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있잖아.

서울여자91201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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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마음에있었다 늘.
그마음이 친구여서 라고 생각해버렸었다 넌 잘생겼는데 여자에게 관심이 없어서 또 알고있고 연락하는 여자가 거의없고 그나마 나인것같아 그마음이 줄곶 변하지 않을것이라고 나혼자 단정지어 너무 믿고있었던것 같아. 같은학교가 되고 혼자 조금 기뻐했고 더 자주볼수있어서 좋았었다.그래도 이감정이 단순한것인줄 알고도 또 그냥 넘겼있다.언제부터인가 모두가 모이게되는 자리에서 너를 찾게되고 보게되더라. 니가웃으면 나도 괜히 웃음이 났고 계속 힐끔힐끔 봤어. 너가 잘생겼다는 소문이 나고 끝날때쯤 너에게는 여자친구가 생겼었다 그땐 정말 심장이 훅 하고 떨어지는것 같았다 진짜 그럴수 있다는걸몰랐거든. 어떤 사람인줄은 모르지만 꽤오래가고있잖아. 가끔 보면 너도 그럴수가있구나라고 다시보게된다 넌 이제 아는여자사람들도 많아 그래서 난 생각도 안하나봐. 아니 할필요도 없겠지? 좋아보인다 매우많이. 그런데 너 알고있니? 모르고있니. 몰랐으면좋겠다. 내가 지금 가지고있는 이감정이 계속될수있게말이야. 떨어지는잎을 잡고 소원을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대 .나2번빌었는데 다 이루어졌거든 올해에도 빌었는데 요번엔 안이루어졌어. 음 넌 아마 영원히 모를거다 나도 몰랐거든. 아닌가싶으면 사이좋아보이고 늘 . 난 같은학교와서 우리가 조금 더 많이가까워질 줄알았다 물론 내가 먼저 나서진못했지만 어느정도 말하지않아도 되는 무언가가우리에게 있을줄 알았어 자그만치 5년을 알았는데. 지금 내가 가지고있는감정이 옛날부터 뭔가 있을것만 같았던 우리사이 와 겹쳐지면서 몇달전엔 혼란스럽기도 하고 공부도 안됐다 너조차도그래 .나만 알고있었는데 모든이들에게 다 알려주는것 같은기분이야 내욕심이 맣나봐. 그래서 가끔 너가 여길오지않았으면 이란 생각을해본다.나 너무이기적이지 어떻게 보면 내가 널 좋아하고있는거니깐. 여자친구랑 깨질생각없냐넌.. 여자사겨본적도 없으면서 지금하는게다 처음일텐데 다신기해서 너무좋아하지말고 나중에도 좋아하지마라.. 참 사람마음이라는게 이상해.. 넌 왜 멋지냐.. 몇년을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