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망할 로젠택배 기사!!!!!!!! 남부천지점!!

역곡동2013.07.20
조회1,532

제가...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친언니같은 분이  애견 수제간식을 판매하는 일을 하셔서

 

매번 거기서 시켜서 간식을 먹입니다...    이사와서  거의 10번 넘게시켰는데

 

처음에는 잘 오다가..  기사가 바뀌고  빡치는 일이 생겼어요...

 

기사가 전화를 하지 않고 문자로 어디 맡겼다고 남기지도 않고...

 

그냥 문앞에 두고 가는거예요. 냉동식품이고.  수제간식이라서 가격도 비싼데

 

처음엔 참았어요.... 근데 두번째 세번째?.... 진짜 열받아서   로젠택배 고객 센터에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을 하고   조취를 취해 달라  너무 기분이 나쁘다.

 

알겠데요...  자기들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다고 그 기사한테 주의를 준다네요...

 

그러고 넘어갔어요.... 근데 ..... 제가 몇일 집을 비우고 제친구가...

 

저대신택배를 받았는데... 이번엔 화장품이였거든요 로젠으로 오는....................

 

박스가 다터져서 샘플이 다 나와서 터져있고 본품이 다 보이고.......................

 

진짜 이새끼가 나한테 무슨 앙심있나 ... 또  밖에 그냥 그걸 두고 갔다는거예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따지고 따지고 진짜 가만안둔다  .

 

거기 본사에서 전화와서  물어주겠다고  너무 죄송하다고

 

ㅡㅡ 죄송하다는 말은 진짜 많이 하드라구요....

 

근데 오늘........................................ 저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을 찾아가서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첨들었습니다...........................

 

일을 보고 집으로 들어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집앞에 택배  수제간식 박스가 그냥있는거예요 ㅋㅋㅋ0ㅋㅋㅋㅋ

 

뜯어서 보니까 간식이 나 녹아있고 아이스팩이 나 녹아서 뜨거웠어요 

 

너무 열이 받아서 ㅋㅋㅋㅋㅋㅋ 기사한테 전화 했어요. 

 

-통화내용입니다-

 

저: 기사님 저  00에 사는 누구 인데요

 

''' 전화를 그냥 끊었어요 '''

 

5분있다가...............

 

기사: 어디 누구라고요?

저: 00사는  누구라구요

기사: 네 무슨일이세요??

저: 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제가    로젠으로 시키는 택배는 주기적으로 계속 시키는 데니까

     전화안받으면 문자라도 남겨주셔서  어딜 맡겨주시던지 집앞에 냉동이고 지금 여름이니까

그렇게 놓지 말라고 제가 계속 말씀 드리지 않았나요? 자꾸 저한테 왜 그러세요?

 

'' 전화를 또 끊었어요 ''

 

또 5분있다가.........................................

 

기사: 고객님!! 저번에는 그냥 두고 가라면서요?

저: 제가 언제 그냥 두고 가라고 했어요 ?딴분이랑 헷갈리세요?

 

기사: 저번에!! 두고 가라고 그랬잖아요

저: 그때는 제가 집앞에 슈퍼에  있으니까 금방가니까   깊숙이숨겨두고 가주라고 했지

   제가 언제 맨날 이렇게 연락도 없이  택배두고 가라고했습니까?

기사:  거기 주변에 맡길떄가 어딨는데요? 그동네에

 

저: ㅡㅡ 장난하세요 . 바로 앞에 슈퍼도 있고  세탁소도 있고 옆집도 있는데

 

기사: 고가의 상품이면 그러는데 박스 볼때  그렇게 안비싸 보이는데요?

 

저:   택배기사가 싼거랑 비싼거 따져가면서 ㅋㅋㅋ 고객배달해주세요????

 

기사:  아 몰라요 난그렇게 챙겨주지 못하니까 !!   신고를 하든지 맘대로 해요

 

저:  아니 ㅋㅋ 신고고 뭐고 상식적으로 그일하시면서 . 제가 집에서 바로 못받으면

     기사님 두번 일하시제가죄송한건 아는데 대부분 다른 택배 기사님들 보면 집에없으면

    어디에 맡겨주고  문자로 찾아가라고 하는데 싸보인다고 그냥 집앞에 두고 간다는게 말이되나요?

 

ㅋㅋㅋㅋㅋ  가만히 있더니  또 끊어요 전화를

 

5분있다가...

 

기사- 저기요! 고객님!   대한통운/씨제이/한진   택배회사 많거든요???

       앞으로 로젠택배는 이용좀 하지마세요  네? 하지마요?

 

이렇게 말하고 제가 말할라니까 ㅋㅋㅋㅋ그냥 끊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한테 얘기 해서 언니도 그인간한테 전화해서 ㅋㅋㅋ 장사망하면 책임질거냐

 

어떻게 상자에 냉동식품이라고 썼있는데  그걸 문앞에 말도 없이 두고가냐니까 ㅋㅋㅋ

 

그기사가 전화에 욕을 하면서 ㅋㅋㅋ 니네들 맘대로 해라 ㅋㅋ신고해라 하면서

 

사람말을 안듣고 자기 말만하고 ㅋㅋㅋㅋ 그냥 ㅋㅋㅋㅋ 끊고 다시걸고

 

 

여기 지점에 전화해서 ㅋㅋㅋ 말하니까 ㅋㅋㅋ 그냥 전달한다 끝이예요 ㅋㅋㅋ

 

사과전화 하라니까 ㅋㅋㅋ 자기가 기사한테 말을 한데요!! 그러더니  전화는 개뿔 문자도 안오네요

 

뭐 이런 망할 회사가 다있죠 ㅋㅋㅋ 너무 열받네요.  택배도 엄연히 서비스직인데

 

제가 뭐  알랑방구 뀌면서 웃으면서 택배 가따달라는것도 아니고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줘야 데잖아요 ㅋㅋㅋㅋ 진짜 너무 화가나고  로젠에서 다신

 

거래 안할거지만...... 진짜  !! 이건아니예요.

 

그기사가 소장이라는 이유로 감싸고  조취만 취해보겠다고 하는

 

로젠택배 고객센터도 정말 얼탱이가 없습니다.  

 

기사의 직접적인 사과를 받고 싶다고말했는데   그건어렵다고 지점장이 전화하겠다고 해놓고

 

아직까지 연락조차 없습니다!!  언니는 지금 고소 할려고 준비중이구요...

 

여러분도 저같은 일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댓글 3

오래 전

번호 살짝만 까줘봐요 입 ㅈㄴ 간지러우니까

나도빡침오래 전

저도 문앞에 그냥 놓고 갔어요 이마트 추석 선물세트 누가 보내준 건데 냉동이었음 집에 하루종일 있었지만 벨소리는 안났었구 그냥 말도 안하고 냉동식품을 문앞에 놓고 갔더라고요 이마트, 로젠 고객센터 항의전화 했지만 결론은 로젠 택배에 안시키는 게 답이라 생각이 들더라고요 글 읽다보니 공감이 돼요.. 깊은 빡침이..

노다메칸타빌레오래 전

뭐. 로젠택배 뿐만아니에요. 전 냥이사료를 이용하던 쇼핑몰에서 한진택배로 보내는데 문앞에 두고가는건 애교고 다터지고 안에 내용물 쏟아진거 대충 주서담고 테이프로 붙여서 문앞에다 두고가고 연락도없이 배송완료 때려버리고 사료주다가 신문지에 먼지 뭉탱이 나와서 전화했더니 역시 주의주겠다고 하고 끝대한통운 기사님은 배송할때 연락은 안하고와도 상자들어다 집안에까지 넣어주고가시는데 진짜. 그런식으로 하는 기사분이 있으니 택배기사님들 힘드네 어쩌네 라고 뉴스에 나와도 절대 공감안가고 불쌍하지도 않고 근데 기사가 다 그렇지는 않으니 참 요지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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