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금방 전화로 들은 이야기라서여성분들의 조언을 들어보자 합니다장난치고 무시하는댓글 사양하겠습니다
저랑 친한 여자애가 있습니다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알게되서 서로 연락하며 고민들어주는 사이었는데이년이 집안때문에 제가 사는 도시로 이사를왔습니다 그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여자도 두명뿐인 교실에 전학을와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였습니다때문에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한상태였고고민을 들어줄수있는 저같은 친구보다는남자친구같은 존재가 필요했죠 시간이 지나서 고등학교 2학년때이년이 남자친구를 하나 사귀게됩니다 둘은 처음에 정말 알콩달콩 사귀며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며 작년 11월까지 사겼습니다 문제는이년이 처음사귈땐 남자친구한테 정말 못되게 굴었다는것과남자친구가 저랑 연락하지 말랬는데 연락을 했다는겁니다 때문에 이년의 남자친구는 잦은 스트레스와 화병이 났겠죠.. 저랑 전화를통해서 연락을 안하겠다고 약속도 했는데이년이 고민들어달라며 연락이 오는걸받으면 안되는데 받게 되더라구요 결국 둘은 이래저래 다투며 헤어졌지만 남자는 자기가 손해라도 본듯제 친구가 남자를 사귈때마다 시비를걸고남자랑 놀때도 시비를 걸더군요 제 친구는 자살충동까지 일으키고수면제를 먹고 자살 시도까지 할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는 정때문인지자꾸 그놈을 보고싶어하고 그리워 하더군요 제가 끝까지 말리고주변친구들이 말려도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일이 터졌죠 몇주전 제 친구가그놈이랑 잠자리를 가진겁니다그리고 아이를 가졌는데 낙태를 했구요... 제일 친한 친구인 저한테도 이야기 못하고얼마나 속을 태웠을지 걱정만됩니다 어머니에게 이야기를했더니 죽으라고 했다 하더군요여동생에게도 이야기했더니 같은 반응 이구요 금방 전화가 와서 자살할려던거 말리고 겨우 달래서 집으로 보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닌걸 잘알기에어떻게 치유해줘야할지감이 안옵니다... 마음같아선 그놈만나서 죽도록 패고싶고성폭행으로라도 신고하고싶지만제 친구는 그럴 마음도 없어 보입니다... 어떻게 친구를 달래줘야 할까요... 정말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친군데.. 어떻게 해야전남자 친구를 잊게하고낙태한 충격을 치유해줄수 있을까요.. 다른 남자들을 만나도 그놈만 생각난다고 그놈 보고싶다고 하는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제발 사람하나 살린다치고 도와주십쇼...부탁드립니다.
친한 여자애가 낙태를 했습니다
저랑 친한 여자애가 있습니다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알게되서 서로 연락하며 고민들어주는 사이었는데이년이 집안때문에 제가 사는 도시로 이사를왔습니다
그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여자도 두명뿐인 교실에 전학을와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였습니다때문에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한상태였고고민을 들어줄수있는 저같은 친구보다는남자친구같은 존재가 필요했죠
시간이 지나서 고등학교 2학년때이년이 남자친구를 하나 사귀게됩니다
둘은 처음에 정말 알콩달콩 사귀며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며 작년 11월까지 사겼습니다
문제는이년이 처음사귈땐 남자친구한테 정말 못되게 굴었다는것과남자친구가 저랑 연락하지 말랬는데 연락을 했다는겁니다
때문에 이년의 남자친구는 잦은 스트레스와 화병이 났겠죠..
저랑 전화를통해서 연락을 안하겠다고 약속도 했는데이년이 고민들어달라며 연락이 오는걸받으면 안되는데 받게 되더라구요
결국 둘은 이래저래 다투며 헤어졌지만
남자는 자기가 손해라도 본듯제 친구가 남자를 사귈때마다 시비를걸고남자랑 놀때도 시비를 걸더군요
제 친구는 자살충동까지 일으키고수면제를 먹고 자살 시도까지 할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는 정때문인지자꾸 그놈을 보고싶어하고 그리워 하더군요
제가 끝까지 말리고주변친구들이 말려도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일이 터졌죠
몇주전 제 친구가그놈이랑 잠자리를 가진겁니다그리고 아이를 가졌는데 낙태를 했구요...
제일 친한 친구인 저한테도 이야기 못하고얼마나 속을 태웠을지 걱정만됩니다
어머니에게 이야기를했더니 죽으라고 했다 하더군요여동생에게도 이야기했더니 같은 반응 이구요
금방 전화가 와서 자살할려던거 말리고 겨우 달래서 집으로 보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닌걸 잘알기에어떻게 치유해줘야할지감이 안옵니다...
마음같아선 그놈만나서 죽도록 패고싶고성폭행으로라도 신고하고싶지만제 친구는 그럴 마음도 없어 보입니다...
어떻게 친구를 달래줘야 할까요...
정말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친군데..
어떻게 해야전남자 친구를 잊게하고낙태한 충격을 치유해줄수 있을까요..
다른 남자들을 만나도 그놈만 생각난다고 그놈 보고싶다고 하는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제발 사람하나 살린다치고 도와주십쇼...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