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년정도 된거같네요 끝까지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013.07.20
조회193

안녕하세요 ! 일단 저는 27살의 남자입니다.

여자도 어린시절 많이 만나 보았고 제가 23살 되던 해였던거 같네요

그친구를 만난건 신촌 놀이터에서 처음보고 어쩌다보니 만남을 가지게 되었는데..

제가 그친구 만날때 너무 못해주었습니다.

일도 안하고 돈도 없어서 맛있는것도 못사주고 잘해주지도 못하고

이런 미친 후회들은 남자들은 다 한다고 하지만

저는 정말 그 친구한테 너무 못해준게 미안합니다.

뭐 다시 만나서 잘해보고 싶다 그런뜻이 아니고 연락이 되어서 따듯한 밥이라도

한번 먹고싶습니다.

여러분들 저 원래 이런거 읽는 남자 쓰는 남자 경멸했던 놈입니다.

제 친구들이 판본다그러면 미친놈이라고 하면서 욕했던 놈입니다.

근대 그런놈이 여러분들 한테 부탁드립니다. 그 친구를 아시는 분이나 하는 분들

도와주세요

 

생일은 89년 11월 6일 이였던거 같네요

이름은 강*원 입니다.

키가 작고 귀여운 녀석인데 다른 잘난 남자분과 만나서 잘지내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저한테 쪽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