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막달 이제여기저기서 옷이며 용품이며 선물들어오고 나름 기분좋은데,오늘받은 딸래미 배넷을보더니 아들옷이였음 더좋았을텐데..라고 합니다.처음부터 아들아들거리더니,딸임을확실히 알고도미련을못버리고셋째낳자고 합니다.아 첫애도딸이거든요..근데 전 딸이든아들이든 상관없었는데,남편은 아들 낳아서 운동도같이하고 군대얘기도 나누고 그런로망이있었나봐요..근데 오늘저렇게 말하는데 기분이 팍나빠져서 셋째는 필요없고,내게 아들은 당신하나 키우는것도 굉장히 빡세고 힘이드니 스스로를 다키워놓고 철든다음에 아들바래라!라고 질러버렸네요.저는 이제 진짜 자식 안갖을거구요. 근데 신랑의 저런태도 얄밉네요.지씨가 다딸씨라서 그렇게 준걸 누굴탓해ㅡㅡ아정말 기분 나쁘네요!애기나와서도 아들아들 거릴까 짜증이몰려오네요.261
뱃속아가옷선물받았는데아들옷이였음더좋앗을거란신랑
처음부터 아들아들거리더니,딸임을확실히 알고도미련을못버리고
셋째낳자고 합니다.아 첫애도딸이거든요..근데 전 딸이든아들이든 상관없었는데,남편은 아들 낳아서 운동도같이하고 군대얘기도 나누고 그런로망이있었나봐요..
근데 오늘저렇게 말하는데 기분이 팍나빠져서 셋째는 필요없고,내게 아들은 당신하나 키우는것도 굉장히 빡세고 힘이드니 스스로를 다키워놓고 철든다음에 아들바래라!라고 질러버렸네요.
저는 이제 진짜 자식 안갖을거구요. 근데 신랑의 저런태도 얄밉네요.지씨가 다딸씨라서 그렇게 준걸 누굴탓해ㅡㅡ
아정말 기분 나쁘네요!
애기나와서도 아들아들 거릴까 짜증이몰려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