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사는 뚜슈

나조20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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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하와이 살아도 고양이여서 집사진밖에 없어요

 

하와이에는 humane society라는 곳이있음

 

그곳은 유기견 유기묘 들을 입양할수 있는 곳임으로

 

나는 처음으로 4살 반 인 남아...아저씨...를 입양했음

 

 

 

 

처음에 고양이 많은 방을 들어갔을때,

 

이 아이가 나에게와서 그릉그릉 거리며 애교를 피길래 그냥 결정!

 

워낙에 큰고양이들을 좋아하고 토실토실 고양이를 좋아하기 때문에

 

망설임없이 데리고옴

 

원래 이름은 stripey 였지만 뚜비로 개명함

 

지금은

 

 

매우잘지냄

 

 

 

요러케 잘지냄

 

 

조로케 잘지냄

 

 

코로케 잘지냄

 

 

 

 

또로케 잘지냄

 

 

이사진들은 거의 입양한지 초반에 찍었음..

 

사실 아직도 초반이지만 6월9일 입양

 

성묘답게 날짜도 야하게 입양

 

 

우리 뚜비는 조금 섹시함

 

애미야 불꺼 look

 

 

 

 

하핫 지금 다 날라갔었다! 하지만!!! 나는 ctrl+c 를 해놨노라

 

하하하하하ㅏ하핳ㅎ하 컴터를 이긴기분

 

여튼

 

사람들이 뚜비를 데리고왔을때

 

정말 안좋은소리 막 했음

 

요물이다 어쩌구 저쩌구 뭐이렇게 큰애를 데리고왔냐 ㅋ

 

하지만 우리 뚜비는 매력넘치는 내새끼임

 

 

하 이런 요염덩어리

 

 

겁도 제일 많음

 

하지만  애교도 제일 많고

 

제일 수다쟁이임

 

 

요로쿠름 나를 지켜보기도 함

 

 

 

 

 

 

 

 

 

 

Mahalo 마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