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문어녀를 만난게 한 2~3년 전 쯤이였을거임진짜 그때 만났을땐 완전 순진하게 생겼는데이제서야 보니까 완전 얼굴 완전 하얗고 눈도 갑자기 커진거임진짜 깜짝놀라서 애가 그애 맞나, 싶고아투는 문어녀하고 같은 반이 됨 친구하고 떨어져서 하루종일 혼자지냈음갈때는 친구하고 가고 그런데 어느날 문어녀가 나한테 말을걸음 " 글쓴아, 내가 여태까지 혼자다녀서 그런데 우리같이 가면 안됄까? " 나한테 그게 엄청큰 기쁨이였음 혼자 다니는게 진짜 얼마나싫고 쪽팔린지 그래서 같이 다님근데 갈때는 역시 친구하고 같이감 근데 문어녀가 뭔가 좀 그랬는지 다음날나에게 뭐라 말함 " 있잖아, 나.. 집에 혼자갈때 자꾸 뒤에서 누가 쫓자오는거같어ㅠㅠ 같이 가자 " 그래서 친구하나 더 생기고 좋네 뭐 ㅎㅎ 라는 생각으로 같이다님그런데 문어녀하고 글쓴이 내친구 이렇게 다니면 3명 이잖슴?뭔지 알꺼임 ㅎㅎ 아무튼 친구한테 부탁해서 같이 감그런데 문어녀가 말붙이성이 좋아서 내친구하고 빨리 친하게 됨 은 무슨그때 뿐 우리하고 같이 다니지도 않았음근데 개네들이 다 무슨일 있어서 같이 못갔을때 내친구하고 감 근데 그때 친구가 아닌 다른 친구였음근데 내 그 친구가 남자였는데 내가 좋아함나하고 친한애들은 다 알고있음 언제 고백도 해봤음근데 차이고 그냥 친한 친구로 지냄 하여튼 문어녀하고 내 가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하고 같이 갔음근데 문어녀가 언제 나하고 그 다른 친구하고 다닐때하고 다른 얼굴로내가 좋아하는 애한테 완전 웃으면서 이야기하는거임 순간 그때 진짜 짜증났음예를 들면 " 아 ㅎㅎ, 완전 웃겨 ! 너 대박 웃기다 "눈 가식 조카 떨고 완전 내숭 대박 잘떨었음말하는거 보면 내가 다 토쏠리고 근데 내가 좋아하는 애는 그것도 모르고좋다고 실실웃었음 아주 나만빼고 둘은 신이 남그래서 그냥 짜증나서 문어녀 집에 안데려다 주고 나혼자 집에옴근데 뒤에서 다들리게 큰소리로 문어녀 소리가들림 " 뭐야, 데려다 준적은 언제고 지 혼자가냐 완전 재수없어 "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애는 다들리게 재 월래 저런다고 그러고그때 진짜 속상했음 솔직히 1년이지만 그래도 나하고 제일 친한데나를 감싸줘야하는데 하루에 만난 문어녀를 챙겨준다는게 짜증나서완전 침대에 누워서 울고 불고 난리낫었음다음날 눈이 퉁퉁부어서 학교를 갔음 그러니까 문어년이 와서 나한테 지랄을 떨음 " 글쓴아 ~ 그때 진짜 미안했어.. 니가 속상한줄모르고.. 저어엉말 미안해 " 솔직히 다들리게 내욕 다했음 내가 그내용을 다 안적어서그렇지눈쌀 다 찌푸릴정도로 욕하고 다들리게 말함 멈춰서 뒤돌아보니까 나진짜 꼬라보고지금에선 나한테 사과 하고 어이가 없었음그래도 사과 받아줌
개싸가지 문어녀
그애가 왜 문어녀냐면 성이문이고애들이 " 문어야 ~ " 이렇게 부름
그문어녀를 만난게 한 2~3년 전 쯤이였을거임진짜 그때 만났을땐 완전 순진하게 생겼는데이제서야 보니까 완전 얼굴 완전 하얗고 눈도 갑자기 커진거임진짜 깜짝놀라서 애가 그애 맞나, 싶고아투는 문어녀하고 같은 반이 됨
친구하고 떨어져서 하루종일 혼자지냈음갈때는 친구하고 가고 그런데 어느날 문어녀가 나한테 말을걸음
" 글쓴아, 내가 여태까지 혼자다녀서 그런데 우리같이 가면 안됄까? "
나한테 그게 엄청큰 기쁨이였음 혼자 다니는게 진짜 얼마나싫고 쪽팔린지 그래서 같이 다님근데 갈때는 역시 친구하고 같이감 근데 문어녀가 뭔가 좀 그랬는지 다음날나에게 뭐라 말함
" 있잖아, 나.. 집에 혼자갈때 자꾸 뒤에서 누가 쫓자오는거같어ㅠㅠ 같이 가자 "
그래서 친구하나 더 생기고 좋네 뭐 ㅎㅎ 라는 생각으로 같이다님그런데 문어녀하고 글쓴이 내친구 이렇게 다니면 3명 이잖슴?뭔지 알꺼임 ㅎㅎ
아무튼 친구한테 부탁해서 같이 감그런데 문어녀가 말붙이성이 좋아서 내친구하고 빨리 친하게 됨 은 무슨그때 뿐 우리하고 같이 다니지도 않았음근데 개네들이 다 무슨일 있어서 같이 못갔을때 내친구하고 감
근데 그때 친구가 아닌 다른 친구였음근데 내 그 친구가 남자였는데 내가 좋아함나하고 친한애들은 다 알고있음 언제 고백도 해봤음근데 차이고 그냥 친한 친구로 지냄
하여튼 문어녀하고 내 가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하고 같이 갔음근데 문어녀가 언제 나하고 그 다른 친구하고 다닐때하고 다른 얼굴로내가 좋아하는 애한테 완전 웃으면서 이야기하는거임
순간 그때 진짜 짜증났음예를 들면 " 아 ㅎㅎ, 완전 웃겨 ! 너 대박 웃기다 "눈 가식 조카 떨고 완전 내숭 대박 잘떨었음말하는거 보면 내가 다 토쏠리고 근데 내가 좋아하는 애는 그것도 모르고좋다고 실실웃었음
아주 나만빼고 둘은 신이 남그래서 그냥 짜증나서 문어녀 집에 안데려다 주고 나혼자 집에옴근데 뒤에서 다들리게 큰소리로 문어녀 소리가들림
" 뭐야, 데려다 준적은 언제고 지 혼자가냐 완전 재수없어 "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애는 다들리게 재 월래 저런다고 그러고그때 진짜 속상했음 솔직히 1년이지만 그래도 나하고 제일 친한데나를 감싸줘야하는데 하루에 만난 문어녀를 챙겨준다는게 짜증나서완전 침대에 누워서 울고 불고 난리낫었음다음날 눈이 퉁퉁부어서 학교를 갔음
그러니까 문어년이 와서 나한테 지랄을 떨음
" 글쓴아 ~ 그때 진짜 미안했어.. 니가 속상한줄모르고.. 저어엉말 미안해 "
솔직히 다들리게 내욕 다했음 내가 그내용을 다 안적어서그렇지눈쌀 다 찌푸릴정도로 욕하고 다들리게 말함 멈춰서 뒤돌아보니까 나진짜 꼬라보고지금에선 나한테 사과 하고 어이가 없었음그래도 사과 받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