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부터 잘하다가 7월 10일날에 제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2시간이나 늦어서 알바를 갔어요..ㅜ
그 전날 알바 한명이 휴무인데다가 진짜 바쁜날이어서 제가 다 하다보니 피곤해서 늦잠잔거 같지만 물론 제가 그런날에 더 일찍잤어야 됬는데 괜히 놀고 싶은 마음에 평소대로 늦게 잔 탓도 있고요.
근데 하필이면 지각한 그날에 정규직이 한명 들어와서 저랑 다른 알바애중 누굴 나가라고 할지 결정하는 날이었어요..ㅜ
당연히 제가 걸렸고 인사담당자는 저를 자르는게 아니라 보류해 두는 거라며 홀서빙 아줌마들이 휴가날 잡힐때 다시부른다고 하더라고요.그러니까 섭섭해 하지 말라고...
그래서 저는 다시 연락올때까지 다른 알바 구하고 있는데 연락이 화요일에 온거에요.
저는 아줌마들 휴가날짜 알려줄려고 연락 한줄 알고 받았는데 알고보니 그냥 여태까지 일한거에 대한 돈 입금이 늦어질거 같다는 얘기를 할려고 연락한 거였어요. 그 때 좀 짜증났던게 2시간 늦었다고 만원을 까는거에요.. 거기다 9일 일했는데 처음에 계산을 잘못해서 하루 빼고 그래서 제가 계산 틀렸다고 얘기해줬죠
거기 일이 엄청 빡세기도 하고 (맨날 다리랑 발이 아파서 못 걸어다닐 정도) 전화받고 기분이 상해서 다시 안할려고 했는데 다른 알바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서 다시 거기 가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왜냐면 제가 지금 방학이라 8월달만 알바해야하는데 거의 장기알바를 구하잖아요 거긴 아줌마들 휴가날짜만 하면 되니까 잠깐만 하면 되고)
여기서 문제는 그 식당 모집 공고가 알바천국에 올라왔는데 공고한 시간을 보니 저한테 연락준 다음 바로 올린 거였어요.
그렇단 얘기는 저를 다시 뽑고 싶지 않다는 얘기일까요? 저한테 연락 안주고 다시 인터넷에 공고를 올리니까
(급)알바에 대해 고민이 있어요..
저는 스무살 방학중 알바를 구하는 여대생이고요.
지금 진지하니까 음슴체 대신 해요체를 쓰겠습니다.
제가 7월달에 고깃집에서 서빙알바를 했었는데 정규직 대신이라 정규직이 들어오면 바로 나가야했어요.
그 때 정규직2명이 나간 상태라 저랑 다른 애 이렇게 2명 알바가 고용됬었구요.
7월1일부터 잘하다가 7월 10일날에 제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2시간이나 늦어서 알바를 갔어요..ㅜ
그 전날 알바 한명이 휴무인데다가 진짜 바쁜날이어서 제가 다 하다보니 피곤해서 늦잠잔거 같지만 물론 제가 그런날에 더 일찍잤어야 됬는데 괜히 놀고 싶은 마음에 평소대로 늦게 잔 탓도 있고요.
근데 하필이면 지각한 그날에 정규직이 한명 들어와서 저랑 다른 알바애중 누굴 나가라고 할지 결정하는 날이었어요..ㅜ
당연히 제가 걸렸고 인사담당자는 저를 자르는게 아니라 보류해 두는 거라며 홀서빙 아줌마들이 휴가날 잡힐때 다시부른다고 하더라고요.그러니까 섭섭해 하지 말라고...
그래서 저는 다시 연락올때까지 다른 알바 구하고 있는데 연락이 화요일에 온거에요.
저는 아줌마들 휴가날짜 알려줄려고 연락 한줄 알고 받았는데 알고보니 그냥 여태까지 일한거에 대한 돈 입금이 늦어질거 같다는 얘기를 할려고 연락한 거였어요. 그 때 좀 짜증났던게 2시간 늦었다고 만원을 까는거에요.. 거기다 9일 일했는데 처음에 계산을 잘못해서 하루 빼고 그래서 제가 계산 틀렸다고 얘기해줬죠
거기 일이 엄청 빡세기도 하고 (맨날 다리랑 발이 아파서 못 걸어다닐 정도) 전화받고 기분이 상해서 다시 안할려고 했는데 다른 알바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서 다시 거기 가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왜냐면 제가 지금 방학이라 8월달만 알바해야하는데 거의 장기알바를 구하잖아요 거긴 아줌마들 휴가날짜만 하면 되니까 잠깐만 하면 되고)
여기서 문제는 그 식당 모집 공고가 알바천국에 올라왔는데 공고한 시간을 보니 저한테 연락준 다음 바로 올린 거였어요.
그렇단 얘기는 저를 다시 뽑고 싶지 않다는 얘기일까요? 저한테 연락 안주고 다시 인터넷에 공고를 올리니까
아니면 그걸보고 제가 할 마음 있으면 전화를 달라는 얘기인가요?
일이 빡세지만 일급이 쎄서 다시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