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한테 소중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3년 만났구요. 결혼까지 생각 할정도로 사랑하는 여자친구입니다. 부모님까지 상견례를 맞친상태고요... 제가 여자친구랑 사귀기 전날..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했습니다. 그 좋아하는사람이 저도 아는 형님입니다.. 그 형님이랑 관계를 가졌다고 털어놓더군요.. 그래서 이해하고 3년만나면서 그 이야기 꺼내논적없지요.. 제가 안만나면 되니... 근데 최근에 친구놈을 만났더니 나이트 겁내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결혼 이야기 여자 이야기 나오면서 우연스럽게 제 여친 하고 알던놈입니다. 저 이때부터 여자친구 전혀 모르는 사람인척 하면서 물어보게됩니다. 계속 물어보니 4년전에 나이트에서 만나서 아는 여자애라고 했고 관계를 가졌다고 합니다. 아.. 저는 충격을 받아서 말을 이을수가 없었습니다. 하필 친구랑 관계를 가지다니.. 평소와 다른게 여자친구한테 3개월동안 쌀쌀맞게 합니다.. 거기서 여자친구는 저를 맞춰주고 이해하는것 같았습니다. 사람이 변한거지요.. 전 알고도 저만 속으로 알고 제 친구랑 관계를 아는거 여자친구한테는 말안했습니다. 한 4개월 그렇게 방치하니 여자친구가 저를 마음에서 정리 한듯합니다. 네... 그사실은 안후에 제가 잘못했던거죠.. 그래서 정리한다는건데요.. 헤어지고 난뒤에 주변사람들한테 제가 못한거 다말하고 다닙니다. 여자친구는 정말 나를 좋아했는데 제가 못해서 헤어졌다고.. 그래도 저는 말도 못하고 속으로 삼킵니다. 최근에 술자리에서 여자친구를 다시 보게됩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 제가 너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다시 만나자고 했는데 안만나서 몇개월 동안 잘해주고 힘들게 다시 만납니다. 근데 나이가 나이인만큼 결혼도 해야하는데.. 현재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고 그렇습니다. 계속 만나야 할까요? 아니면 헤어져야할까요?
여자친구의 과거
안녕하세요..
저한테 소중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3년 만났구요. 결혼까지 생각 할정도로 사랑하는 여자친구입니다.
부모님까지 상견례를 맞친상태고요...
제가 여자친구랑 사귀기 전날..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했습니다.
그 좋아하는사람이 저도 아는 형님입니다.. 그 형님이랑 관계를 가졌다고 털어놓더군요..
그래서 이해하고 3년만나면서 그 이야기 꺼내논적없지요.. 제가 안만나면 되니...
근데 최근에 친구놈을 만났더니 나이트 겁내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결혼 이야기 여자 이야기 나오면서 우연스럽게 제 여친 하고 알던놈입니다.
저 이때부터 여자친구 전혀 모르는 사람인척 하면서 물어보게됩니다.
계속 물어보니 4년전에 나이트에서 만나서 아는 여자애라고 했고 관계를 가졌다고 합니다.
아.. 저는 충격을 받아서 말을 이을수가 없었습니다. 하필 친구랑 관계를 가지다니..
평소와 다른게 여자친구한테 3개월동안 쌀쌀맞게 합니다.. 거기서 여자친구는 저를 맞춰주고
이해하는것 같았습니다. 사람이 변한거지요.. 전 알고도 저만 속으로 알고 제 친구랑 관계를
아는거 여자친구한테는 말안했습니다. 한 4개월 그렇게 방치하니 여자친구가 저를 마음에서
정리 한듯합니다. 네... 그사실은 안후에 제가 잘못했던거죠.. 그래서 정리한다는건데요..
헤어지고 난뒤에 주변사람들한테 제가 못한거 다말하고 다닙니다. 여자친구는 정말 나를 좋아했는데
제가 못해서 헤어졌다고.. 그래도 저는 말도 못하고 속으로 삼킵니다.
최근에 술자리에서 여자친구를 다시 보게됩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 제가 너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다시 만나자고 했는데 안만나서 몇개월 동안 잘해주고 힘들게 다시 만납니다.
근데 나이가 나이인만큼 결혼도 해야하는데.. 현재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고 그렇습니다.
계속 만나야 할까요? 아니면 헤어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