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캐나다- 남들과는 다른 워홀! 영어와 취업준비를 동시에!

유학네트2013.07.19
조회277

[유학핫이슈]

워홀, 넌 농장가니?

난 영어도 배우고 취업도 준비한다!

 

남들과는 다른 워킹홀리데이!

3개월 단기완성!

 

 

■ 3개월 단기 완성 " 영어(스피킹) 집중 프로그램 + Hopitality 취업 준비 과정"

대상
-카페, 커피숍,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
-워킹홀리데이비자 및 인턴십 비자 소지자
-학생비자 및 관광비자 소지자 중 영어 말하기, 문법, 등 전반적인 영어실력 향상을 원하시는 사람
-비자 타입과 상관없이 특히 영어 스피킹 스킬 실력 향상이 필요한 사람

 



특징
-영어 사용에 중점을 둔 커리큘럼으로 실용영어 학습 및 연습
-회화 위주의 오후 선택수업으로 스피킹 집중 연습
-‘Serving it Right’ 자격증 취득 과정(레스토랑 구직 시 BC주에서 발급하는 필수 식음료 자격증 )
-레스토랑 고객 응대 커뮤니케이션 기술 학습 및 연습
-현지인 대상의 CCEL 레스토랑에서 직접 롤 플레이
-커피 바리스타 과정, 와인 감별법, 칵테일 만들기, 접시 및 식기구 놓는 법 등 직접 실습
-무급 인턴십 2주 실습 기회 제공 (Optional): 과정 이수 후 CCEL 레스토랑에서 진행

'Serving it Right’ 자격증 샘플
[HOT]캐나다- 남들과는 다른 워홀! 영어와 취업준비를 동시에!


■ 프로그램 구성
AM8:30~12;00    12주: SMRT ESL - 영어집중 프로그램
PM13:00~14:40    8주: 스피킹 집중 수업 + 4주 Hospitality 취업준비과정
PM15:00~          방과 후 클럽 활동 - Conversation Club

영어레벨: CCEL ENG115(Pre-Intermediate) 이상
개강일: 매주 월요일(English for Hospitality Service 과정은 매 4주마다 개강)
비용 총 $3,459(12주 기준)
-학비 $3,410 (주 24시간 기준)
-입학신청비 $150
-‘Serving it Right’ 자격증 발급비 $40 (자격증 시험 합격 후 자격증 발급받을 때 지급)

■ Hospitality 취업준비과정 상세 보기
(English for Hospitality Service (EHS))

[HOT]캐나다- 남들과는 다른 워홀! 영어와 취업준비를 동시에!


■ Hospitality 취업준비과정 학생 피드백


“오늘은 와인을 서빙하는 방법과 Restaurant에서 판매하는 칵테일을 만드는 법을 배웠다.
와인병을 따는 것부터가 생소했지만 선생님의 시범과 직접 실습을 함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Bulge(와인 주둥이) Cork(코르크) 등의 구체적이고 필수적인 단어들도 익힐 수 있었다.
칵테일은 Long island ice tea, Caprina, Mohito등을 만들고, 시음도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Caprina가 제일 맛있었다. Written by Changin Lee”

시간표: 월요일-목요일 1:00 - 2:40pm(PM1 Elective)
영어레벨: CCEL ENG120(Intermediate) 이상
개강일: 매 4주 월요일마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