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아기옹이들 분양합니다

괭22013.07.20
조회2,336

※ 많은분들께 카톡으로 문의가 오고있습니다.

    지역도 서울,인천..등등 이신데요

    저희는 중간지역이나 이런곳에서 만나질 못해요.

    분양 받으시는 분이 제가 사는 지역으로 오시면

    제가 아기옹이를 데리고 나갈게요.

    분양받으실때 저희집 아기옹이가 먹던 사료도 조금 드릴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학생분들은 부모님과 상의후에 카톡으로 문의해주시고

    성인분들도.. 정말 자기가 키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신분만 연락주세요

    분양이라는걸 처음해봐서 그런지.. 원래 분양하려면 데리고 가거나 중간에서 만나야

    하는건가요ㅠ,.ㅠ?

    중간지역에서 못만난다고 하니까 변심하신분들도 있거든요..

    저는 정말 저희 아가들이 맘씨좋은 분께 보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가고양이들 사진도 더 있으니까 많은 연락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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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살 여자사람입니다'-'

아가 옹이들을 분양하려고 합니다..

 

4개월전, 집앞에 임신한 고양이가 자꾸 어슬렁어슬렁거려서

저희집 아가 멍무이가 먹던 사료를 오다가다 한주먹씩 주게 되었는데요

그뒤로는 계속 저희집에 들어와서 나가지도 않고...어쩌다보니

어미 고양이를 키우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주일쯤? 지나서

바로 아가야들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사진투척!

 

 

아가야 낳고.. 아참 어미고양이 이름은 짤랑이예요 ^^

짤랑이가 새끼들 맘마주는 모습,

 

 

 

 

꾸물꾸물꾸물 ㅠ.ㅠ 아구 기여어 우리새끼들 ㅠㅠㅠㅠ..♥

 

 

 

짤랑이 집 청소해주다가 ㅎㅎ사진찍자 -0-!

 

 

 

이런과정을 거쳐..총 짤랑이와 총 다섯마리의 우리새끼들..

그리고 성묘인 숫컷고양이 한마리까지..총 7마리와 함께 생활을 하다가,

분양이라는 결심을 하게되었어요..

 

시골이라 집집마다 약간의 거리감이있긴하지만 붙어있어서..

밤이지나고 아침이되면 이웃집어른분들이 자꾸만 저희집 고양이좀 어떻게 하라고

말씀들을 하세요ㅠㅠ

 

밤마다 집을 완전 난장판으로 만들어놓고 간다나 뭐라나..

신발을 물어뜯고 종이,비닐봉지.. 완전 다 갈기갈기 찢어놓고 가고

개밥을 훔쳐먹는다고 하질 않나,밭에 농작물 심어둔걸 다 뜯어먹고

 

솔직히 농작물은 파나..이런거 저희집도 피해가.. 우리집 옹이들이 속개워낸다고하나..

그래서 다 뜯어먹어서 난리도 아니거든요..;;

 

저희집 고양이들이 남들 집에 그렇게 피해는 안줄껀데..제가 굳이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까요.

 

또..짤랑이가 지금 아가야들을 안돌봐요ㅠ.ㅠ

 

아가옹이들이 엄마라고 따라댕기고그러면

물고 다리로 차고 계속 그러네요..

(속상속상)

 

저보다 더 잘 돌볼 주인분들을 찾습니다.

아가야들이 만약에 분양이되면 저와 톡도 계속 하시면서..

아가야들 성장하는 사진이나 동영상도 보내주시고 할분들..

카톡남겨주세요.

(경기도 이천 or 근처에 거주하고 계신분들)

 

카톡ID : hoit6

 

 

 

참, 길고양이들이예요..종류있는거 아니라....

네이트판에도 올리고 제 블로그에도 올리고.. 고양이 분양시키는 좋은 카페도 가입해서

카페승인떨어지면 올릴예정입니다.

 

아가야들 사진이 찍은게 얼마 없네요ㅠ.ㅠ

 

 

 

 

 

 

 

 

 

저희집 옹이들을 따듯한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실분..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