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녀

ㅇㄱㅈㅁㄴㄹ2013.07.19
조회156

음..

안녕하세요!

처음 톡을 써보는 중3 흔녀예요 부끄뿌잉 만나서 방가방가

전 현재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갈게요 ㅋ

 

 

 

설리녀?태연녀?빨대녀?키티녀? ㅎㅇㅎㅇ 방가방가 너님들과 79먹을

아주 깜띡한 뇬을 데려왓단다 친하게 지내

물론 너네는 고딩?...쯤 되겟죠 우리 신영이는 16짤이얌ㅎ

그래도 친하게 지내 너네랑 맞는년이니까;

 

 

 

 

어.. 시작하기 전에

김신영녀를 소개하겠음!ㅎㅎ

작년 1학기 말쯤에 전학온듯.

지금 16이니까 작년엔 15엿겟죠 ^,^!!
전학을 왔는데.. 애가 검정뿔테안경쓰고

좀 통통하고 키가 작아서 그냥 폰만 보고잇길래

아...........좀 시크한애구나..라고

생각햇음

 

실망

 

시크는 무슨 시1발 얼어죽을

작년 쌤이 좀 만만..ㅋ 햇어여

쌤 죄송 사랑하는거 알죠?♡

암튼 우리 신영이는 자기소개할때도

"난 신영년이고 춘천에서 왔어. 잘지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잘지내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ㅋㅋㅋㅋㅋㅋㅋㅋ

니하는행동이 참 잘지낼듯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첫만남은 그거였음.

 

작년엔 내가... 친한애들이랑 다 떨어짐 걔들은 다 같은반인데 나혼자

...ㅠㅠ 슬펏심 그래서 친구들 만듬 ㅎ

 

그림잘그리는애..니까 화가랑 잉여처럼생겻으니까 잉여랑 개미처럼 생겻으니까 개미랑..!!
일케 다님 걍 솔직히 무리지어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쟤들이 그런걸 싫어했음.

아무튼 우린 짝수^,^니까 서로 사이좋게 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걸 어쩜.?

 

신영이가왓잖아요 우쭈쭈

신영이가 화가한테 접근함

만만햇나봄

근데 화가는 성깔이 쌤 ㅎㅎ

암튼 접근함.

 

그렇게 화가랑 신영녀는 친해짐.

자연스럽게 잉여랑 개미랑 나랑 친해짐.

그래서 우리 다섯은 같이 다님.

근데 홀수잖슴? 버려지는건 항상 잉여임;

잉여가 좀어리버리하고 자기의견 표출을 못하고

그런애긴 한데 만만한애는 아님.

 

신영이는 그런 잉여가 만만해보였나봄.

화가는 혼자잇는걸 싫어해서 맨날 나랑 같이 다님

짝지어서 뭐 할때 보면.

그럼 개미랑 잉여가 붙어야 되는건데 신영녀가 잉여를

버리고 개미한테 붙음. ?ㅇ? 뭐 이딴 년이..짱

그렇게 잉여는 항상 버려짐.

ㅠㅠ 불쌍한 우리 잉여.

 

작년 우리반엔 훈남..이아닌 걍 남자애들이 잇엇음

작년남자애들은 지들끼리 잘 뭉쳐다닌거 같았음

여자년들이 문제엿지 ㅉㅉ
잉여는 그 많고많은 남자애들중에 ..어.. 이름에 용이들어가니까 용용이라 하겟음

용용이를 좋아함. 나는 ....크롱이를 좋아했었음.

그리고 내성격이 원래 남자애들이랑 잘 노는 성격이라 어.. 키크고말랏으니까 멸치. 멸치랑

개구리같이 생겻으니까 개구리. 암튼 멸치랑 개구리랑 크롱이랑 용용이랑 잘놈.

음.. 썸타는건 아니고 그냥 친구사이?ㅎ

크롱이랑은 좀 서먹했는데 용용이랑 멸치랑 개구리랑은 좀 많이 친했음.

지금도 톡하는 사이임..

 

근데 그걸 신영녀가 알앗나봄ㄷㄷ 무서운년

그래서 내가 남자애들(쟤들말고 그냥 아무 남자애들이나 다)이랑 얘기하고있으면

내옆에 붙어서

"글쓴아~모행?ㅎㅎ 어!내친구중에도 그런애 잇쪄!!히히"

이러고 ;; 으.. 지금생각하면 별의별년 다잇다고 생각함

거의 여름방학이 올쯤 신영녀랑 나랑은 갈라놀수 없을정도로 친해짐.

왠진 모름 그냥 공부못하는것도 똑같고 키작은것도 똑같고.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남자애들이랑 친하잖슴?ㅡㅡ

개쫄ㄹ림ㅋㅋㅋ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도적인접근이엿나?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할말 안할말 안가리고 걔랑나랑은 뭐든지 다 말함.

이건 걔가 나랑 친했을때 한말임. 빼먹은것도 몇개 잇겟지만 기억안ㅋ남ㅋ

 

"글쓴아!! 있잖아 너 oo그룹 oo알지!! 그오빠 나랑 친하다!!ㅎㅎ 되면 너 2AM씨디 싸인받아서

줄수도 있구~ 내친구중에 호구랑 회랑 호구2랑 룡룡이가 완~전 부잔데 져지같은거 디게 많아;;

그래서 너 하나 갖고싶은거 있어? 내가 부탁해서 줄게!!ㅎㅎ"

 

대충 이런말들?부끄

왜이렇게 사는지 모르겟ㅇ음.

여자이름은 별로 나오지 않고 남자애들 이름만 줄줄줄 나옴.

근데 막상 서로 얼굴본적은 없음. 전화할때도 우리랑 떨어져서 전화하고 ㅋ

기대하셈 나중에 졸ㄹㄹ라 대반전이 일어남.

암튼 얘가 쎈척을 겁나 쩔게함

미치겠음 옆에서 개오글터져서ㅡㅡ;

 

"신발라스틱한새끼야"

"뭐이 성기같은새끼야"
"아가리안닥쳐?"
"사실나 담배핀다;; 주량은 소주2병?ㅎ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랄똥쌈아주

ㅉㅉ 전에 용용이랑 개구리랑 꼬꼬(김수현닮은 착한남자임 ㅎ 닭소리를 잘내서 꼬꼬임 ㅋㅋㅋㅋ 소개시켜줄까?얘 솔로임..ㅠㅠ 소개받을려면댓달아바)랑 흡연을 한다고 지들끼리 자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라이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잘피라니까 오래여

갓음 가려하니까 신영녀가 잇는거임;;ㅇㄴ 니뭐야 스토커?!ㅠㅠ 그래서 같이감.

용용이랑 신영녀랑 좀 말을 햇엇음 용용이 주량 맥주2병 소주1병?이엿나 몰라암튼 개구리보단 아니지만 나름 엄청낫음 내가생각햇을땐^^* 난 술안마시고 담배안피는 차칸 어린이

 

"어?왔어?"

"켘애ㅓ야ㅣㅁㄴ얌ㄴㅇㄴㅁㅎ쿨럭쿩런엏어헝허허유ㅠㅠㅠㅠ담배냄생눔훈이헣ㅇ헣ㅇ"

...ㅋ 개구리의 연기에 난 질식사를 할뻔함 개구리가 담배다른곳으로 던져서 삼

고마워 개굴아개굴개구랙국ㄹ걹룩ㄹ갥룩

이때 신영녀는 조카 순진한 표정으로 봄. 부끄이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담배핀다며 이년아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꼬꼬가 신영녀한테 담배를 건내줌 말x루엿음 하..나 타락햇다 앞으로 얘들이랑 안놀아야지

암튼 주니까 신영녀가 부끄이랫던 얼굴에서 오우이랫던 얼굴로 바뀜 ..ㅇ?

담배핀다며;;;; 그러고선 "어..바..받아도 되..나..?히히.." 하면서 불붙여달라함 ㅅ ㅂ년아ㅡㅡ;

난 구석에서 "쿠렄ㄹ러너랸ㅇ멍ㄹㄴ머랸흥헝흥헝크ㅜㄺ커랴널컥커컼컬냐응컼ㅋㅇ.."이랫음 ㅠㅠ

그랫더니 개구리가 갑자기 꼬꼬를 나한테 밀침

"꼬꼬야 글쓴이가 담배를 싫어하네~ 끊어~"

이러는거 ㅋ임 ㅋ

 

얘들은 우리가 없을때 진게를 햇나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꼬꼬가 얼굴이 붉어짐 ..////야 ;;;

난 크롱을 좋아하는댕에에엥엥엥

가만히 있었더니 용용이가 나댐. 나보고 "담배펴볼래?"...ㅡㅡ 씨1발놈아 넌 개학날 뒤1졋어

아..저 용용이랑 인연이 계속가요..^^ 개구리가 3번우연이면 인연잉랫는데;;

...작년에같은반이엿는데또같은반. 작년이랑 서로 같은번호. 반배정되자마자 짝. 미술시간에 마주보고. 같은 동아리..등등등등...헐? 난 망햇어 난 크롱인데.. 잉ㅇ여가 용용이이뮤ㅠㅠㅠ 잉여야 미안

암튼 내가 남자애들이랑 놀고있으니까 신영녀가 혼자 빡돈듯. 그래서 옷 단추 거의다 풀어놓고

보일듯말듯 해놈; 아나 진짜;;; 왜그럼 변녕;ㅁ?ㅡㅡ 그래놓ㄱ 지가 ㅅ떽뛰한줄암 야 이년아 진심 쎅쒸한거는 이창민이 윗통까고잇을때나 은위김수현이 쎅쉬한거임 니는 ㅉㅉ 아님 창녀같음;

"후.....~" 이러는데 우엑.....냄새 험 ㅅ ㅂ;; 개싫

 

그렇게 그분들은 담배를 피고 난 집에가야된다는 생각에 간다햇는데 개구리가 데려다준대승ㅁ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갑자기신영녀도 간다함; 이년아

넌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때메 진짜 많이혼남 늦게들어간다고. 빨리가야된다하면 좀만잇다가자.하고잡고;; 지멋대로 쩡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집에 옴. ㅡㅡ

다음날 학교에감 신영녀가 도도한척하면서 "어~안녕^^!!"이랫는데 내가아니라 내뒤에잇는

용용이한테 한거임; 아니 이년이 진짜ㅡㅡ

 

내가 크롱이랑 얘기하고있으면 그거대로 끼어들고 용용이랑 얘기하면 나한테 막 하소연함

내얘기는 잘들어주면서 지얘기는 잘안들어준다고. ㅡㅡ 용용이는 여자들의 내숭을 다 아는 모양임

에구 착한놈 우쭈쭈 지금보니까 용용이 이현우닮음 소개시켜줘? 댓 ㄱㄱ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다가 여름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거의 끝나갈무렵 전학생이 또옴

여자임

엿이라고 부르겟음

신영녀가 엿 존ㄴ11나 싸가지 없다고 지랄할땐 언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휴 진짜

나보고 뒷담은 쪼다같은년이나 까는거랫음ㅋ 근데 왜 지금 지가 깜?ㅡㅡ돌앗나 썋년이;

 

아.맞아. 신영녀는 뭔가 좀 특이하게 짜증남.

남자애들한테만 떠는 내숭도 ㅈ같긴 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늦으면 사과안하고 변명만 늘어놓고 내가늦으면 조카 지랄쩜ㅋㅋㅋ신발년아

ㅡㅡ; 개싫음 진심 왜삼?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때문에 싫은적도 개많음 나 잇는데 일부로

쎈척하려고 전화하는척하면서 빙빙돌려서 내얘기함. 나 아예 없는척 햇을때도 많음 ㅋㅋㅋㅋㅋ썅년. 남자많은척 헐고 구라 조카잘깜 연기대상감임ㅋㅋㅋ 그래놓고 지는 구라까면 손떨린다캄

미친년임;; 에휴

그렇게 우린 중3이됨.

신영녀랑 난 떨어짐 .난 용용이랑 붙음;젠장 잉여는 옆반임.

 

올해 만우절 잇잖슴? 조카 기막힌얘기~!

잉여는 용용이를 좋아해요.

근데 신영녀가 그걸 암.

노골적으로 대쉬함.ㅇ일부로 ㅡㅡ

만우절날 잉여한테 구라를 아주 찰지게 깟음

전화로..

"어! 잉여야 ^^ 나 신영녀~ 잇잖아..너 용용이 좋아한다고 했찌?!...근데

내가 오늘 용용이한테 고백을 했거든..ㅠㅠ근데 용용이가 갑자기 손을 들어서

내머리쓰다듬어주고.. 알았다했어..우리 사겨..어떡해 우리잉여..미안..ㅠㅠ

어떡해....진짜 미안해...잉여야.."

이럼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여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울엇음!!!!!!!!!!!!!담날 붕어눈되서 왓으니깐 ㅠ0ㅠ 너무너무 불쌍햇음...

 

흠.. 그리구신영녀랑 같은반된 내친구. ....코알라라고 하겟음 닮으뮤ㅠㅠㅠ;;;미안

사건이 좀 많음 근데 다쓰기엔 너무 졸림 난 메이플이 너무너무 하고싶음 그래서..좀빨리씀부끄

양해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지친구라고 얼짱 ...장현??? 맞나요?당황ㅠㅠ 장현이엿나 걔를 지친구 강현이라하고 뭐시기 쏼라쏘라라거림 그래놓고 ..어 .. 달걀한테(내친구) 소개시켜준다함. ㅋㅋ소개는 지ㅋ랄ㅋ 사진 도용 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알아서 조카 실망이라고 싸움. 걍 끝내자함

어쩌피 걔 구라깐게 반이상이란걸 다 알고있었음 얼마전부터. 그래도 친햇으니까 참은건데 이번껀 정말 안되겟다 싶엇음 ㅋ 솔직히 사진도용이 말이됨?;;;;; 옷도 준다해놓고 안주고 투에이엠 친필싸인 어쩔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진운 팔찌 ㅇㅓ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싸움 ㅋ 신영녀가 지가 다 잘못햇다고함. 근데 이미 ㅉㅉ

그렇게우린 그 사진 한장으로 남남이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좋아

이제 편해짐.!!!

근데 걘 우리말고 친구가 없엇나봄;;

어디서 지가 일진이녜 뭐녜 햇던애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엿은 작년말에와서 일진들?은아니고

잘나가는 애들이랑 친하게 지냄ㅋㅋ 근데 신영녀는 뭐죠ㅕ ㅋㅋㅋㅋㅋㅋㅋ

걍 이렇게 허무하게 끝남 ^^! 크롱이는 여친이 생겻고.. 잉여는 용용이를 좋아하고있음!!

근데 용용이는..왠지..ㄷㄷ ^^..

 

신영녀 요즘 보면 좀 머리에 총맞은듯함.

카스글보면

 

"아나신발미친새끼가내허리쓰다듬고감"

 

"니가뭔데나를버림?ㅎㅎ아가야.어쩌고저쩌고"

 

"어떤아저씨가 나랑 같이 자쟤..미치겟다ㅠㅠ"

 

"호구야~사랑해"

 

"얘들(남자애들)아 너넨 나 안버릴꺼자ㅣ?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타등등.

내 디스 쩔고 아직도 남자가 좋나봄.

그리고 조카 섬뜩한게ㄷㄷ ㅠㅠ

 

집에 가고있었는데. 우산을 안가져와서 같은방향인 멸치랑 집에갓음. 데려다준대서.

그래서 같이 쓰고 가는데 담배냄새가 나는거임;;ㅅㅂ 난 용용이랑 꼬꼬인줄 암. 걔들 맨날 우리집뒤

나무에서 담배피고 바람과함께 사라지는 놈들임. 암튼 걔들인줄알고 고개들어보니까

신영녀인거임; 걔가 일부로 나랑 멸치 의식해서 평소엔 잘 하지도 않는 스피커폰 틀어놓고( 없는애랑 전화하기때문에=전화하는척./ 맨날 스피커끄고 소리최대로줄이고난뒤에 지껀 소리가안들린다 뭐다 개짓함) "응~~난 잘.지.내.지.^_^" 이럼. 그리고 내 발밑으로 일부로 담배 튕기고 사라짐.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들은 별일아니라고 하겠지만 난 무서웠음.

그때 비가 안왔었고 난 혼자 집에 갔었으면 진심 잠도 못잤을거임. 여태껏 나 괴롭(?)힌게 누군데

이제와서 지가 저럼?ㅡㅡ 조카 서러워서 움 멸치가 다독여줌 185새끼한테 158이 안겨있으니까

참..ㅎㅎ 젠장스러움. 암튼 내 이야기는 여기가 끝.

 

지금도 신영녀는 카스에 친공해서 내디스 하고있겠지? 신영녀 개구리 좋아하는거같음.

솔직히 걘 모든남자가 다 지껀줄 알겠지만 ^,^

 

 

 

 

이거 자작아님.

ㅅ1발 내가 얼마나 힘들게 쳣는데 자작이라는소리..나오면 찾아가겟음

신영녀랑 햇던 카톡 지금 다있음 근데 사진을 어떻게 올리는지모름;;

컴터에 연결해야되는데 그것도 ㅇ없고 ㅠㅠ 흠.

꼬꼬랑 용용이 알고싶으면 댓달아유^,^ 난 이만 물러가겟음

빠빠빠빠빠빠빠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p.s.신영녀야 너가 이 글을 읽었을지 안읽었을진 모르겠지만 읽었으면 좀 고쳐라

니 하는행동 보기싫어; 니가 날 꼬랏지 내가 닐 꼬랏니 그리고 내가 잘살든 못살든 니가 뭔상관인데. 넌 일.진.이.잖.아.?ㅎ 그러니까 괜히 잘살고있는 나 디스까지말고 니 앞길이나 잘해.

알았냐?안녕

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

안녕안녕안녕안녕

안녕

안녕

안녕안녕안녕

안녕안녕안녕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