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야

201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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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좋아하는거 니친구한테 들었잖아 근데 넌 아무렇지 않아하는 것 같더라 너 포기하려했는데 학교에서 너잘보이는자린데 하필 그때 내가 머리를 잘라서 그랬겠지? 내착각일수도있지만 니쪽으로 고개돌리면 항상 눈마주치더라 내가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넌 모르겠지?? 지금도 니카톡 기다리고있고 계속 기다릴꺼야 니가 밉긴해도 포기가 안된다 정훈아 포기할수있게 그만 헷갈리게해주라 미안 그리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