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ㅇ봐주는 사람 하나 업지만... 난 꿋꿋이 쓸거야 엉엉ㅇ아 피자를 먹었더니 배부르군ㅋ*어디까지 햇지? 응 그랳ㅎㅎ하라녀의 첫 피해자는?바로 나님 친구 효린이엇음...ㅠㅠ저번에 말했듯이 효린이는 썸과 커플의 중간에 있엇음... 말하자면... 일단 바로가 고백은 햇는디 효린이가 첨엔 찼다가 바로가 친구로라도 지내자고는 햇는데 쫌 치근덕댔음^^ 허허ㅓ...근디 어케어케해서 효린이도 바로가 맘에 들엇나봄ㅇㅇ그래서!!그래서어ㅓ어어!둘이 거의 사귀기 직전인데ㅔㅔ!그걸 하라녀가 가만히 보고있을리가 없징^^ 시파파하라녀는 거의 우리반 남자애들과 4반 남자애들까지 휘어잡았지만 첫 타겟이 선우(바로)엿나 봄... 하필이믄...에효..사건의 발단은 이럼!!일단, 선우랑 효린이는 같은 기타동아리엿슴... 그래서 동아리 끝나구 둘이 남아서 꽁냥꽁냥 대려고 음악실에 남아있었는데ㅋㅋ귀신같이 하라녀가 찾아온 거임ㅋㅋㅋ 어우 무서워라;;그땐 효린이도 하라녀랑 친했기 때문에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하라랑 같이 놀기로 했음.선우도 하라를 이쁘ㅡ고 활발한 애라 생각했는지 싫진 않은 표정이었다 함.ㅇㅇ근데ㅋㅋㅋ 갑자기 하라녀가ㅋㅋㅋ"아 목마르당..."이럼ㅋㅋㅋ (난 고대로 적을꺼임. 효린이의 말에 의하여)근데 요 선우 요 자식이 매너남임ㅜㅜㅜ아무 여자한테나 친절하뮤ㅠㅠㅠㅠ게다가 하라녀는 이뻤으니 뭘 더 할말이 있겠음?바로 매점으로 바로(ㅈㅅ)는 ㄱㄱ해씀.효린이는 그런 바로 성격ㄱ을 알앗기에 별 말 안 햇슴. 근데 갑자기 하라녀가 이랫다캄"효리낭~ 나 알이 업써서 그런딩... 핸펀 쫌 빌려줄 수 잇서??"쿨한 효린이는 아무 의심 없이 빌려줌ㅠㅠ그게 사건의 발단이엇스뮤ㅠㅠ그 담 하라녀는 비밀스러운 얘기라며 화장실에 가서 전화하겟다고 함.효린이는 친구니까 머 어때라는 마인드로 그러라함... 그게 엉엉ㅇ 조카 큰 재앙으로 닥쳣지ㅠㅠㅠ앜 하라녀가 거기서 멀 햇는줄 앎?ㅋㅋㅋㅋㅋㅋㅌㅌㅋ-다음 이시간에-1
지금생각해도빡치는 하라녀2
봐주는 사람 하나 업지만... 난 꿋꿋이 쓸거야 엉엉ㅇ
아 피자를 먹었더니 배부르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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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햇지? 응 그랳ㅎㅎ
하라녀의 첫 피해자는?
바로 나님 친구 효린이엇음...ㅠㅠ
저번에 말했듯이 효린이는 썸과 커플의 중간에 있엇음... 말하자면... 일단 바로가 고백은 햇는디 효린이가 첨엔 찼다가 바로가 친구로라도 지내자고는 햇는데 쫌 치근덕댔음^^ 허허ㅓ...
근디 어케어케해서 효린이도 바로가 맘에 들엇나봄ㅇㅇ
그래서!!그래서어ㅓ어어!
둘이 거의 사귀기 직전인데ㅔㅔ!
그걸 하라녀가 가만히 보고있을리가 없징^^ 시파파
하라녀는 거의 우리반 남자애들과 4반 남자애들까지 휘어잡았지만 첫 타겟이 선우(바로)엿나 봄... 하필이믄...에효..
사건의 발단은 이럼!!
일단, 선우랑 효린이는 같은 기타동아리엿슴... 그래서 동아리 끝나구 둘이 남아서 꽁냥꽁냥 대려고 음악실에 남아있었는데ㅋㅋ
귀신같이 하라녀가 찾아온 거임ㅋㅋㅋ
어우 무서워라;;
그땐 효린이도 하라녀랑 친했기 때문에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하라랑 같이 놀기로 했음.
선우도 하라를 이쁘ㅡ고 활발한 애라 생각했는지 싫진 않은 표정이었다 함.ㅇㅇ
근데ㅋㅋㅋ 갑자기 하라녀가ㅋㅋㅋ
"아 목마르당..."
이럼ㅋㅋㅋ (난 고대로 적을꺼임. 효린이의 말에 의하여)
근데 요 선우 요 자식이 매너남임ㅜㅜㅜ
아무 여자한테나 친절하뮤ㅠㅠㅠㅠ
게다가 하라녀는 이뻤으니 뭘 더 할말이 있겠음?
바로 매점으로 바로(ㅈㅅ)는 ㄱㄱ해씀.
효린이는 그런 바로 성격ㄱ을 알앗기에 별 말 안 햇슴. 근데 갑자기 하라녀가 이랫다캄
"효리낭~ 나 알이 업써서 그런딩... 핸펀 쫌 빌려줄 수 잇서??"
쿨한 효린이는 아무 의심 없이 빌려줌ㅠㅠ
그게 사건의 발단이엇스뮤ㅠㅠ
그 담 하라녀는 비밀스러운 얘기라며 화장실에 가서 전화하겟다고 함.
효린이는 친구니까 머 어때라는 마인드로 그러라함... 그게 엉엉ㅇ 조카 큰 재앙으로 닥쳣지ㅠㅠㅠ
앜
하라녀가 거기서 멀 햇는줄 앎?ㅋㅋㅋㅋㅋㅋㅌㅌㅋ
-다음 이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