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딸인데요.... 사실제가 엄마 카톡을 봤습니다.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세요2013.07.19
조회1,463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는 65년 뱀띠이십니다.

 

저는 23살이고요...

 

사실 저희 엄마 아빠가 사이가 그렇게 좋으신편은 아닙니다.

 

솔직히 제가 봐도 사랑을 나누신지도 꽤 되신 것 같구요..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자꾸 외간남자랑 야한 동영상이나 대화나

 

사진을 보내고

 

야한농담을 그렇게 주고 받으십니다.

 

하트를 보내는 건 물론이고요

 

자꾸 하트 이모티콘을 보내십니다.

 

평소에도 없는 애교도 부리시구요..

 

아....여자들이 볼때 꼬리친다는 느낌

 

딸로서 이렇게 말하면 안되지만.... 그런 느낌이 들고 맙니다.

 

사실은 너무도 화가나고 그래서 그 반대편 아저씨께

 

엄마한테 쓰는 쪽지식으로 글을 하나 남겨놔 버렸습니다.

 

혹시나 제가 너무 어려서 이해를 못했을 까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주위에 조언을 구하기도 너무 어려운 문제기도 하구요..

 

솔직한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