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 10대 그룹의 계열사에 다니고 있고,건설업에 엔지니어로 있습니다.1년에 국내 기준으로 세전 4060만원 정도 됩니다.해외에 파견 근무 나와있어서 지금은 약 6500이상입니다. 헌데 문제는 건설업이다 보니 높은 업무 강도와 현재 일하고 있는 부서가초기 단계라 체계가 없어서 일을 배우는 것도 어렵고, 갑이 아니라 을의 입장에서일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란 겁니다. 처음엔 연봉과 복지면 뭐든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결론적으로 특허 명세사 와 7급 기술직 공무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둘다 대학 전공을 살리고흥미가 있는 분야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돈을 많이 벌려고 아둥바둥 살고 싶지는 않네요.연봉 2000만원 중반이라도 저 두가지 중 하나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특허명세사도전문직으로 비전이 괜찮다고 봅니다. 경력 쌓이면 연봉 4000~5000만원대를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가 30이라 변리사는 꿈도 못꾸고 있구요.어떤게 최선일까요? (참고로 이제 2년차입니다.)
다른 분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어떤게 맞는 걸까요?
현재 국내 10대 그룹의 계열사에 다니고 있고,
건설업에 엔지니어로 있습니다.
1년에 국내 기준으로 세전 4060만원 정도 됩니다.
해외에 파견 근무 나와있어서 지금은 약 6500이상입니다.
헌데 문제는 건설업이다 보니 높은 업무 강도와 현재 일하고 있는 부서가
초기 단계라 체계가 없어서 일을 배우는 것도 어렵고, 갑이 아니라 을의 입장에서
일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란 겁니다. 처음엔 연봉과 복지면 뭐든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결론적으로 특허 명세사 와 7급 기술직 공무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둘다 대학 전공을 살리고
흥미가 있는 분야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돈을 많이 벌려고 아둥바둥 살고 싶지는 않네요.
연봉 2000만원 중반이라도 저 두가지 중 하나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특허명세사도
전문직으로 비전이 괜찮다고 봅니다. 경력 쌓이면 연봉 4000~5000만원대를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가 30이라 변리사는 꿈도 못꾸고 있구요.
어떤게 최선일까요?
(참고로 이제 2년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