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여대생입니다 며칠 전 톡이 된 *개를 죽였습니다*를 본 후 베플에서 위험성있는 견은 목줄을 하지않으면 위법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후 안심하고 있었는데요 오늘 톡이된 개의주인분이 쓰신 글에서의 베플은 전부 남자의 잘못으로 몰아가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남자의 언행때문에 다들 뭐라하시는줄 알았는데 개를 찼다는 그사실만으로도 욕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어떻게 개를 찰수가 있나면서. 저는 개를 정말 싫어하고 무서워합니다. 관심조차 아예 없구요. 어릴적 개한테 물린 상처가 아직 남아있을 정도로 크게 당했더니 그이후로는 개 주변조차 가지못합니다. 말티즈? 그런걔처럼 작고 귀여운 개정도는 사진보면 조금귀엽네ㅎㅎ 하는 정도구요. 그런데 길을 다녀보면 개목줄안하고 데리고 다니시는 분들이 너무많아요. 그래서 전방 몇미터안에 개가 보이면 개가 목줄있는지 없는지 확인부터하고 없으면 옆골목같은곳에 숨었다 다시가고 있더라도 길이좁거나하면 돌아가던가 합니다. 모든 분들이 개목줄을 해야한다는건 아니에요. 하지만 적어도 개한테 이빨이 어느정도 자라나 있고 한다면 목줄은 차주셨음 좋겠네요. 개는 계속쳐다보거나 피하면 달려든다해서 최대한 멀리떨어져서 다른곳 쳐다보면서 걷는데도 가끔 달려들면 그자리에서 소리지르며 눈물부터나와요... 자동으로 저도모르게 손발짓을 하게되구요. 개를 아예 모르니 노견? 이런것도 구분못해요 개를 가족같이 생각하시고 사랑하시는 분들은 제가 이해안되겠지요? 하지만 역으로 벌레 무서워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잖아요. 개를 벌레로 비유해서 죄송하지만 저는 바퀴벌레같은것은 좋아하진않지만 무서워하진않아요. 저 같은사람도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톡에 연이어 오른 개에 대한 얘기때문에 올린 글인데 톡커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이해안되시는지요ㅠㅠ..
개를 죽였습니다를 보고...
며칠 전 톡이 된 *개를 죽였습니다*를 본 후 베플에서 위험성있는 견은 목줄을 하지않으면 위법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후 안심하고 있었는데요 오늘 톡이된 개의주인분이 쓰신 글에서의 베플은 전부 남자의 잘못으로 몰아가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남자의 언행때문에 다들 뭐라하시는줄 알았는데 개를 찼다는 그사실만으로도 욕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어떻게 개를 찰수가 있나면서.
저는 개를 정말 싫어하고 무서워합니다. 관심조차 아예 없구요. 어릴적 개한테 물린 상처가 아직 남아있을 정도로 크게 당했더니 그이후로는 개 주변조차 가지못합니다. 말티즈? 그런걔처럼 작고 귀여운 개정도는 사진보면 조금귀엽네ㅎㅎ 하는 정도구요. 그런데 길을 다녀보면 개목줄안하고 데리고 다니시는 분들이 너무많아요. 그래서 전방 몇미터안에 개가 보이면 개가 목줄있는지 없는지 확인부터하고 없으면 옆골목같은곳에 숨었다 다시가고 있더라도 길이좁거나하면 돌아가던가 합니다. 모든 분들이 개목줄을 해야한다는건 아니에요. 하지만 적어도 개한테 이빨이 어느정도 자라나 있고 한다면 목줄은 차주셨음 좋겠네요.
개는 계속쳐다보거나 피하면 달려든다해서 최대한 멀리떨어져서 다른곳 쳐다보면서 걷는데도 가끔 달려들면 그자리에서 소리지르며 눈물부터나와요...
자동으로 저도모르게 손발짓을 하게되구요.
개를 아예 모르니 노견? 이런것도 구분못해요
개를 가족같이 생각하시고 사랑하시는 분들은 제가 이해안되겠지요? 하지만 역으로 벌레 무서워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잖아요. 개를 벌레로 비유해서 죄송하지만 저는 바퀴벌레같은것은 좋아하진않지만 무서워하진않아요. 저 같은사람도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톡에 연이어 오른 개에 대한 얘기때문에 올린 글인데 톡커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이해안되시는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