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전으로 썻던 글들이 톡이 되거나 뭐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미스테리하고 좀 무서운 이야기가몇개가 더 있어서 다시한번 끄적여봅니다! ㅋ쓰레기 연예병사도 없고 여친도 없어서 음슴체 하겟음!1. 가위이 이야기는 내가 직접 겪은 이야기임이전글을 쓸때 3번째로 쓸려고했는데 글이 길어져서 안썻음그래서 지금 쓰는 거임!우리 소대 생활관 침대는모두가 다 2층침대임.난 키도 188에다가 체격도 건장한편인데 Last name(성) 알파벳으로 침대를 정하다 보니 난침대 위쪽을 쓰고 밑에는나보다 30cm나 작은 친구가밑에층을 썻음.이 가위를 겪은날은 우리가소대에 배치된지 1주일 조금넘어서 생긴일임.난 살면서 딱 2번 가위에 눌려봤음그리고 3번째가 이날이었음.말그대로 자고있는데 가위가 걸린거임무언가가 날 짖누르듯 배와 심장이 아주 무거웟음그리고 아무것도 안움직이는 체로눈을떠서 심장쪽을 봣는데정말 3살이나 4살짜리 꼬마아이 같은 몸집의 무언가가내 가슴쪽에 앉아잇는것 같았음그런데 다리가 없음 그냥 상체랑머리 만 아주 검게 실루엣만 보였음 위에 그림처럼 밑에 다리는 없고그냥 상체와 머리 실루엣만 까맣게 보이는거임그치만 배개가 있어서가슴에 있는 것도 억지로 봤고고개를 들수가 없어서 배에는뭐가 있는지 보이지가 않았음그런데 그런거 있지않음?갑자기 서늘해지고 소름이쫙 끼치는거임그러더니 배에 있던 귀신이갑자기!!꺄!!!!!!!!!!!!!!!!!!!!!!!!!!!!!!!!!!!!!!!(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하고 소리를 한 3초간 지르더니양옆으로 온몸을 천천히 흔드는거임막 어린아이가 노래를 뭐흥얼거릴때 흔드는것처럼 양옆으로온몸을 흔들흔들 거리는거임그리고 갑자기 무언가를 중얼중얼 거림처음엔 무슨말인지 못알아 들었음정신도 없엇고 깨어나려고 발버둥을치고 있어 중얼 거리는걸 처음엔무슨말 하는지도 몰랐음그치만 단 하나의 단어는 기억이남'$^%^$#^$#%&#$%^............ another one...$#%@$#%#@$'이걸 듣는순간바로 깨어낫음우리 생활관 돌아다니면서 보초서던 친구는괜찮나며 코피난다고 막 빨리 화장실가라고 그러는거임.그런데 소등을 21시에 했고 난 그대로곯아떨어진걸로 기억나는데 시간은 정확히 21시 08분으로 기억이남.정말 그 가위에 걸렸을때는 무슨 몇십분동안 걸린것 같앗음그치만 그날 다음부턴 한번도 안걸렸음왜 안걸리는지도 왜 걸렷는지도몰르겟음.2. 공항귀신이 이야기는 지금 자대에 같이 배정되있는하사관님의 이야기이심 지어낸 이야기 인것 같지는 않음6년전 우리 하사관님은 일본으로자대가 배치되엇음.하사관님은 밤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엇음그러나 그날 비가 너무 오고 천둥번개가많이 쳐서 밤에 비행기를 띄울수가 없다고함그래서 하사관님은 다른 비행기편을 알아보고그날 새벽에 떠나는 비행기로 바꿧음그래서 어쩔수 없이 공항에서 하룻밤을묶어야되는데 마땅히 잘곳도 없고 나가서 호텔에 가자니 새벽비행기라 돈도아깝고 공항 밴치에서 자려고 결정을했음아무리 밤이라도 그날 밤 모든 비행기가취소가 되는 바람에 그 밤비행기 승객분들로인해 공항이 많이 북적거렸다고 함그래서 우리 하사관님은 좀 조용하고편해보이는 밴치를 찾아다니면서공항을 어슬렁 거리고 있다가손을 씻으려고 화장실을 들어갓다고함그런데 손을 씻다가 고개를 들고 거울을봤는데거울에 비춰진 반대편 구석에 어린아이가 자기를 째려보고 잇엇다고함 뒤를 돌아보니 아무것도 없음그리고 다시 거울을 보니 그 아이가조금씩 가까이 다가오는거임 이런식으로 뒤를 보고 거울을 다시 보니계속해서 그 아이가 가까워지는거임우리 하사관님은 겁이나 바로 화장실을 뛰쳐나갓고그대로 사람들 많은곳에잇는 밴치에서잠도 못자고 뜬눈으로 밤을 새웠음그리고 자기 비행기 시간이 되서 터미널 쪽으로 가는데밤에 들어갓던 화장실쪽인거임그쪽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겟다 하고그 화장실 쪽으로 걸어가는데하사관님이 들어간 화장실은 없고그 자리에는 비행기에서 내리는 짐들을 픽업하는 곳이엇음... 갑자기 소름이 끼치고 순간 무서워서 다른 화장실을 찾아 갓는데 구조가 밤에 갓던 화장실과는 전혀 다른 구조엿음.그날부터 우리 하사관님 공항에서화장실갈때 꼭 누구 대리고 화장실 간다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많이들 추천해주시고 댓글도 많이 달아주세요! ㅋㅋㅋ악플은 사양하겟습니다204
내가 겪은 미국 군대 미스테리 2
이전으로 썻던 글들이 톡이 되거나 뭐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미스테리하고 좀 무서운 이야기가몇개가 더 있어서 다시한번 끄적여봅니다! ㅋ
쓰레기 연예병사도 없고 여친도 없어서 음슴체 하겟음!
1. 가위
이 이야기는 내가 직접 겪은 이야기임이전글을 쓸때 3번째로 쓸려고했는데 글이 길어져서 안썻음그래서 지금 쓰는 거임!
우리 소대 생활관 침대는모두가 다 2층침대임.
난 키도 188에다가 체격도 건장한편인데 Last name(성) 알파벳으로 침대를 정하다 보니 난침대 위쪽을 쓰고 밑에는나보다 30cm나 작은 친구가밑에층을 썻음.
이 가위를 겪은날은 우리가소대에 배치된지 1주일 조금넘어서 생긴일임.
난 살면서 딱 2번 가위에 눌려봤음그리고 3번째가 이날이었음.
말그대로 자고있는데 가위가 걸린거임
무언가가 날 짖누르듯 배와 심장이 아주 무거웟음그리고 아무것도 안움직이는 체로눈을떠서 심장쪽을 봣는데
정말 3살이나 4살짜리 꼬마아이 같은 몸집의 무언가가내 가슴쪽에 앉아잇는것 같았음
그런데 다리가 없음 그냥 상체랑머리 만 아주 검게 실루엣만 보였음
위에 그림처럼 밑에 다리는 없고
그냥 상체와 머리 실루엣만 까맣게 보이는거임
그치만 배개가 있어서
가슴에 있는 것도 억지로 봤고
고개를 들수가 없어서 배에는
뭐가 있는지 보이지가 않았음
그런데 그런거 있지않음?
갑자기 서늘해지고 소름이
쫙 끼치는거임
그러더니 배에 있던 귀신이
갑자기!!
꺄!!!!!!!!!!!!!!!!!!!!!!!!!!!!!!!!!!!!!!!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
하고 소리를 한 3초간 지르더니
양옆으로 온몸을 천천히 흔드는거임
막 어린아이가 노래를 뭐
흥얼거릴때 흔드는것처럼 양옆으로
온몸을 흔들흔들 거리는거임
그리고 갑자기 무언가를 중얼중얼 거림
처음엔 무슨말인지 못알아 들었음
정신도 없엇고 깨어나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어 중얼 거리는걸 처음엔
무슨말 하는지도 몰랐음
그치만 단 하나의 단어는 기억이남
'$^%^$#^$#%&#$%^............ another one...$#%@$#%#@$'
이걸 듣는순간바로 깨어낫음
우리 생활관 돌아다니면서 보초서던 친구는
괜찮나며 코피난다고 막 빨리 화장실
가라고 그러는거임.
그런데 소등을 21시에 했고 난 그대로
곯아떨어진걸로 기억나는데 시간은
정확히 21시 08분으로 기억이남.
정말 그 가위에 걸렸을때는
무슨 몇십분동안 걸린것 같앗음
그치만 그날 다음부턴 한번도 안걸렸음
왜 안걸리는지도 왜 걸렷는지도
몰르겟음.
2. 공항귀신
이 이야기는 지금 자대에 같이 배정되있는
하사관님의 이야기이심
지어낸 이야기 인것 같지는 않음
6년전 우리 하사관님은 일본으로
자대가 배치되엇음.
하사관님은 밤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엇음
그러나 그날 비가 너무 오고 천둥번개가
많이 쳐서 밤에 비행기를 띄울수가 없다고함
그래서 하사관님은 다른 비행기편을 알아보고
그날 새벽에 떠나는 비행기로 바꿧음
그래서 어쩔수 없이 공항에서 하룻밤을
묶어야되는데 마땅히 잘곳도 없고
나가서 호텔에 가자니 새벽비행기라 돈도
아깝고 공항 밴치에서 자려고 결정을했음
아무리 밤이라도 그날 밤 모든 비행기가
취소가 되는 바람에 그 밤비행기 승객분들로
인해 공항이 많이 북적거렸다고 함
그래서 우리 하사관님은 좀 조용하고
편해보이는 밴치를 찾아다니면서
공항을 어슬렁 거리고 있다가
손을 씻으려고 화장실을 들어갓다고함
그런데 손을 씻다가 고개를 들고 거울을봤는데
거울에 비춰진 반대편 구석에 어린
아이가 자기를 째려보고 잇엇다고함
뒤를 돌아보니 아무것도 없음
그리고 다시 거울을 보니 그 아이가
조금씩 가까이 다가오는거임
이런식으로 뒤를 보고 거울을 다시 보니
계속해서 그 아이가 가까워지는거임
우리 하사관님은 겁이나 바로 화장실을 뛰쳐나갓고
그대로 사람들 많은곳에잇는 밴치에서
잠도 못자고 뜬눈으로 밤을 새웠음
그리고 자기 비행기 시간이 되서
터미널 쪽으로 가는데
밤에 들어갓던 화장실쪽인거임
그쪽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겟다 하고
그 화장실 쪽으로 걸어가는데
하사관님이 들어간 화장실은 없고
그 자리에는 비행기에서 내리는
짐들을 픽업하는 곳이엇음...
갑자기 소름이 끼치고 순간 무서워서
다른 화장실을 찾아 갓는데 구조가
밤에 갓던 화장실과는 전혀 다른 구조엿음.
그날부터 우리 하사관님 공항에서
화장실갈때 꼭 누구 대리고 화장실 간다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많이들 추천해주시고 댓글도 많이 달아주세요! ㅋㅋㅋ
악플은 사양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