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 베스트글에 '애엄마들은 어디가서..' 글쓴이 보세요

진짜어이없네2013.07.20
조회2,158
애기 엄마들은 어디가서 밥먹냐고 하시는데,
나는 우리나라 엄마들 중 몇몇 분들이 크게 착각하고
있는 부분 부터 얘길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1.애기똥도 똥이다
왜 우리나라 엄마들은 애기똥은 안더럽다고
생각하죠?? 먹은게 간단해서? 아기라서?
그건 엄마의 마음이죠.
이 세상에 애기 똥귀저기 괜찮은건 엄마뿐입니다.
(아빠포함)
다른 사람들이 그 똥귀저기와 모르는 아기의 건강한
배변활동에 대해 장소를 불문하고 이해의 미소를
건넬 필요는 없어요.
애기똥도 똥이에요. 더러우니 공공장소에서는 제발...

2.아기는 그럴수있다?
그래요 아기는 그럴수 있죠. 아무데서나 대소변 보고
배고프거나 불편하면 울고, 그럴수있어요.
하지만, 아기엄마는 이해받을 대상이 아닙니다.
위로받을 대상이 아니라 책임자와 보호자로서
내 아이가 타인에게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으며
크도록 도와야합니다.
애가 떠들수도 있지, 뛸수도 있지.
그럴수 있지만, 아이 엄마가 내버려둘수도 있지,
라는 이해를 받을 대상은 아니라는겁니다.

3.똑같은 돈내고?
같은 돈내고 이용하는데 애엄마는 왜 눈치보나?
그럼 같은 돈내고 이용하는데 다른 고객들은 왜
남의 애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야합니까?

4.끝으로,
아기를 출산하고 기르는 엄마는 정말 위대한 존재
입니다. 아기들, 어린이들 역시 우리가 보호해야할
대상이구요.
하지만 매너없고 이기적인 엄마는 비판받아 마땅
합니다.

그런 엄마 밑에서 자라는 아기들은 자기 의지와도
상관없이 욕을 먹으며 자란다는 사실..

냉정하게 잘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댓글 5

에휴오래 전

아래 댓글 'ㅜㅜ' 님 본인이 민폐 끼치지 않는 다면괜히 짜증낼 이유도 없어요.그리고 전 37/16 개월 애 둘 키우고 있고요. 아이들이 집에선 돌아 다니고 들쑤시고 먹어도 그냥 두지만 나가선 절대 돌아 다니면 안된다고 큰소리로 떠들면 안된다고 가르치고 아이들도 따릅니다.그러니 어딜 가도 사람들이 애들 칭찬 합니다.이뻐라 하구요. 나가서 먹을때 애들이 먹는자리 전쟁터 방불케 하지만 남들볼때 비위 상할수 있다고 생각해서 먹는 중간 중간 치웁니다. 가기전엔 물티슈로 바닦까지 닦고 나오고요.엄마들 하기 나름 입니다.

오래 전

정말 웃긴게 그런 애 엄마들 하나같이 하는말이 애 키우는거 힘들다는 식으로 변명 늘어놓고 이해를 강요하고 배려를 구걸하는데 니들만 애 낳는거 아니고 니들만 힘든거 아니란거 좀 알았으면 좋겠다.

오래 전

굿

S2오래 전

아따 말잘한다잉~

거힘들다오래 전

기저귀 차는 애는 함부로 데리고 다니는 거 아니다. 집에 베이비 시터 맡겨놓을 능력 없슴, 애 키울땐 가지 못할 곳도 많다. 알고 지내라. 좀 더러워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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