼야!!!!!!!! 이 햇살 같은 미소!!!!

다들 송중기에게 빠져버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