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전화가 4년간와요..외국인들한테

흐흐윽2013.07.20
조회160
핸드폰번호를 4년전인 2009년 겨울쯤 바꿨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세보진않았지만 잊을만하면 외국인이 영어로 장난전화가 옵니다. 50번이상 왔을거에요 다합치면 진짜ㅡㅡ
4년간 한결같아요. 일단 번호는 010 평범한번호에요. 받으면 거기 캐피탈호텔이냐고 영어로 물어봐요..4년간 항상 다양한 외국인목소리가 캐피탈호텔이녜요.
처음엔 그런가보다했는데 ㅋㅋ결정적인게
저번에 한번은 전화가걸려오길래 받았더니 한국사람이 (이삼십대?남자 목소리) 한국말로 옆사람이랑 농담하고 웃고떠들다가 전화를받게된거에요...그니까ㅋㅋㅋ
수화기대고 옆사람하고 한국말로 말하다가 제가딱받으니까 받자마자 진짜능숙한영어로 캐피탈호텔아니냐고ㅋㅋ제가어이없어서 한국사람아니에요?햇는데 계속 영어로 캐피탈호텔아니냐고만 해요ㅋㅋ진짜ㅋㅋㅋ
그리고 한번 전화 받고 끊어버리면 두세번 반복전화하는건 기본이고요 계속 전화해서 캐피탈호텔아니녜요ㅡㅡ이거 뭐 어떡하죠? 제번호가 뭐등록되잇는건가요? 알아보려면 어디서알아보죠?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