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야말로 형광등 백개 켜놓은 것 같은 자체발광 피부의 주인공 이연희
최근 흰 원피스를 입고 행사장에 왔는데
너... 천사인가....
화장을 잘 한것도 작용은 했겠지만
그러기엔 너무 속부터 밝은 것 같은 피부가 샘이나
평생 트러블이라는 걸 모르고 살았고 앞으로도 모를 것 같다...
몸피부를 봐도 진짜 맑고 투명한게... 타고났다고 볼 수밖에 음슴
곱다 고와
좋은 건 다 갖고 태어난 듯
이연희는 거울 보면 얼마나 행복할까...?
지인짜 살 맛 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