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5월달날이 따듯해져서 그런지 우리 둘 마음도 포근해져서처음 본 그 순간 대뜸 나 너 너무 좋다고아무런 무드없이 아무런 준비없이 니 눈동자를 바라보면서 했던 고백사랑 사귈래? 넌..왜 받아준건데 차라리 몰랐을걸우리 그냥 서로 좋아했던 감정 모르고 살았을 걸그러면 서로 아플 일 없었고 잘 지냈을까 ...아닌거같다사람 좋아했던 감정을 없던 일로 하기에는너무 큰 마음 같다 비록 너의 사랑이 살짝 어긋난 사랑이지만우리 잠깐 잠깐 했던 전화들 선물들 ..5분 10분 한시간 두시간 짧게나마 나힘들때 너힘들때위로해주고 웃어주며 사랑한다고 백번 천번 만번다짐하고 약속하고 . 서로 믿자고 서로 믿어야 오래 만날 수 있다고.....난 믿었는데넌 내 믿음을 져버렸네 그사람 전화 한 통그 짧은 순간때문에우리가 한 그 많은 다짐들 ....없었던일로 되버렸네 서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다.하지만 넌 그 몇일만 힘든거니잘 놀고 잘 살고 잘 지내고 있는거니 난 아직도 못 잊겠는데.....매일 밤 지새우면서우리 했던 대화들 다시 읽어보고 읽어보고너무 행복했지만 너무 아련하고 슬프고 이제 돌이킬 수 없는 대화들귀엽다고 고미 라고 불러주던 너나 같은 사람 찾기힘들다고 나도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다고하던 너 니 목소리 니 웃음소리 니 말 버릇하나하나 다 기억하는데...절대 잊을수 없게 되버렸는데 어느날저녁에 우리 사귀고있는중에울면서 가지말라고 제발 나랑 함께하자고..왜 그랬을까나는 어렴풋이 니가 날 떠날걸 알고 있었을까처음과 같지않던 너의 말투를 보면서불안해했는데이젠... 불안해 할 필요가없다 그냥 ... 한 없이 미안하고 미안하다는 내사랑 절대 죽어서도 못 잊는다며나를 이렇게까지 사랑 해준 사람 나 밖에 없다고정말 고맙고 미안하다고 했던 너 그럼 나 좀 보면 안되나왜 널 보지도 않는 그 사람을 2년동안 좋아해서왜 그사람은 내 마음도 모르면서 대뜸 니 마음을 흔드는데왜 가져가는데.......왜 내가 아닌데 왜 너무 욕심인가너를 너무 원하는 내 마음이 욕심인가사랑하면.. 놓아줘야하나너의 행복을 빌어줘야할까이기적이게친구로라도 남자고 부탁했지 내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너는 알겠다고천천히 우리 마음 천천히 지우자고...........그게 말이되냐 말렸어야지....내가 감당 할 수 없을 정도로 커져버린 마음.. 그냥 욕하고 꺼져버리라고 너따위는 정 떨어진다고쓴소리 하고 나 버리지남남이 되버리지 진짜 이기적이고 못됫지?난.. 못하겠다 너한테 쓴소리 미운소리 못된소리 근데 나 이제 너한테 말할려고우리 이쁜 추억으로 남기자고너 행복하게 잘 살길 바릴게결혼 빨리하고 애 낳으면서 알콩달콩 사는게 꿈이던 너그렇게 해정말 나보다 멋지고 널 위해주는그런 사람만나서 행복해제발 행복해야되 널 놓을게내 마음속에서만 널 찾을게 안보이면 안무서운것 처럼니 곁에 없으면너도 날 생각 안하겠지 언젠가 다시 만나서 다시 허심탄회하게 속 깊은 이야기를 해보자우리 행복을 찾았을때 서로 행복하다고 느낄때서로에게 미련없을때,,불씨가 다 사그라들어서 다시는타오를수 없을때 연인으로서가 아니라추억으로서 멀리있지만 가까이있는 너 안녕
잘지내 안녕
안녕
5월달
날이 따듯해져서 그런지 우리 둘 마음도 포근해져서
처음 본 그 순간
대뜸 나 너 너무 좋다고
아무런 무드없이 아무런 준비없이
니 눈동자를 바라보면서 했던 고백
사랑 사귈래?
넌..왜 받아준건데
차라리 몰랐을걸
우리 그냥 서로 좋아했던 감정 모르고 살았을 걸
그러면
서로 아플 일 없었고 잘 지냈을까
...아닌거같다
사람 좋아했던 감정을 없던 일로 하기에는
너무 큰 마음 같다
비록 너의 사랑이 살짝 어긋난 사랑이지만
우리 잠깐 잠깐 했던 전화들 선물들 ..
5분 10분 한시간 두시간 짧게나마 나힘들때 너힘들때
위로해주고 웃어주며 사랑한다고 백번 천번 만번
다짐하고 약속하고 . 서로 믿자고
서로 믿어야 오래 만날 수 있다고.....
난 믿었는데
넌 내 믿음을 져버렸네
그사람 전화 한 통
그 짧은 순간때문에
우리가 한 그 많은 다짐들 ....
없었던일로 되버렸네
서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넌 그 몇일만 힘든거니
잘 놀고 잘 살고 잘 지내고 있는거니
난 아직도 못 잊겠는데.....
매일 밤 지새우면서
우리 했던 대화들 다시 읽어보고 읽어보고
너무 행복했지만
너무 아련하고 슬프고 이제 돌이킬 수 없는 대화들
귀엽다고 고미 라고 불러주던 너
나 같은 사람 찾기힘들다고
나도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다고하던 너
니 목소리 니 웃음소리 니 말 버릇
하나하나 다 기억하는데...
절대 잊을수 없게 되버렸는데
어느날
저녁에 우리 사귀고있는중에
울면서 가지말라고 제발 나랑 함께하자고..
왜 그랬을까
나는 어렴풋이 니가 날 떠날걸 알고 있었을까
처음과 같지않던 너의 말투를 보면서
불안해했는데
이젠... 불안해 할 필요가없다
그냥 ... 한 없이 미안하고 미안하다는
내사랑
절대 죽어서도 못 잊는다며
나를 이렇게까지 사랑 해준 사람 나 밖에 없다고
정말 고맙고 미안하다고 했던 너
그럼 나 좀 보면 안되나
왜 널 보지도 않는 그 사람을 2년동안 좋아해서
왜 그사람은 내 마음도 모르면서 대뜸 니 마음을 흔드는데
왜 가져가는데.......
왜 내가 아닌데 왜
너무 욕심인가
너를 너무 원하는 내 마음이 욕심인가
사랑하면.. 놓아줘야하나
너의 행복을 빌어줘야할까
이기적이게
친구로라도 남자고 부탁했지
내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너는 알겠다고
천천히 우리 마음 천천히 지우자고
...........그게 말이되냐
말렸어야지....
내가 감당 할 수 없을 정도로 커져버린 마음..
그냥 욕하고 꺼져버리라고 너따위는 정 떨어진다고
쓴소리 하고 나 버리지
남남이 되버리지
진짜 이기적이고 못됫지?
난.. 못하겠다 너한테 쓴소리 미운소리 못된소리
근데
나 이제 너한테 말할려고
우리 이쁜 추억으로 남기자고
너 행복하게 잘 살길 바릴게
결혼 빨리하고 애 낳으면서 알콩달콩 사는게 꿈이던 너
그렇게 해
정말 나보다 멋지고 널 위해주는
그런 사람만나서 행복해
제발 행복해야되
널 놓을게
내 마음속에서만 널 찾을게
안보이면 안무서운것 처럼
니 곁에 없으면
너도 날 생각 안하겠지
언젠가
다시 만나서 다시 허심탄회하게
속 깊은 이야기를 해보자
우리 행복을 찾았을때 서로 행복하다고 느낄때
서로에게 미련없을때,,
불씨가 다 사그라들어서 다시는
타오를수 없을때
연인으로서가 아니라
추억으로서
멀리있지만
가까이있는 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