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주세여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http://blog.naver.com/hagk8100/110172095544
저도 애기 낳은 엄마 입장에서 글을 보니 얼마나 가슴이 미어질까 하는 생각 뿐이네요. 10달 내 아이를 품으면서 어떤 녀석일지.. 누구를 닮았을지.. 앞으로 어떻게 키울지 등을 생각하면서 아이가 세상에 나오기를 얼마나 기다리셨을까. 이런 글은 꼭 여기저기 많이 퍼져서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해야합니다. 무슨 말인들 위로가 될까요.. 승소하시길 바라고, 다시 좋은 만남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어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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