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나서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제 삶에서 잊혀지지 않는 한 사람 때문에 힘이 들어요..그냥 털어놓을데가 없네요..7년을 사귀고 헤어졌으니 7년의 시간을 견뎌야 할까요 평범하게 20대 초반에 만나 열렬히 사랑하고 군대도 기다려주고결혼까지 약속한 사람인데.. 그 사람이 종교에 빠지는 이후로다 물거품이 됬습니다. 지금도 묻고 싶어요 왜 그때 힘들어서 종교에 빠진거냐고 그때 그 사람은 군대를 제대하고 뭔가 이루고 싶은 마음에서 였는지 한달도 안되 타지역으로 돈을 벌러 떠났습니다.전 울면서 근처에서 일 구해도 되지 않냐고 했지만소용없더군요. 그때 알았어야 했죠.. 마음에 내가 점점 사라지고 있단 걸전 기다려주고, 그 사람을 응원해주는게 다인줄 알았던 사람이었어요.해바라기처럼 바라봤던 내 맘을 그 사람도 모르진 않았을겁니다.그렇게 종교에 깊어지고 제게 이별을 고하더군요.저와의 이성적인 관계로 종교생활이 버겁다구요..전 그럼 형제 .자매로라도 지내자고 했습니다.그 사람 놓치기 정말 싫었거든요..그렇게 2년후..전 제 풀에 지쳐 그 사람 손을 놓았어요.2년동안 종교생활에 빠져 만남도 줄고. 스킨십은 손잡는게 다였던.외롭게 만든 사람.. 마음에 내키지 않는 종교생활도 힘이들었구요.. 6년동안 행복했던 추억은 그렇게 힘이 없었어요.마지막에 그 사람이 웃으며 그렇게 말하덥니다." 좋은 남자 놓치는 거에요 자매님"그 입 찢어놓고 싶엇는데제 눈에선 닭똥같은 눈물만. 그 뒤로 1년은 주구장창 밖으로 쏘다니고 지금 2년째 마음만 텅빈채 살아가고 있네요 진지한 연애도 ..만남도 다 이젠 싫어지네요. 처음에 모든걸 쏟아부었던게 잘못이면 잘못이겠죠 압니다 이러면 저만 손해라는 걸요 그 사람 저랑 헤어지고 1년도 안되서독실한 자매님이랑 결혼했다고 하더군요. 일기장에 그렇게 썼어요" 나중에 네 자식에게 사랑이 뭔지 알려주려거든..말하지마라 그냥 입꾹 다물어라. 넌 사랑이 뭔지 말할자격도 없어" 해결책이 없을까요 마음이 번다해 잠도 안옵니다. 14
오래 연애하지마세요.
헤어지고 나서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제 삶에서 잊혀지지 않는 한 사람 때문에 힘이 들어요..그냥 털어놓을데가 없네요..
7년을 사귀고 헤어졌으니
7년의 시간을 견뎌야 할까요
평범하게 20대 초반에 만나 열렬히 사랑하고
군대도 기다려주고
결혼까지 약속한 사람인데..
그 사람이 종교에 빠지는 이후로
다 물거품이 됬습니다.
지금도 묻고 싶어요
왜 그때 힘들어서 종교에 빠진거냐고
그때 그 사람은 군대를 제대하고 뭔가 이루고 싶은 마음에서 였는지
한달도 안되 타지역으로 돈을 벌러 떠났습니다.
전 울면서 근처에서 일 구해도 되지 않냐고 했지만
소용없더군요. 그때 알았어야 했죠..
마음에 내가 점점 사라지고 있단 걸
전 기다려주고, 그 사람을 응원해주는게 다인줄 알았던 사람이었어요.
해바라기처럼 바라봤던 내 맘을 그 사람도 모르진 않았을겁니다.
그렇게 종교에 깊어지고 제게 이별을 고하더군요.
저와의 이성적인 관계로 종교생활이 버겁다구요..
전 그럼 형제 .자매로라도 지내자고 했습니다.
그 사람 놓치기 정말 싫었거든요..
그렇게 2년후..전 제 풀에 지쳐 그 사람 손을 놓았어요.
2년동안 종교생활에 빠져 만남도 줄고. 스킨십은 손잡는게 다였던.
외롭게 만든 사람..
마음에 내키지 않는 종교생활도 힘이들었구요..
6년동안 행복했던 추억은 그렇게 힘이 없었어요.
마지막에 그 사람이 웃으며 그렇게 말하덥니다.
" 좋은 남자 놓치는 거에요 자매님"
그 입 찢어놓고 싶엇는데
제 눈에선 닭똥같은 눈물만.
그 뒤로 1년은 주구장창 밖으로 쏘다니고
지금 2년째 마음만 텅빈채 살아가고 있네요
진지한 연애도 ..만남도
다 이젠 싫어지네요.
처음에 모든걸 쏟아부었던게 잘못이면 잘못이겠죠
압니다
이러면 저만 손해라는 걸요
그 사람 저랑 헤어지고 1년도 안되서
독실한 자매님이랑 결혼했다고 하더군요.
일기장에 그렇게 썼어요
" 나중에 네 자식에게 사랑이 뭔지 알려주려거든..
말하지마라 그냥 입꾹 다물어라. 넌 사랑이 뭔지 말할자격도 없어"
해결책이 없을까요 마음이 번다해 잠도 안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