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남자들 조심하세요..(퍼온글)

봉봉2013.07.20
조회30,912

'섹스토이'로 실컷 가지고 놀다 버리면 끝?

[일요시사=김지선 기자] 외국인 영어강사 또는 이태원?강남 근처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한국여성 비하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의도적 접근으로 성관계를 하거나 사기를 치고 헤어지는 등 백인남성들이 한국여성에게 저지르는 범법행위도 천차만별이다. 심지어 외국인들의 불법마약복용과 성폭행은 이젠 누구라도 흔히 접하는 사건일 정도다. 그러나 이 사건들의 원인은 백인에 관대한 국민성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외국인들의 만행을 고발하는 블로그 ‘안티잉글리쉬스펙트럼’의 일부 내용을 발췌해 낱낱이 공개한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영어강사들이 주로 접하는 사이트 ‘잉글리쉬스펙트럼’ 게시판에는 한국인들을 비하하는 글이 하루에도 수십 개씩 업데이트 되고 있다. 그 중 한국여성과 만나서 잠자리에 들기까지 순차적인 공략을 기재한 ‘한국녀 공략집’이 조회수 2000건을 훨씬 넘길 정도로 화제가 됐다. 아래는 잉글리쉬스펙트럼의 고수로 활약하는 한 미국인 영어강사가 직접 올린 글을 발췌한 내용이다.
백인에 환장하는
한국여성들 ‘왜?’
우선 ‘한국녀와 다닐 때는 잡기 싫어도 손을 꼭 잡고 다녀라. 한국녀들은 백인남자친구가 있으면 우월감이 생겨 당당해진다’는 것이다. 다음으로는 ▲승용차나 버스를 탈 때 먼저 타게 해줘라. ▲일반적으로 한국녀들은 쇼걸처럼 화장을 진하게 하고 명품백을 든다. 최소 한 달에 당신에게 1백만원 이상 투자할 수 있는 부잣집 딸을 만나라. ▲한국녀들은 본인이 직접 운전도 해주고 데이트 비용도 모두 본인이 지불 한다. ▲당신(백인남성)은 그저 영어로만 얘기하고 잠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끝이다. 자동차 안에서도 말이다. 이런 한국녀는 강남지역에 많이 몰려있다. ▲우리 백인의 나라에 가고 싶어 안달 난 한국녀들이 수두룩하다. 그 꿈이 깨지기 전 당신이 그녀를 섹스토이로 실컷 가지고 논 후 버려라. ▲역겨워도 김치나 길거리 어묵은 맛있게 먹어줘라. 한국음식을 좋아한다고 말 해주면 더 좋아 한다. ▲일본 얘기가 나오면 무조건 일본 욕하고 한국 편을 들어줘라. ▲찢어지고 작은 눈이 매력적이라고 한국녀에게 말해줘라. ▲한국 TV프로그램 MBC 에 출연할 기회가 생기면 무조건 출연해라. 넌 한국녀들 사이에서 일약 슈퍼스타가 된다. ▲항상 날씬하다고 말해줘라. 그들은 마른몸매를 선호한다. 대신 가슴과 엉덩이가 빈약하지만 우리는 돈 안 내고 한국녀와 잠자리 한다는 것을 인지해라. ▲신사적인 모습을 꾸준히 보여줘라. 그러면 열 번 찍어 안 넘어갈 나무도 넘어 간다 등이다. 마지막으로 글에는 ‘당신과 같이 미국에 들어가려고 하는 거지같은 한국녀들은 흑인동료에게나 줘버려라’라고 적혀있다.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한국에 사는 외국인 강사(특히 백인남성)들의 주요 목적은 한국에 와서 영어를 가르치는 것보다 한국여성을 꼬드겨 한 번 사귀어보려는 열망이 더 큰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실제로 안티잉글리쉬스펙트럼에서는 외국인 남성들이 한국남성과 여성을 비하하거나 우리나라의 고유문화를 노골적으로 짓밟는 글들을 캡처해 낱낱이 고발하고 있다.
김치는 싫어도 좋아하는 척, 일본 욕하면 더 즐거워해
공짜영어 배운다는 생각에 몸 주고, 데이트 비용 지불
게시글 중에서는 한국여성들에게 한국남성과 백인남성 둘 중 한 명을 고르라고 시킨다면 그들은 백이면 백 명 모두 백인남성을 고를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한국남성들이 백인남성보다 경제적 능력이 출중해도 백인지상주의에 빠진 한국여성들은 백인을 더 선호하고 영어도 공짜로 배울 수 있다는 생각에 주저 없이 백인남성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이어 한국여성이 동북아시아(일본·중국·한국)인들 중 가장 잠자리하기 쉽고 빠른 여성으로 치부하며 대마초와 술만 있으면 하루에 여러 여성들과 잠자리도 가능하다는 언급도 빼놓지 않았다.
또한 “지금 가르치고 있는 학생(중학생) 두 명과 키스했다. 그들과 자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되나? 한국여성들처럼 잠자리 갖기 쉬운 여성들도 없는데 왜 한국남성들은 성매매를 하는가?”라며 뇌쇄적으로 한국인들을 비하했다.
만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한동안 외국인강사와 미군들의 성추행·폭행 사건이 연일 뉴스로 보도되면서 우리나라의 영어사대주의를 비판한 사례가 있었다. 대표적인 예로 영어마을 성추행사건이 있다. 이는 뉴스로 보도되지는 않았지만 자고 있는 수많은 여학생들이 한 외국인강사에게 일방적으로 성추행을 당한 사건이라 더욱 충격을 줬다.
미성년자 상대로
성추행 시도
성추행을 당하고 직접 목격한 여중생 A양은 “OO영어마을에서 원어민 강사가 자고 있었던 저와 제 친구들을 차례로 성추행했다. 가슴과 허벅지, 아래 부분 할 것 없이 골고루 더듬었고 반항하자 ‘GO TO BED'라고 명령하며 다른 곳으로 옮기게 했다. 이후 다른 친구들 몸도 서슴없이 더듬었다. 다음 날 담임선생님께 성추행 당한 일을 고발했는데 오히려 원어민강사 측은 피해자들을 미친사람 취급했으며 학교 측도 가벼운 신체접촉이라고 단정 짓고 흐지부지 마무리 했다. 영어마을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이런 끔찍한 일을 겪은 후 다시는 가고 싶지 않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 같은 외국인의 한국 미성년자 성범죄는 초등학생 성추행으로 확대돼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부산의 한 대형어학원 원어민강사 J(가명)씨는 목욕탕에서 목욕 중이던 초등학교 남학생을 무분별하게 성추행해 경찰에 구속되기도 했다. 문제는 범법행위를 저지른 외국인강사들이 자격박탈을 당함에도 다시 학력을 위조해 한국으로 들어온다는 것이다. 이들은 국내 수사기관과 출입국심사기관의 허점을 악용해 그들 국가에서는 물론 한국 내에서의 숱한 범죄행위를 지워버리고 떳떳이 강사로, 또는 군인으로 일하며 한 달에 500만원 이상씩 벌어들이고 있다.
한국인 조롱하는
동영상 제작도
최근 영어사대주의에 빠진 한국의 현실을 비아냥거리는 동영상이 외국인강사에 의해 제작돼 유투브에서 한창 인기몰이를 했었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영상에서는 한국인 학생이 외국인 영어강사의 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머리만 긁고 있는 모습만 반복됐고 외국인은 한국인을 보며 바보처럼 여기고 있었다. 특히 외국인 강사가 한국 학생에게 “ME SAY, YOU LISTEN!”이라고 말한 부분은 마치 영화 에서 인간인 타잔이 원숭이에게 말한 부분을 연상케 했다. 이 영상의 조회수만 해도 무려 2000건이 넘었고 다양한 국가 네티즌들이 감상 후 댓글에 “공감 한다” “한국인들은 정말 멍청한 노란원숭이 같다” 등으로 비아냥댔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하나같이 분통을 터뜨리고 이 영상을 여러 블로그나 포털사이트에 배포한 후 제작자를 수배하는 등 대대적인 고발에 앞장서기도 했다.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외국인들의 만행으로 그들의 범죄원인을 규명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백인에 열광하는 한국인들의 특성이 그들의 범죄를 부추기고 있다는 주장이 범죄심리 전문가들에 의해 밝혀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실제로 홍익대학교 앞에서 백인남성과 이야기를 나누던 한국여성을 목격한 한 남성이 목격담을 들려줬다. 그는 “백인이 한국여성을 껴안고 엉덩이를 만지면서 연락처를 물어보는데 그녀는 좋다고 헤벌쭉 하고 술에 취해서 휴대폰에 전화번호를 찍어주고 있었다. 한두 명이 그러면 일부라고 생각하고 이해를 하겠는데 내가 본 것만 족히 8명을 넘기는 수준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라는 책이 외국인들 사이에서 왜 유명한지, 해외 성매매 한국인 여성이 왜 12만명이나 되는지 백번 이해한다”고 불쾌해 했다.
이태원·강남 등 외국인 영어강사들 사이서 지침서 공유
여대생은 물론 중학생에게도 키스와 진한 스킨십 시도
카투사에서 근무했다던 한국남성 B씨도 “미군 백인들에게서 한국여자랑 모텔까지 가는 데 3시간도 안 걸린다는 얘기를 듣고 경악했다. 한국남자들한테는 돈 안 쓴다며 거지같다고, 능력 없다는 식으로 깎아내리면서 백인남성들한테는 왜 그렇게 관대한 건지…. 게다가 그들은 돈 한 푼 쓰지 않고 여러 한국여성들이랑 재미를 봤다고 자랑했다”며 “왜 유달리 백인남성에게만 한국여성들의 성의식이 관대해지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털어놨다.
한국여성들의 백인남성에 대한 열린 성의식 때문에 불거진 피해사례들은 말할 수 없이 많다. 어떤 여성은 클럽에서 만난 한 백인남성과의 원나잇 스탠드(하룻밤 잠자리)에서 임신을 하게 돼 이 사실을 알리려 백인남성에게 연락을 취했지만 그는 이미 출국해버린 후라 낙태를 결심했다고 했다.
다른 여성의 사례는 더 심각하다. 한때 외국인남성과 교제를 했었다는 여대생 C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외국인들의 상습 사기는 애교라고 볼 수 있다. 동거하면서 애인인 척 다 해놓고 월세보증금 빼돌려 출국해버리는 것 일쑤고 외국인남자와 교제했던 아는 여자애는 건강검진 받으러 갔다가 에이즈 판정받고 우울증에 빠지기도 했다”며 “이들(백인남성)은 대부분 한국여성을 하룻밤 상대로만 생각하지 연인관계로 이어갈 생각이 거의 없다. 여성에게 무슨 사건이 터질까 두려워 미리 휴대폰번호를 바꾸거나 출국해 잠적하는 등 책임을 회피해 버린다”고 말했다.
백인지상주의부터
바꾸는 게 우선
한 심리학자는 “글로벌 시대가 도래해 외국인들의 유입은 점점 더 증가할 것이다. 이런 외국인 증가추세에서 우리는 외국인에 대한 무조건적 열린마음보다는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고 현 한국사회풍토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댓글 39

라라ㅏ랄오래 전

Best난여잔데 백인남자에 왜그렇게 환장하는지 모르겠음.. 난 한국남자가 좋음

오래 전

Best여자라고 다 백인남자 좋아하는건 아님ㅡㅡ

ㅂㅅ오래 전

Best틀렸어 돈많은 여자들은 쟤네같이 쓰레기 남자 안만남 그게 백인이든 한국인이든 뭐든...돈을 술집다녀서 번거아니면ㅋㅋ

오래 전

음.....음.....난 여태껏 한 번도 백인이랑 사귀거나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하지도 않았고.. 미국에서 사는데 얘네도 그냥 그러던데... 딱히 멋지거나 그렇지도 않고 은연중 백인우월주의들이 많어요..

옹니유오래 전

백인놈 싫다..이질감느껴짐.. 무서움..

오래 전

우리나라에 약간 백인사대주의가 있기는 있음ㅋ 근데 모든 한국여자들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 솔직히 이국적이고 영어잘하고 그래서 좋긴 하지 근데 그렇다고 몸 주고 그러는 건 잘못된듯 한국남자들이 오히려 더 매력있게 생겼음 얼굴도 더 다양하고 유교의식이 있어서 예의바르고 시발놈들이 어디서 김치년이라고 지껄이냐 한달은 못 씻은 노린내 나는 새끼들이

오래 전

왜케길어

오래 전

너무길어서 안읽음..헿

ㅋㅋㅋㅋㅋㅋㅋ오래 전

백인=겉만번지르르한 속물

오래 전

저런 놈들은 자국에서도 한심한 놈들임. 외국인 친구들 많은데, 대부분 멀쩡하고 그냥 평범 그 자체임. 이태원에 데려갔더니, 걔들이 보기에도 한심하고 없어보이는 자국민들 많다며 매우 챙피해했음. 정말 우리나라 양아치 같은 애들이랄까? 정말 너도 한국 여자 쉽게 보냐며 물어보니, 한국 여자는 너무 어려운 거 같다며, 오히려 한국 남자들이 한국 여자 쉽다는 말을 많이 해서 본인도 많이 놀랐다고 했음.왜 자국 여자들을 싫어해? 하면서.... 나야..모르지--; 암튼 일부 몰지각한 양아치같은 외국인들이 모여서 만든 일베같은 싸이트 때문에 모든 외국인을 선입견으로 볼 필요도 없을 것 같다

오래 전

외국인 남자면 외국어도 잘 해서 멋있고 키도 크고 뭔가 이국적이라 여자라면 다 좋아하는 게 당연하지. 솔직히 외국남자가 와서 친근하게 대해주고 그러는데 안 넘어가는 사람 어딨음. 잠자리 같이 하고 사귀고 그러는거지. 그리고 남녀간인데 만나고 사귀고 하면 다 ㅅㅅ하는거지 뭐가 어떻다고 난리임.나도 외국인이랑 세명 사귀어 봤는데 셋 다 ㅅㅅ해봤음.뭐가 어떻다고ㅉㅉㅉ..

마법의치킨오래 전

외국인혐오하는분들이 꽤 많네요..그저 환상을 갖고 몸을 가볍게 놀리는 여자들때문에 진지하게 사귀는 국제커플 이미지가 안좋아진거같아요..저같은경우는 유학중에 만났는데 저도 처음엔 외국인(프랑스인)이라서 약간 거부감들고 무서웠어요.그런데 음식적응을 못하는 저를 위해 이것저것 사다주고숙소에 정전때문에 추위에 벌벌떨고 아무것도 못할때 6시간거리를 달려와준 고마운 사람이에요오히려 이사람이 돈 많이쓰고 매주 저 보려고 장거리를 왔다갔다하고.. 생활력강하고 자상하고 취미도 잘맞고.. 외모와 언어가 다를뿐이지 막상 사귀고보니 그냥 남자에요뭐 언어같은경우는 저도 어느정도 하기에 서로 대화를 많이해왔어요ㅎㅎ 4개월정도 연락하고나서 사귀기시작했고 제 장래를 지지해주는점과 자기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갖고 더 나아가려는 진취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내년에 결혼합니다.. 물론 주변에서도 왜 한국남자 안만나고 외국인만나냐고하죠..저도 연애 나름 많이 해봤지만 이사람만큼 잘맞는사람을 못만났을뿐이에요~ 뭐 제가 못나서 멋진 한국남자를 못만난거겠지요ㅎㅎ 아무튼 신혼여행을 한국으로 갈 예정인데 혹여 길에서 마주쳐도 외국인이라고 못알아듣는다고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ㅜ 한국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랍니다. 특히 한식과 역사, 가요 좋아해요여기서 욕을 먹을거 알지만 진지하게 사귀는 커플인지라 억울하기도하고 또 이런사람도 있다는걸 알리고싶어 용기내어 써봅니다..

으ㅎ헣허오래 전

모든 한국여자들이 백인남자를 좋아하는게 아니라ㅋㅋ백인남 좋아하는 여자들이 이태원으로 집결하는 경우가 많은거 아니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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