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상식에서의 전지현
요새 전지현 아무데서나 자주 볼 수 있는 것 같아 너무 좋음!
근데 이번 드레스가 소소하게 화제가 되었다는 걸 전지현은 알까...?
폭주하는 더위 속에서 왜 하필 긴소매에 긴 블랙 원피스를 택했는지...!
너무나도 더워 보여서 워스트 드레서의 영예도 얻었지만...
사실 계절감만 배제하면 짱짱 아름다웠음
슬림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절정
등판이 저렇게 훤하게 나와도 야하고 민망한 느낌이 전혀 없네
섹시하기까지...
전지현은 결혼하면서 더 피어나는 것 같아
범접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