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병원에서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의료법을 잘 지키는 병원도 있지만,, 톡커님들도 아실꺼에요 안지키는 병원도 아주 많습니다. 저희는 그런 병원중에 한 병원입니다. 이제 일을 한지 일년이 다되어 가고, 일년이 되면 퇴직금을 받게됩니다. 물론 이것도 법으로 어긋납니다,, (퇴직금 나누기 해서 분할지급 안됨..) 아무리 생각해도 퇴직금 주기 싫어서 더 저를 괴롭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한병원에서 오래 근무하는게 저한테도 좋으니까 계속 참았습니다. 먼저 저희병원은 작은 개인병원입니다. 개인병원이라서 인력낭비를 하기싫으신지 돈을 쓰길 싫으신지 광고는 아예하질 않고 저희가 다 직접 광고제작을 합니다. 그리고 달마다 2번씩 매출에 대한 프로젝트를 만들어 발표를 해야합니다. 대기업에서 일은 안했지만, 대기업에서 일하는 친구들에게 제가 한 일을 보여주면 심하다고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병원을 개설할때 간호조무사 1명은 꼭 두어야 하거든요,, 저희병원은 간호주무사 없습니다... 새로운 인원을 구축할때마다 말씀을 드려도 소용이 없습니다. 무조건 자기 마음대로 뽑습니다. 이 병원 직원중 제일 오래일한직원이 저 입니다. 다들 3개월 길게는 6개월쯤 하고 모두 참지못하고 퇴사를 했습니다. 위에 말한것은 솔직히 하기싫어도 내가 개발이 되는 부분이기때문에 참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에게 말로 할 수 있는 부분을 귓볼을 만진다거나 하면서 표현을 해요 아놔 글을 쓰고 있는데도 폭팔하겠음... 제일 심한 것은 돈에 관한 부분입니다. 주 40시간 지키지않고 그외 수당 안챙겨주는 그런 기본 사항도 물론! 있지만 이런건 기본 베이스로 깔아둘께요... 월급을 제때 주질않고 몇일 미루다 줍니다. 병원이 어려워서 그런거면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것도 아니에요.. 사대보험도 자기멋대로 최저 124만원으로 신고해서 세금 이득을 처 드시고 있더군요 (두리누리 사업인가 해서 나라에서 125만원 미만인 개인사업자 직원들에게 보험을 50% 지원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제가 이것도 원장님께 말했던 부분이나 고쳐지지도 않고 있고, 오히려 더 월급을 낮게 신고하여 자기혼자 세금이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위에부분으로 말했을때 저를 오히려 돈에 환장한년 취급을하며 불법이니 그런건 나중에 우리들에게 악영향을 주니 어쩌니 하며 저를 나쁜년 취급을 해놓고선 뒤에서 저지랄을 했더군요, 너무 진짜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저희에게 주는 돈은 세금을 다때고 주면서 자기는 혼자 이득을 보고 있으니.. 정말 신고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그래도 저희 직원들은 원장이랍시고 원장 부인생일까지 챙겨드리고 5월 가정에달에는 선물까지 드리고정말 잘해드리고 오래 같이 일할려고 했었는데 너무 뒷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이번 월급날도 자기 돈쓸때가 있다며 월급을 제때 주지 않더군요, 초반에는 정말 이런일이 많아서 카드 연체도 몇일 됐었습니다... 몇일 미루다 줄때 미안한 마음도 없고 당연하단듯이 돈주는거 고마워해란듯이 줍니다. 그리고 익히 소문도 많이 났더군요, 월급제때안주는 병원이라고.. 하도 직원모집공고가 많이나서 직원채용도 잘 되지도 않습니다... 무튼, 그래서 카드값이 나가야한다고 월급 부탁드린다고 하니 대체 얼마나왓길래하며 설마 다 달란 말이냐고 하더군요,, 제월급아닌가요 제가 무슨 당신에게 돈일 빌려 쓰는 건가요-_- 이건 무슨 개소리신지.. 더 어이 없는건 카드좀 잘쓰라고 훈계를 받았습니다. 저 이번달에 어머니 병원비, 제 병원비해서 병원비로 많이쓴거라고 진짜 일일히 내역까지 말해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저녁이나 되서야 주더군요, 자기 돈쓸때있어서 못준다고 하던분께서,, 그러고 나서 계속 저에게 완전 개 승질 부립니다. 현금서비스를 받아서 줬다는둥.. 그다음날 사모까지와서 월급이 그렇게 많이 밀렸냐고 그렇게 많이 밀린것도 아닌데 왜 설치냐...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병원이 어렵다고 너희가 이해해라는둥 참 기분 나쁜 어투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무슨 개소립니까.. 저번달에 병원개원하고 최고로 매출 달성했잖아요,, 어려운대 핸드폰은 왜바꾸는데요.. 참고 진짜 눈 딱 감고 일하자. 조금만 참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며칠전 자기 볼일 봐야한다고해서 12시쯤 퇴근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환자분 다가고나서 퇴근 했습니다. 오늘은 그것가지고 개념을 운운하며 뭐라하시더라구요 업무시간 7시까진대 왜 안있다 갔냐고 환자가 2명이나 문이닫혀서 갔다고,, 원래도 계속 이렇게 해왔고, 또 원장이없는데 저희가 진료를 어떻게하나요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더 말하면 더 또라이처럼 물고들어서 그냥 죄송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거기서 저를 세워두고 업무시간 다시 다 읊어봐라고 너희 내가 월차까지 주는데 이런식으로 나오냐고 하더군요.. 이 병원엔 월차도 없었는데 제가 욕이란 욕은 다 먹으면서 얻어냈었습니다. 오래 일할 생각 이였으니까요.. 조금씩 바꾸면 된다. 조금씩 환경을 바꿔나가보자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대 단 한 월 차 주신지 3-4번 밖에 안됐습니다... 그리고 그 월차도 잘 못쓰게 합니다. 지금 월급 제때줬다고 유세하는건지, 저 퇴직금 주기싫어서 그런건지 못잡아 먹어서 안달입니다. 진짜 큰 사건 몇몇만 말한거고,, 자잘한거 너무 너무 너무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친구들 가족들은 모두 빨리 퇴사하라고 난리입니다. 제가 여태 수많은 일도 해보고 병원경력도 있지만 이런 곳은 처음이네요, 어떻게 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신고를 하고싶어도 더러운 정때문에 못하는 것도 있고 ,, 신고를하면 더이상 저는 병원생활을 못할 것 같아서 더 못하는 것도 있구요.. 소문 무섭습니다. 제가 잘못한거 아닌대도 힘없는 자는 살기가 참 힘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좋은 방법 없나요 말이 안통하는 사람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8
월급 제대로 안주는 병원 의료법 위반하는 곳.. 그만둬야겠죠?
안녕하세요
저는 병원에서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의료법을 잘 지키는 병원도 있지만,, 톡커님들도 아실꺼에요 안지키는 병원도 아주 많습니다.
저희는 그런 병원중에 한 병원입니다.
이제 일을 한지 일년이 다되어 가고, 일년이 되면 퇴직금을 받게됩니다.
물론 이것도 법으로 어긋납니다,, (퇴직금 나누기 해서 분할지급 안됨..) 아무리 생각해도
퇴직금 주기 싫어서 더 저를 괴롭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한병원에서 오래 근무하는게 저한테도 좋으니까 계속 참았습니다.
먼저 저희병원은 작은 개인병원입니다. 개인병원이라서 인력낭비를 하기싫으신지 돈을 쓰길 싫으신지
광고는 아예하질 않고 저희가 다 직접 광고제작을 합니다.
그리고 달마다 2번씩 매출에 대한 프로젝트를 만들어 발표를 해야합니다.
대기업에서 일은 안했지만, 대기업에서 일하는 친구들에게 제가 한 일을 보여주면 심하다고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병원을 개설할때 간호조무사 1명은 꼭 두어야 하거든요,, 저희병원은 간호주무사 없습니다...
새로운 인원을 구축할때마다 말씀을 드려도 소용이 없습니다. 무조건 자기 마음대로 뽑습니다.
이 병원 직원중 제일 오래일한직원이 저 입니다. 다들 3개월 길게는 6개월쯤 하고 모두 참지못하고 퇴사를 했습니다.
위에 말한것은 솔직히 하기싫어도 내가 개발이 되는 부분이기때문에 참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에게 말로 할 수 있는 부분을 귓볼을 만진다거나 하면서 표현을 해요
아놔 글을 쓰고 있는데도 폭팔하겠음...
제일 심한 것은 돈에 관한 부분입니다.
주 40시간 지키지않고 그외 수당 안챙겨주는 그런 기본 사항도 물론!
있지만 이런건 기본 베이스로 깔아둘께요...
월급을 제때 주질않고 몇일 미루다 줍니다. 병원이 어려워서 그런거면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것도 아니에요..
사대보험도 자기멋대로 최저 124만원으로 신고해서 세금 이득을 처 드시고 있더군요
(두리누리 사업인가 해서 나라에서 125만원 미만인 개인사업자 직원들에게 보험을 50% 지원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제가 이것도 원장님께 말했던 부분이나 고쳐지지도 않고 있고, 오히려 더 월급을 낮게 신고하여
자기혼자 세금이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위에부분으로 말했을때 저를 오히려 돈에 환장한년 취급을하며 불법이니 그런건 나중에 우리들에게 악영향을 주니 어쩌니 하며 저를 나쁜년 취급을 해놓고선 뒤에서 저지랄을 했더군요,
너무 진짜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저희에게 주는 돈은 세금을 다때고 주면서 자기는 혼자 이득을 보고 있으니.. 정말 신고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그래도 저희 직원들은 원장이랍시고
원장 부인생일까지 챙겨드리고 5월 가정에달에는 선물까지 드리고
정말 잘해드리고 오래 같이 일할려고 했었는데 너무 뒷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이번 월급날도 자기 돈쓸때가 있다며 월급을 제때 주지 않더군요,
초반에는 정말 이런일이 많아서 카드 연체도 몇일 됐었습니다... 몇일 미루다 줄때 미안한 마음도 없고 당연하단듯이 돈주는거 고마워해란듯이 줍니다.
그리고 익히 소문도 많이 났더군요, 월급제때안주는 병원이라고.. 하도 직원모집공고가 많이나서 직원채용도 잘 되지도 않습니다...
무튼, 그래서 카드값이 나가야한다고 월급 부탁드린다고 하니
대체 얼마나왓길래하며 설마 다 달란 말이냐고 하더군요,,
제월급아닌가요 제가 무슨 당신에게 돈일 빌려 쓰는 건가요-_- 이건 무슨 개소리신지..
더 어이 없는건 카드좀 잘쓰라고 훈계를 받았습니다.
저 이번달에 어머니 병원비, 제 병원비해서 병원비로 많이쓴거라고 진짜 일일히 내역까지
말해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저녁이나 되서야 주더군요, 자기 돈쓸때있어서 못준다고 하던분께서,,
그러고 나서 계속 저에게 완전 개 승질 부립니다. 현금서비스를 받아서 줬다는둥..
그다음날 사모까지와서 월급이 그렇게 많이 밀렸냐고 그렇게 많이 밀린것도 아닌데 왜 설치냐...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병원이 어렵다고 너희가 이해해라는둥 참 기분 나쁜 어투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무슨 개소립니까.. 저번달에 병원개원하고 최고로 매출 달성했잖아요,,
어려운대 핸드폰은 왜바꾸는데요..
참고 진짜 눈 딱 감고 일하자. 조금만 참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며칠전 자기 볼일 봐야한다고해서 12시쯤 퇴근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환자분 다가고나서 퇴근 했습니다.
오늘은 그것가지고 개념을 운운하며 뭐라하시더라구요 업무시간 7시까진대 왜 안있다 갔냐고
환자가 2명이나 문이닫혀서 갔다고,,
원래도 계속 이렇게 해왔고, 또 원장이없는데 저희가 진료를 어떻게하나요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더 말하면 더 또라이처럼 물고들어서 그냥
죄송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거기서 저를 세워두고 업무시간 다시 다 읊어봐라고 너희 내가 월차까지 주는데 이런식으로 나오냐고 하더군요..
이 병원엔 월차도 없었는데 제가 욕이란 욕은 다 먹으면서 얻어냈었습니다.
오래 일할 생각 이였으니까요..
조금씩 바꾸면 된다. 조금씩 환경을 바꿔나가보자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대 단 한 월 차 주신지 3-4번 밖에 안됐습니다... 그리고 그 월차도 잘 못쓰게 합니다.
지금 월급 제때줬다고 유세하는건지, 저 퇴직금 주기싫어서 그런건지
못잡아 먹어서 안달입니다.
진짜 큰 사건 몇몇만 말한거고,, 자잘한거 너무 너무 너무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친구들 가족들은 모두 빨리 퇴사하라고 난리입니다.
제가 여태 수많은 일도 해보고 병원경력도 있지만 이런 곳은 처음이네요,
어떻게 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신고를 하고싶어도 더러운 정때문에 못하는 것도 있고 ,,
신고를하면 더이상 저는 병원생활을 못할 것 같아서 더 못하는 것도 있구요..
소문 무섭습니다. 제가 잘못한거 아닌대도 힘없는 자는 살기가 참 힘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좋은 방법 없나요 말이 안통하는 사람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