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① 여성은 임신과 출산으로 국방의 의무를 대체하고 있으니 군복무는 가당치도 않다. ② 여성은 임신과 출산을 하는데 전쟁터에서 다 죽어버리면 애는 누가 낳느냐? ③ 여성은 육체적으로 남성보다 약하다. 그러므로 군복무는 간호병이나 행정병같은 보직으로 한정한다. ④ 여성은 남자들이 2년동안 군대에있을 때, 그만큼 더 돈을벌고 세금을 내므로 국방의 의무를 질 필요가 없다.
① 여성은 임신과 출산으로 국방의 의무를 대체하고 있으니 군복무는 가당치도 않다. 그렇지 않습니다. 임신과 출산은 분명 아이를 낳음으로써 병력의 충원을 돕기는 하겠지만, 그렇게 간접적인 방법으로 국방의 의무를 했다고 주장하기에는 많은 무리가 따릅니다. 막말로 자녀분이 20살 되서도 입대가 불가능한 선천적인 장애인이거나, 혹은 사고로 신체등급 4등급 이하판정을 받는다면, 이 여성분은 병력을 충원할 인원을 출산하지 못한게 되므로 국방의 의무를 다 한것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만약 충원 가능한 건강한 자녀를 낳는다면] 이라는 가정은 불확실합니다. 법은 명확한 기준에 근거해야합니다. 그러므로 만약 낳는다면 이라는 가능성을 제기하는것은 무효입니다. 또 다르게 생각한다면, 사내아이를 낳아서 그 아이가 국방의 의무를 지는것은, 그 사내아이에게 부여된 국방의 의무를 스스로가 지는것일 뿐, 아이 엄마, 즉 여성들의 국방의 의무까지 대신 지는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사실, 이렇게 따지기 이전에, 같은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징병되어서 충실히 군복무를 하는 이스라엘의 여성들의 사례를 본다면, 이러한 논쟁 자체가 발의될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현재 대한민국 여성들은 국방의 의무를, 세금을 내는것외에는 전혀 지지않고 있다고 봅니다. 남성들은 병역, 세금 두가지 의무를 지는반면에, 에성들은 세금 하나만 지고있습니다. 그러면서 사회적 권익은남성들과 동등하게 해달라고 아우성을치죠. 남녀 평등을 위해서는 여성들도 남성과 동일한만큼의 국방의 의무를 져야하겠습니다. 그래야만 의무에 따른 사회적 권리도 동등하게 주장할 수 있을테니까요. 이쯤에서 나오는 주장이 2번입니다.
② 여성은 임신과 출산을 하는데 전쟁터에서 다 죽어버리면 애는 누가 낳느냐? 전쟁터를 전제조건으로 하는 이러한 주장 자체가 이미 OUT입니다. 대한민국의 여성들이 군복무를 하면서 늘어난 국방력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북한에겐 위협이되고 전쟁 억제력이 됩니다. 국방력이 강해질수록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은 줄어듭니다. 그러므로 여성들이 군 입대를 하고 [전쟁나서 애낳을 여자가 없어지면]이라는 가정도 역시 OUT입니다. 만에하나 최악의 상황으로 전시라고 가정하고, 만 15세 이상의 소년 소녀들이 징병되어 끌려갔을 때, 애는 누가 낳냐, 하면 14세 이하의 소년, 소녀들, 그리고 성행위가 가능한 소수의 남성, 여성 부상자들이 낳으면 됩니다. 비윤리적이라구요? 실제로 전시에는 발생 가능한 상황중 하나입니다. 가능한 모든 가능성을 고려해봐야지요. 안 그래요? 실제로 6.25 한국전쟁때 14세, 15세에 장가들고 시집가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전쟁통에 언제 죽을지 모르니, 죽기전에 빨리빨리 자손을 낳아둬야 했으니까요. 그러면, 이쯤에서 또 다시 나오는 주장은 3번입니다.
③ 여성은 육체적으로 남성보다 약하다.그러므로 군복무는 간호병이나 행정병같은 보직으로 한정한다. 남녀평등을 부르짖는 페미니스트들이 이런 말을 한다는것부터가 스스로를 변질된 페미니스트라고 증명하는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육체적으로 약하다는것은, 후천적인 부분이 매우 큽니다. 즉, 근육의 발달이 안 되어있기 때문이죠. 남성들도 어려서부터 피아노치고 공기놀이하면 지금의 여성들처럼 약해집니다. 여성들도 어려서부터 축구하고 태권도 배우면 지금의 남성들처럼 강해집니다. 사실, 20살 남성들의 체력또한 여성들과 별 다를바 없이 전투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집에서 오냐오냐하고 자란 도련님들이니까요. 이러한 도련님들이 훈련소에서 근육량을 키우고 폐활량을 늘립니다. 여성들도 똑같이 발달이 덜 된 근육과 폐활량은 훈련소에서 강화시키면 됩니다. 여성들도 툼레이더의 여주인공 라라처럼 강인한 여전사가 얼마든지 될 수 있습니다. [여자는 체력이 약하다]라고 주장하는것부터가 여성의 한계를 남성보다 아래로 정하고 들어가는것입니다. 외국의 진정한 페미니즘 운동가들은 [우리도 할 수 있다! 여성을 무시하지마라!]라고 주장합니다. 물론 어쩔수없는 여성들의 신체적인 한계가 존재하긴합니다. 그 점까지 부정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여성들의 신체적인 한계가, 총들고 싸우지도 못할만큼 저질은 아니다. 라는것입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이스라엘의 여군이라는 훌륭한 예시도 존재하죠. 물론 지금 대한민국 여성들보다 훨씬 더 체구도 작고 영양결핍에 굶주린 북한의 여군들도 좋은 예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말도안되는 주장이지만, 4번같은 이야기를 하시는분도 계십니다.
④ 여성은 남자들이 2년동안 군대에있을 때, 그만큼 더 돈을벌고 세금을 내므로 국방의 의무를 질 필요가 없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20세 이상 29세 미만 여성들의 평균 수입을 고려해본다면, 대략 월 200만원 안팎일겁니다. 여기서 세금이라고 해봐야 월 50만원도 채 안됩니다. 년수로 계산하자면 700만원, 2년이면 1400만원이죠. 정말 젊어서 무슨 대기업 들어가서 월 500씩 버는 여성이라고 쳐도, 월 세금이 100만원, 2년이면 2400 남성들보다 더 내는 세금이 2400만원 안팎인데, 고작 이 정도의 푼돈으로 국방의 의무를 졌다고하기에는 큰 무리가 있겠습니다. 남성들은 목숨을 내놓고 일하는데요? 2400만원 주고 [입대하지 마] 하면 좋다고 달려들 남성들이 아마 한 둘이 아닐겁니다. 이것도 저 여성들이 거의 다 자기 수입이 있다고 가정했을때의 이야기입니다. 남자들이 입대하는 나이가 평균 22세에서 24세 사이인데, 이렇게 젊은 나이에 직장 다니는 여성은 흔치 않죠. 대부분이 대학다니면서 놀러다니는 학생들입니다. 즉, 이러한 소수의 여성을 일반화시켜서 계산하는것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제가 위에서 말했듯이, 여성들이 세금을 내는것으로 한 가지 방편의 국방의 의무를 진다고 한다면, 남성들은 병역과 세금이라는 방법으로 국방의 의무를 두 번 지게됩니다. 여성들이 남성과 동등한 사회적 권리를 주장하고 싶으시다면, 남성과 동일한 수준의 의무를 지십시오. 그렇지 않고서야 남성과 동일한 대우를 바란다는것은 이기심입니다. 어긋난 페미니즘입니다. 하나라도 더 수고한 남성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리는것은 당연합니다. 마초이즘 이전에, 자본주의 사상에 입각해서 보아도 이것은 당연한 말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여성위주의 법률은 점점 더 늘어만가고 무슨 말도안되는 여성 근로자 필수 고용률 20%? 30%? 이런건 말도 안됩니다 진짜... 기업이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수익을 내는것을 제 1원칙으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만약 원숭이가 사람보다 더 능률이 좋다고 한다면 직원들 다 짜르고서라도 원숭이랑 일 할 사람들입니다. 그런 기업이 왜 여성들을 차별하겠습니까? 구시대의 유물인 유교사상 때문에? 그건 억측입니다. 실제로 여성들이 더 불평불만이 많고 여성이니까 라는 이유로 요구하는 사소한 배려가 많고 남성들에게는 부과가 가능한다소 무리한 작업도 여성들은 여성학대라는 이유까지 들어가며 그러한 무리한 작업들을 회피합니다. 실제로 소수의 성공한 커리어 우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녀들은 웬만한 남성들도 혀를 내두를만큼 일에 미쳤었고, 더 많이, 더 열심히 일해서 그렇게 존경받고 성공한 사람이 됐답니다. 일을 잘하면 대우받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지금 여성들의 억지주장으로 여성근로자 필수 고용률이니 뭐니해서 능률도 안나오고, 뭣만 시키면 [선배 부탁해요~ 호호♥] 하면서 남한테 떠넘기고, 남성들은 정기휴가, 월차 쓰는것도 눈치보이는데, 여성들은 임신휴가, 생리휴가 다 챙기느라 일의 양도 상대적으로 적고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여성에 대한 인식이 발전하겠습니까? 지금 대한민국의 많은 기업은 열 손가락중에서 여덟 손가락만 쓰고있는 실정입니다. 본래 낼수 있는 수익의 20%~30%가량을 손해보고있다, 이 말입니다. 이게 다 어긋난 페미니즘 때문입니다. 여성들의 신체적인 차이점은 인정합니다. 임신휴가, 생리휴가는 당연하지만, 이런것은 여성들 스스로가 일할 수 없을만큼 아플때에나 사용해야지, 매달 꼬박꼬박 챙겨먹는것은 염치없는 짓입니다. 이래놓고 남성들과 동등한 대우를 외치면 안되죠. 그런데 어이없게도 젊은 여성분들의 99%가 넘는 엄청난 수의 여성 대부분이 나라를 위하지는 못할망정 보안정신조차 없는게 어떻게 6.25도 모르는 여성들이 있는가하면 필생즉사 사즉필생 누가 한 말인지도 모르고 북한 불쌍하다, 북한에 쌀 좀 주자, 안 싸우고 서로서로 평화롭게 사는게 좋지 않나요? 우리의 주적이 누구냐고 하면 일본, 중국, 미국... 어이가 없습니다... 심지어 국방부를 없애야한다느니, 군인 비하발언도 서슴치않습니다. 아무리 익명성이 보장되는 네트워크상이라고 하지만, 이게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할 말입니까? 개탄해야 할 현실입니다... 여성 군 입대는 제쳐두고서라도, 군 사병들이 받는 정신교육이라도 똑같이 받게해야합니다. 이런 썩어빠진 정신머리로 어딜 사회의 일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여성 군복무에 대해서 진지하게 토론해봅시다.
매우 진지하게 글 쓰는거니 막무가내로 어거지 부릴사람은 지금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목차 ※
① 여성은 임신과 출산으로 국방의 의무를 대체하고 있으니 군복무는 가당치도 않다.
② 여성은 임신과 출산을 하는데 전쟁터에서 다 죽어버리면 애는 누가 낳느냐?
③ 여성은 육체적으로 남성보다 약하다. 그러므로 군복무는 간호병이나 행정병같은 보직으로 한정한다.
④ 여성은 남자들이 2년동안 군대에있을 때, 그만큼 더 돈을벌고 세금을 내므로 국방의 의무를 질 필요가 없다.
① 여성은 임신과 출산으로 국방의 의무를 대체하고 있으니 군복무는 가당치도 않다.
그렇지 않습니다. 임신과 출산은 분명 아이를 낳음으로써 병력의 충원을 돕기는 하겠지만,
그렇게 간접적인 방법으로 국방의 의무를 했다고 주장하기에는 많은 무리가 따릅니다.
막말로 자녀분이 20살 되서도 입대가 불가능한 선천적인 장애인이거나,
혹은 사고로 신체등급 4등급 이하판정을 받는다면,
이 여성분은 병력을 충원할 인원을 출산하지 못한게 되므로
국방의 의무를 다 한것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만약 충원 가능한 건강한 자녀를 낳는다면] 이라는 가정은 불확실합니다.
법은 명확한 기준에 근거해야합니다. 그러므로 만약 낳는다면 이라는 가능성을 제기하는것은
무효입니다. 또 다르게 생각한다면, 사내아이를 낳아서 그 아이가 국방의 의무를 지는것은,
그 사내아이에게 부여된 국방의 의무를 스스로가 지는것일 뿐,
아이 엄마, 즉 여성들의 국방의 의무까지 대신 지는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사실, 이렇게 따지기 이전에, 같은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징병되어서 충실히 군복무를 하는
이스라엘의 여성들의 사례를 본다면, 이러한 논쟁 자체가 발의될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현재 대한민국 여성들은 국방의 의무를, 세금을 내는것외에는
전혀 지지않고 있다고 봅니다. 남성들은 병역, 세금 두가지 의무를 지는반면에,
에성들은 세금 하나만 지고있습니다. 그러면서 사회적 권익은남성들과 동등하게 해달라고
아우성을치죠.
남녀 평등을 위해서는 여성들도 남성과 동일한만큼의 국방의 의무를 져야하겠습니다.
그래야만 의무에 따른 사회적 권리도 동등하게 주장할 수 있을테니까요.
이쯤에서 나오는 주장이 2번입니다.
② 여성은 임신과 출산을 하는데 전쟁터에서 다 죽어버리면 애는 누가 낳느냐?
전쟁터를 전제조건으로 하는 이러한 주장 자체가 이미 OUT입니다.
대한민국의 여성들이 군복무를 하면서 늘어난 국방력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북한에겐 위협이되고 전쟁 억제력이 됩니다.
국방력이 강해질수록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은 줄어듭니다.
그러므로 여성들이 군 입대를 하고 [전쟁나서 애낳을 여자가 없어지면]이라는 가정도 역시
OUT입니다. 만에하나 최악의 상황으로 전시라고 가정하고,
만 15세 이상의 소년 소녀들이 징병되어 끌려갔을 때, 애는 누가 낳냐, 하면
14세 이하의 소년, 소녀들, 그리고 성행위가 가능한 소수의 남성, 여성 부상자들이 낳으면 됩니다.
비윤리적이라구요? 실제로 전시에는 발생 가능한 상황중 하나입니다.
가능한 모든 가능성을 고려해봐야지요. 안 그래요?
실제로 6.25 한국전쟁때 14세, 15세에 장가들고 시집가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전쟁통에 언제 죽을지 모르니, 죽기전에 빨리빨리 자손을 낳아둬야 했으니까요.
그러면, 이쯤에서 또 다시 나오는 주장은 3번입니다.
③ 여성은 육체적으로 남성보다 약하다.그러므로 군복무는 간호병이나 행정병같은 보직으로 한정한다.
남녀평등을 부르짖는 페미니스트들이 이런 말을 한다는것부터가
스스로를 변질된 페미니스트라고 증명하는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육체적으로 약하다는것은, 후천적인 부분이 매우 큽니다.
즉, 근육의 발달이 안 되어있기 때문이죠. 남성들도 어려서부터 피아노치고 공기놀이하면
지금의 여성들처럼 약해집니다. 여성들도 어려서부터 축구하고 태권도 배우면
지금의 남성들처럼 강해집니다. 사실, 20살 남성들의 체력또한 여성들과 별 다를바 없이
전투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집에서 오냐오냐하고 자란 도련님들이니까요.
이러한 도련님들이 훈련소에서 근육량을 키우고 폐활량을 늘립니다.
여성들도 똑같이 발달이 덜 된 근육과 폐활량은 훈련소에서 강화시키면 됩니다.
여성들도 툼레이더의 여주인공 라라처럼 강인한 여전사가 얼마든지 될 수 있습니다.
[여자는 체력이 약하다]라고 주장하는것부터가
여성의 한계를 남성보다 아래로 정하고 들어가는것입니다.
외국의 진정한 페미니즘 운동가들은 [우리도 할 수 있다! 여성을 무시하지마라!]라고 주장합니다.
물론 어쩔수없는 여성들의 신체적인 한계가 존재하긴합니다. 그 점까지 부정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여성들의 신체적인 한계가, 총들고 싸우지도 못할만큼 저질은 아니다.
라는것입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이스라엘의 여군이라는 훌륭한 예시도 존재하죠.
물론 지금 대한민국 여성들보다 훨씬 더 체구도 작고 영양결핍에 굶주린
북한의 여군들도 좋은 예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말도안되는 주장이지만, 4번같은 이야기를 하시는분도 계십니다.
④ 여성은 남자들이 2년동안 군대에있을 때, 그만큼 더 돈을벌고 세금을 내므로 국방의 의무를 질 필요가 없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20세 이상 29세 미만 여성들의 평균 수입을 고려해본다면,
대략 월 200만원 안팎일겁니다. 여기서 세금이라고 해봐야 월 50만원도 채 안됩니다.
년수로 계산하자면 700만원, 2년이면 1400만원이죠.
정말 젊어서 무슨 대기업 들어가서 월 500씩 버는 여성이라고 쳐도, 월 세금이 100만원,
2년이면 2400 남성들보다 더 내는 세금이 2400만원 안팎인데,
고작 이 정도의 푼돈으로 국방의 의무를 졌다고하기에는 큰 무리가 있겠습니다.
남성들은 목숨을 내놓고 일하는데요? 2400만원 주고 [입대하지 마] 하면 좋다고 달려들 남성들이
아마 한 둘이 아닐겁니다.
이것도 저 여성들이 거의 다 자기 수입이 있다고 가정했을때의 이야기입니다.
남자들이 입대하는 나이가 평균 22세에서 24세 사이인데,
이렇게 젊은 나이에 직장 다니는 여성은 흔치 않죠.
대부분이 대학다니면서 놀러다니는 학생들입니다.
즉, 이러한 소수의 여성을 일반화시켜서 계산하는것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제가 위에서 말했듯이, 여성들이 세금을 내는것으로 한 가지 방편의 국방의 의무를 진다고 한다면,
남성들은 병역과 세금이라는 방법으로 국방의 의무를 두 번 지게됩니다.
여성들이 남성과 동등한 사회적 권리를 주장하고 싶으시다면,
남성과 동일한 수준의 의무를 지십시오. 그렇지 않고서야 남성과 동일한 대우를 바란다는것은
이기심입니다. 어긋난 페미니즘입니다.
하나라도 더 수고한 남성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리는것은 당연합니다.
마초이즘 이전에, 자본주의 사상에 입각해서 보아도 이것은 당연한 말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여성위주의 법률은 점점 더 늘어만가고
무슨 말도안되는 여성 근로자 필수 고용률 20%? 30%? 이런건 말도 안됩니다 진짜...
기업이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수익을 내는것을 제 1원칙으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만약 원숭이가 사람보다 더 능률이 좋다고 한다면 직원들 다 짜르고서라도
원숭이랑 일 할 사람들입니다. 그런 기업이 왜 여성들을 차별하겠습니까?
구시대의 유물인 유교사상 때문에? 그건 억측입니다.
실제로 여성들이 더 불평불만이 많고 여성이니까 라는 이유로 요구하는 사소한 배려가 많고
남성들에게는 부과가 가능한다소 무리한 작업도 여성들은 여성학대라는 이유까지 들어가며
그러한 무리한 작업들을 회피합니다.
실제로 소수의 성공한 커리어 우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녀들은 웬만한 남성들도 혀를 내두를만큼 일에 미쳤었고, 더 많이, 더 열심히 일해서
그렇게 존경받고 성공한 사람이 됐답니다. 일을 잘하면 대우받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지금 여성들의 억지주장으로 여성근로자 필수 고용률이니 뭐니해서 능률도 안나오고,
뭣만 시키면 [선배 부탁해요~ 호호♥] 하면서 남한테 떠넘기고,
남성들은 정기휴가, 월차 쓰는것도 눈치보이는데, 여성들은 임신휴가, 생리휴가 다 챙기느라
일의 양도 상대적으로 적고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여성에 대한 인식이 발전하겠습니까?
지금 대한민국의 많은 기업은 열 손가락중에서 여덟 손가락만 쓰고있는 실정입니다.
본래 낼수 있는 수익의 20%~30%가량을 손해보고있다, 이 말입니다.
이게 다 어긋난 페미니즘 때문입니다. 여성들의 신체적인 차이점은 인정합니다.
임신휴가, 생리휴가는 당연하지만, 이런것은 여성들 스스로가 일할 수 없을만큼 아플때에나
사용해야지, 매달 꼬박꼬박 챙겨먹는것은 염치없는 짓입니다.
이래놓고 남성들과 동등한 대우를 외치면 안되죠.
그런데 어이없게도 젊은 여성분들의 99%가 넘는 엄청난 수의 여성 대부분이
나라를 위하지는 못할망정 보안정신조차 없는게 어떻게 6.25도 모르는 여성들이 있는가하면
필생즉사 사즉필생 누가 한 말인지도 모르고 북한 불쌍하다, 북한에 쌀 좀 주자,
안 싸우고 서로서로 평화롭게 사는게 좋지 않나요? 우리의 주적이 누구냐고 하면 일본, 중국, 미국...
어이가 없습니다... 심지어 국방부를 없애야한다느니, 군인 비하발언도 서슴치않습니다.
아무리 익명성이 보장되는 네트워크상이라고 하지만, 이게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할 말입니까?
개탄해야 할 현실입니다... 여성 군 입대는 제쳐두고서라도, 군 사병들이 받는 정신교육이라도
똑같이 받게해야합니다. 이런 썩어빠진 정신머리로 어딜 사회의 일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