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제가 직장을 때려치고 대출 받아 800만원으로 사업을 하고자 했습니다. 본인 쇼핑몰에서 일한 경험도 있고, 포토그래퍼로서 촬영도 많이 해봤고 그래서 사진도 사진이지만, 마케팅이나 , 홈페이지 운영관리등 전반적인 쇼핑몰 운영을 할 자신이 있어서 시작하고자했습니다 그때 같이하기로 한 친구가 A,B 모델 겸 MD 사입 담당하라고 했고 본인도 그렇게 한다고했는데자기는 사입같은걸 한번도 안해봤기 때문에 저랑 같이다니면서 같이 배우고 하고 하기로했습니다 B는 웹디자인 업무를 맡기로 했으나 싸우다가 빠지기로 해서 빠졌구요그래서 무마 되던가 싶어서제가 일때려치기로 맘먹고 패션디자인 전공을 한 C친구에게 같이 쇼핑몰 하자고 제안했습니다.그리고 같이하기로 했었던 A도 있으니 같이 해보자고 설득해서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대출을 받고 홈페이지 오픈부터 사업자, 사무실 ,장비 모든 것이 제 자금으로 다 진행이 되었고친구들에게는 자금적 부담은 주지않았습니다.대신 친구들에게 쇼핑몰로 처음부터 수입은 기대하지말라고도 했습니다.그런데 둘다 핸드폰이 정지되었다느니 뭐니 알바가 안구해진다느니 일하는곳에서 가불을 안해준다느니..전 강조하지만 맘편하게 먹으라고했고 자금적은 부담 하나도 주지않았는데저런 말들로 제가 굉장히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괜히 시작하자고했나 싶었고그리고 제가 가정이 있어서 (신랑과 저) 대출받은것도 있고 해서 제가 돈이 안들어오면가정경제가 유지되지않기에 저도 걱정이 태산이였지만열심히 한 만큼 벌릴거다 하는 생각과 C가 잘할수있다고 다잡아줘서 맘 잡고 사업에 매진하였습니다. 그렇게 순조롭게 A와 C 그리고 저 사업준비가 잘되어가나 싶었습니다.스타일분석,아이템선정등 셋이 스타일이 맞겠구나 싶어서 디오트로 첫 사입을 갔습니다솔직히 800만원 자금을 들고 여성의류로 쇼핑몰 오픈을 하려고카메라 장비 (본인 원래 포토그래퍼직이엿음)사무실,광고비, 홈페이지 다 제돈으로하고 같이하기로 한 친구 2명은 한푼도 안보탰는데친구 A와C는 의지와 열의는 활활. 근데 본인들 돈이여도 그렇게 했을까 싶네요본인들 돈이 아니고 제돈이니까 무리없이 또 부담없이 사고픈 아이템을 사려고 하는 그 태도가 싫었습니다.전 굉장히 민감했습니다. 그렇게 샀는데 수입이 안나오면 전 어떻게합니까친구들은 손해볼게 없는데 전 장사가 안되면 안되는대로 사입가서 물건 들여온게 안팔리는대로전부 손해와 적자인건데 전 잃을게 없는게 아니라 거기서 더 가중되는것이고친구들은 금전적으로 투자한게 없으니 잃을것도 없겠죠제가 처음에는 괜히 하자고해서 친구들 시간 뺏는거 아닌가 싶어서자신있게 시작하고 설득했던 처음과 달리 몇번 망설였습니다.빠지라는 말은 안했지만 본인들이 언제든지 빠지겠다는 의사를 밝히거나 빠지고싶으면 빠질수 있는 선택의 요건이 있어지요 전 같이 진행을 하던, 빠지던가의 대해 어떤 강요도 의사도 안 밝혔습니다다 순전히 본인들 생각에 맡겼고 그 친구들을 존중 했습니다. 실제로 만났을때 식사비,커피,심지어 대중교통비 하나도 안들게 했습니다.다 제가 해결했습니다.차로 집으로 데려다주고 데리고 오고 그렇게 하면서도 기름값은 기름값대로 식대비는 식대비로여러가지로 부담도 스트레스도 많았습니다. 첫 사입을 갔는데 너무 하더군요나시쪼가리 2만5천원에 사서 3만8천원에 팔겠데요..하..첫사입에 이렇게 의견이 갈렸어요제가 소비자라면 나시쪼가리 3만8천원에 배송비 별도 받고 안삽니다.근데 저라서 안사는거래요 사는 사람들은 산답니다근데 요점은 사는 사람이 많아야지 않겠습니까. 아무리 유니크한 스타일로 했기로 했어도그래도 대중성과 경제성,소비자가 구매할 것 같은 옷을 사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4층에서 논쟁하다가 제가그럼 일단 다른층 많은데 그거 보고 결정해도 늦지않는다고해서 3층으로 내려갔는데적어논곳이 두곳밖에 없더라고요 근데 A가 "3층이 이렇게 넓은데 우리가 봐둔게 두곳밖에 없냐"고성질을 내길래 저도 빡쳐서 "아신발 그럼 니가보면서 적어"라 하고 수첩을 건냈읍니다 그렇게 3층 한바퀴를 다 돌더니없어서 2층 내려가더라고요 2층 내려가자마자 다른 친구 하나가 "너앉아있을래?"ㅋ마치 니가 스타일을 뭘아냐 그냥 빠져있어라 우리가 알아서 사입해올게넌 그냥 우리가 사온거 촬영하고 팔기만 하면된다라는 식 그 한마디에 다 정리되어 있더라고요 어이가없어서 그래, 어디까지 가나 두고보자 하는 심산으로 앉아있었습니다제가 그때 돈(30만원)이랑 가방을 친구한테 맡겼었어요 그래서 휴대폰은 주라고하고 앉아있다가 배터리가 없기에차로 가있었습니다. 차로 가서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후원 다해주고 친구들이 사업을 하는건가.나는 그냥 자금줄인가?스폰서인가?내가 그런 능력도 없고 무리하게 대출 받아서 하는건데 이런 상황이 맞는건가 설마 얘네 물건 사오면 진짜 끝이다 하는 생각으로 앉아있다가배터리가 없길래어디만큼 봤어 하니 액세사리까지 봤다고 하더니 금방 차로 오더군요 양손에 짐 한가득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적어도 저한테 상의하고 구입해야하는것 아닙니까...돈을 떠나 같이 동업하는 입장이면 그렇게 해야하는것 아닙니까..제가 지들 하고싶은 사업 후원해주려고 하는겁니까.. 어이가 없어서일단 사무실로 갔는데지네끼리 하하호호 뭘 잘샀느니 어쩌니 미송을 걸어놨느니..얼마에 팔겠느니.. 그럼 사진 촬영은 누가하고 누가 편집해서 올리고 배송은 누가합니까다 제가해야할 업무입니다 자기네들 사고 싶은거 사서 팔고싶은 가격으로 하고전 시키는 것만 하고 니가 해줄수있는건 다해 라는,.. 허참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저는 그와중에도 이러다 망하면 친구들 시간 뺏는거 아닌가의 걱정취직준비에 바쁜 C와자기나름대로 바쁘게 사는 A를 데려와 제가 괜히 청춘의 시간을 뺏는거 아닐까 걱정 근데 지금은첫사입갔다와서 어이가없고 이게 뭔 경우인가 싶고사입 저녁 12시에가서 새벽4시 사무실에 가서 정리하고 친구들 다 집까지 데려다주고 그러는 동안 차에서도 어쩌고 저쩌고 저한테 상품에 대한 상의하나없고촬영날을 A야 언제가 괜찮아 C야 언제가 괜찮아 둘이 정하더니 화요일로하자새롬아 화요일 괜찮지? 라고 통보.. 새벽 6시 집에 돌아와서 자고 있는 신랑품에 파고들어 울었습니다.짧은 몇시간 정말 긴 하루 자면서도 토닥토닥해주는 그 손길에 그 품에 상처받고 돌아온 그 마음과 내생각들그리고 무조건 일 때려치고 뛰어들어버린 내 어린생각과 마음내가 과연 잘 한건가내가 안벌면 대출금은 신랑 월급으로 다 안돼는데..회사 그만두고 사업한다고 하기까지 신랑이 정말 많은 격려와 응원해줬고넌 어리고 창창하니까 뭐든해봐야한다면서 지지 해주고 실패하고 망해도 된다고 다 괜찮다고뭐든간에 제가 겪어 성장할수 있는 그런 여건이라면 괜찮다 하는신랑의 예쁜 마음과 위하는 생각..상황속에 시작하게 된거라 저는 너무 벌이의 대한 중압감과 가정을 책임져야하는 걱정때문에막막하고 먹먹해서 눈물만 납니다 사입 간 짧은 시간 동안 별 생각이 다들고 얘네들하고 같이 못하겠다고 말해야겠는데너무 상처를 많이 받았고 돈은돈대로 다 깨지고 지금 건질수있는건 200만원그걸로 저혼자 다시 사입가서 물건 팔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친구들과의 관계는 어떻고솔직히 친구를 잃고 얻고는 중요하지않지만 유종의미,마무리는 깨끗히 해야하는게 인간의 덕목이라고 생각하기에요..
친구들과의 쇼핑몰 동업, 첫사입. 자금줄은 나?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제가 직장을 때려치고 대출 받아 800만원으로 사업을 하고자 했습니다.
본인 쇼핑몰에서 일한 경험도 있고, 포토그래퍼로서 촬영도 많이 해봤고
그래서 사진도 사진이지만, 마케팅이나 , 홈페이지 운영관리등
전반적인 쇼핑몰 운영을 할 자신이 있어서 시작하고자했습니다
그때 같이하기로 한 친구가 A,B 모델 겸 MD 사입 담당하라고 했고 본인도 그렇게 한다고했는데
자기는 사입같은걸 한번도 안해봤기 때문에 저랑 같이다니면서 같이 배우고 하고 하기로했습니다
B는 웹디자인 업무를 맡기로 했으나 싸우다가 빠지기로 해서 빠졌구요
그래서 무마 되던가 싶어서
제가 일때려치기로 맘먹고 패션디자인 전공을 한 C친구에게 같이 쇼핑몰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같이하기로 했었던 A도 있으니 같이 해보자고 설득해서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대출을 받고 홈페이지 오픈부터 사업자, 사무실 ,장비 모든 것이 제 자금으로 다 진행이 되었고
친구들에게는 자금적 부담은 주지않았습니다.
대신 친구들에게 쇼핑몰로 처음부터 수입은 기대하지말라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둘다 핸드폰이 정지되었다느니 뭐니 알바가 안구해진다느니 일하는곳에서 가불을 안해준다느니..
전 강조하지만 맘편하게 먹으라고했고 자금적은 부담 하나도 주지않았는데
저런 말들로 제가 굉장히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괜히 시작하자고했나 싶었고
그리고 제가 가정이 있어서 (신랑과 저) 대출받은것도 있고 해서 제가 돈이 안들어오면
가정경제가 유지되지않기에 저도 걱정이 태산이였지만
열심히 한 만큼 벌릴거다 하는 생각과 C가 잘할수있다고 다잡아줘서 맘 잡고 사업에 매진하였습니다.
그렇게 순조롭게 A와 C 그리고 저 사업준비가 잘되어가나 싶었습니다.
스타일분석,아이템선정등 셋이 스타일이 맞겠구나 싶어서
디오트로 첫 사입을 갔습니다
솔직히 800만원 자금을 들고 여성의류로 쇼핑몰 오픈을 하려고
카메라 장비 (본인 원래 포토그래퍼직이엿음)
사무실,광고비, 홈페이지 다 제돈으로하고 같이하기로 한 친구 2명은 한푼도 안보탰는데
친구 A와C는 의지와 열의는 활활.
근데 본인들 돈이여도 그렇게 했을까 싶네요
본인들 돈이 아니고 제돈이니까 무리없이 또 부담없이 사고픈 아이템을 사려고 하는 그 태도가 싫었습니다.
전 굉장히 민감했습니다. 그렇게 샀는데 수입이 안나오면 전 어떻게합니까
친구들은 손해볼게 없는데 전 장사가 안되면 안되는대로 사입가서 물건 들여온게 안팔리는대로
전부 손해와 적자인건데 전 잃을게 없는게 아니라 거기서 더 가중되는것이고
친구들은 금전적으로 투자한게 없으니 잃을것도 없겠죠
제가 처음에는 괜히 하자고해서 친구들 시간 뺏는거 아닌가 싶어서
자신있게 시작하고 설득했던 처음과 달리 몇번 망설였습니다.
빠지라는 말은 안했지만 본인들이 언제든지 빠지겠다는 의사를 밝히거나 빠지고싶으면 빠질수 있는
선택의 요건이 있어지요
전 같이 진행을 하던, 빠지던가의 대해 어떤 강요도 의사도 안 밝혔습니다
다 순전히 본인들 생각에 맡겼고 그 친구들을 존중 했습니다.
실제로 만났을때 식사비,커피,심지어 대중교통비 하나도 안들게 했습니다.
다 제가 해결했습니다.
차로 집으로 데려다주고 데리고 오고 그렇게 하면서도 기름값은 기름값대로 식대비는 식대비로
여러가지로 부담도 스트레스도 많았습니다.
첫 사입을 갔는데 너무 하더군요
나시쪼가리 2만5천원에 사서 3만8천원에 팔겠데요..하..
첫사입에 이렇게 의견이 갈렸어요
제가 소비자라면 나시쪼가리 3만8천원에 배송비 별도 받고 안삽니다.
근데 저라서 안사는거래요 사는 사람들은 산답니다
근데 요점은 사는 사람이 많아야지 않겠습니까. 아무리 유니크한 스타일로 했기로 했어도
그래도 대중성과 경제성,소비자가 구매할 것 같은 옷을 사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4층에서 논쟁하다가 제가
그럼 일단 다른층 많은데 그거 보고 결정해도 늦지않는다고해서 3층으로 내려갔는데
적어논곳이 두곳밖에 없더라고요
근데 A가 "3층이 이렇게 넓은데 우리가 봐둔게 두곳밖에 없냐"고
성질을 내길래 저도 빡쳐서 "아신발 그럼 니가보면서 적어"라 하고 수첩을 건냈읍니다
그렇게 3층 한바퀴를 다 돌더니
없어서 2층 내려가더라고요
2층 내려가자마자 다른 친구 하나가 "너앉아있을래?"
ㅋ
마치 니가 스타일을 뭘아냐 그냥 빠져있어라 우리가 알아서 사입해올게
넌 그냥 우리가 사온거 촬영하고 팔기만 하면된다라는 식
그 한마디에 다 정리되어 있더라고요
어이가없어서 그래, 어디까지 가나 두고보자 하는 심산으로 앉아있었습니다
제가 그때 돈(30만원)이랑 가방을 친구한테 맡겼었어요
그래서 휴대폰은 주라고하고 앉아있다가 배터리가 없기에
차로 가있었습니다.
차로 가서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후원 다해주고 친구들이 사업을 하는건가.
나는 그냥 자금줄인가?스폰서인가?
내가 그런 능력도 없고 무리하게 대출 받아서 하는건데 이런 상황이 맞는건가
설마 얘네 물건 사오면 진짜 끝이다 하는 생각으로 앉아있다가
배터리가 없길래
어디만큼 봤어 하니 액세사리까지 봤다고 하더니 금방 차로 오더군요
양손에 짐 한가득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적어도 저한테 상의하고 구입해야하는것 아닙니까...
돈을 떠나 같이 동업하는 입장이면 그렇게 해야하는것 아닙니까..
제가 지들 하고싶은 사업 후원해주려고 하는겁니까..
어이가 없어서
일단 사무실로 갔는데
지네끼리 하하호호 뭘 잘샀느니 어쩌니 미송을 걸어놨느니..
얼마에 팔겠느니..
그럼 사진 촬영은 누가하고 누가 편집해서 올리고 배송은 누가합니까
다 제가해야할 업무입니다
자기네들 사고 싶은거 사서 팔고싶은 가격으로 하고
전 시키는 것만 하고 니가 해줄수있는건 다해 라는,..
허참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저는 그와중에도 이러다 망하면 친구들 시간 뺏는거 아닌가의 걱정
취직준비에 바쁜 C와
자기나름대로 바쁘게 사는 A를 데려와 제가 괜히 청춘의 시간을 뺏는거 아닐까 걱정
근데 지금은
첫사입갔다와서 어이가없고 이게 뭔 경우인가 싶고
사입 저녁 12시에가서 새벽4시 사무실에 가서 정리하고
친구들 다 집까지 데려다주고
그러는 동안 차에서도 어쩌고 저쩌고 저한테 상품에 대한 상의하나없고
촬영날을 A야 언제가 괜찮아 C야 언제가 괜찮아 둘이 정하더니 화요일로하자
새롬아 화요일 괜찮지? 라고 통보..
새벽 6시 집에 돌아와서 자고 있는 신랑품에 파고들어 울었습니다.
짧은 몇시간 정말 긴 하루
자면서도 토닥토닥해주는 그 손길에 그 품에 상처받고 돌아온 그 마음과 내생각들
그리고 무조건 일 때려치고 뛰어들어버린 내 어린생각과 마음
내가 과연 잘 한건가
내가 안벌면 대출금은 신랑 월급으로 다 안돼는데..
회사 그만두고 사업한다고 하기까지 신랑이 정말 많은 격려와 응원해줬고
넌 어리고 창창하니까 뭐든해봐야한다면서 지지 해주고
실패하고 망해도 된다고 다 괜찮다고
뭐든간에 제가 겪어 성장할수 있는 그런 여건이라면 괜찮다 하는
신랑의 예쁜 마음과 위하는 생각..상황속에 시작하게 된거라
저는 너무 벌이의 대한 중압감과 가정을 책임져야하는 걱정때문에
막막하고 먹먹해서 눈물만 납니다
사입 간 짧은 시간 동안 별 생각이 다들고
얘네들하고 같이 못하겠다고 말해야겠는데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았고 돈은돈대로 다 깨지고 지금 건질수있는건 200만원
그걸로 저혼자 다시 사입가서 물건 팔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친구들과의 관계는 어떻고
솔직히 친구를 잃고 얻고는 중요하지않지만
유종의미,마무리는 깨끗히 해야하는게 인간의 덕목이라고 생각하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