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동 태극* 서비스 거지같네요 참

아짜증나2013.07.19
조회127

그냥 다 올리고싶지만 혹시 문제가 될까봐 한글자 가립니다

 

그래도 아시는분은 아시겠지요

 

 

 

 

본론만 말씀드릴게요

 

장충동 태극* 서비스 완전 거지같습니다

 

 

 

제가 기숙사에 있다가 잠깐 나와서

 

 

친구들도 나눠주고 저도 먹고 하려고 어머니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태극당에 몽블랑을 사다달라구요

 

 

그런데 어머니가 빈손으로 오셔서는 태극당에 다시는 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무슨 일인가 싶어서 왜그러냐고 그랬더니

 

 

많이 사가서 포장해간다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먹냐고 화를 내더랍니다

 

 

물건도 집어던지면서요

 

 

어머니가 화나셨지만 밖에 보면서

 

 

저를 사다줘야하고 다시는 안오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참았답니다

 

 

그런데 빵을 들고와서 쾅놓고 서랍도 세게 열고 닫는거 아시죠??

 

계속 그렇게 하면서 화를 냈답니다

 

 

어머니가 더 이상 못참아서

 

 

빵값을 깎아달라는 것도 아니고 왜 이런식으로 하냐고 그랬더니

 

 

계속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먹냐고 소리지르고 화를 냈답니다

 

 

자기가 대리라고하면서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제값 지불하고 사는건데

 

 

이런 대접을 받아야하나요??

 

엄마한테 너무 죄송하고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게 너무 짜증납니다

 

 

빵을 많이 사려고 한 제 잘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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