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빵터진 장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히 서서 손잡고 카펫을 밟는 평균나이 34.5세의 아이돌
신혜성은 빵터졌는데 전진이랑 김동완은 넘 진지해서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장 하기 전부터 서로의 옷 매무새를 다듬어 주는 훈훈한 아이돌들 같으니라고
신화는 정말 유쾌해서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토월에 서는 순간에도 화기애애한 남자들~
드디어 대열을 정렬하고 신화입니다~ 하는데 전진이랑 신혜성 빼고 엄지 치켜듬ㅋㅋㅋㅋㅋ
얼른 바꿔서 다같이 엄지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진 젤 늦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지게 마무리ㅎㅎㅎㅎㅎㅎ 아 신화 진짜 영원하라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