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방에서 20대로 보이는 글래머 스타일의
여성분 두분이서 건장한 남성분을 붙잡고
커피숍 2층으로 데려간다 이사실은 형사도 포함되있음
A4용지를 꺼내더니 현재 조상님의 한이 허공을 떠돈다는
말을한다 처음부터 그런말을 하면 이상한 취급 받을게
뻔하니깐 잘생기셨네요 몇마디 하면 남성들의 미소와
기분을 풀어준 후 본격적인 예기를 한다
조상님들의 한이 현재 여기 있다며 A4용지에 그려주며
30분 1시간 정도의 예기를 마치며 남성을 데리고
자신이 거주하는 집으로 인도한다 한을 풀기 위해서
기본 재사상 20만원 이라고 한다 이부분은 격은분에게
들은 실화입니다 사실 적으로 따지면 아줌마나 아저씨가
한 어쩌고 저쩌고 하면 미친 사람인듯 그냥 지나치고 만다
그런데 글래머 스타일의 여성 두명이 남자한데 칭찬
몇마디하고 조상님들 예기하면 거기에 대다수가 속는다
그들의 집안에서 재사상 예기와 돈 예기를 하며 기본20
만원 돈을 재사상에 많이 많이 받칠수록 조상님의 한을
풀어드릴 뿐만아니라 자신에게도 아주 좋은일들이
일어난다고 하며 기본적으로 25-30만원 주는 남성들이
많았고 혹여나 100만원 500만원 주는 남성들을 찾아볼 수
있었 다
이부분은 젊은10대남성 과 20대남성이 주로 많이 속았
고 30대남성 20프로와 40대남성10프로가 속았다
자신이 속은 걸 알고 다시 찾아가 돈을 내놓으라고
말을 하러 한남성이 집을 방문했는데 깡패같이 생긴
남성들이 많아서 말을 할 수 업었다고 한다 그 후로
또 다른 남성분이 돈을 돌려받을라고 그 집을 찾아간
후로 집에서는 형사인 모모씨의 아들이 집에 들어오지
안아 아들을 찾으러 그집을 방문했는데 집은 텅 비어있
었다고 한다 대구 수성사거리뿐만아니라 수원역과
오산역앞에도 비슷한 일들이 일어난다고 하니 주의하시
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