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네요..중간중간 전 붙잡았고 마지막으로 연락한지 일주일이 되어갑니다.그사람과 전 일주일정도 생일이차이가 나요.그리고 저희의 300일 기념일도 있어 이번주말 이쁜곳으로 놀러가길 계획하고 준비한 날이네요..놀러가길 좋아하는 저희는 그날을 기다려왔는데..그날 그사람은 기억하고있을까요..?제생일에 연락이 올줄 알았던 그..역시나 연락한통없네요.이제 그사람 생일이 다가오는데 제가 먼저 연락해도될까 고민되네요..괜히 더 질리게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너무 고민되고 마음이 찢어질듯이 아픕니다..
그사람도 저를 생각할까요..(답글 부탁합니다)
중간중간 전 붙잡았고 마지막으로 연락한지 일주일이 되어갑니다.
그사람과 전 일주일정도 생일이차이가 나요.
그리고 저희의 300일 기념일도 있어
이번주말 이쁜곳으로 놀러가길 계획하고 준비한 날이네요..
놀러가길 좋아하는 저희는 그날을 기다려왔는데..
그날 그사람은 기억하고있을까요..?
제생일에 연락이 올줄 알았던 그..
역시나 연락한통없네요.
이제 그사람 생일이 다가오는데 제가 먼저 연락해도될까 고민되네요..괜히 더 질리게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너무 고민되고 마음이 찢어질듯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